[오키나와] 오키나와 북부 스테이크 맛집 | Flipper | 플리퍼



여행에서 맛집은 절대 빠질수가 없죠. 오키나와는 일본이지만 미군이 주둔하고 있기 때문에 스테이크가 유명합니다. 스테이크 집이 체인점도 있고 여럿 있지만 그 중 선택한 곳은 플리퍼 라는 스테이크 하우스 입니다. 엄청 뜬금 없는 곳에 갑자기 있는 스테이크 맛집 입니다.


역시 오키나와는 렌트카를 타고 이동을 해야 합니다. 네비게이션에 찍어야 하는 플리퍼 스테이크 맵코드는 아래에 적어 놓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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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퍼 스테이크 맵코드: 206 625 820 *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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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이크 가게인데 입구에 직접 만든 빵, 파이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빵만 사가지고 가는 사람들도 많이 있더라구요. 아마 이 동네 주민들이겠죠. 스테이크 먹어야 해서 빵으로 배를 채울 수는 없으니 먹어보지는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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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키나와를 가보니 많은 곳에 한글 메뉴가 있었는데 플리퍼는 일본어 메뉴판과 영어로 조그마하게 메뉴가 있었습니다. 2명이서 주문은 점보 히레 스테이크 1개와 점보 서로인 스테이크 1개를 주문했습니다. 한국에 비해서 가격이 너무 착해서 남기더라도 점보로 주문을 했습니다. 그래봤자 400엔 차이 (약 4,000원)니까요. 이런 가격에 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다니!!!

거기에 스프, 밥 or 토스트, 티 or 커피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토스트는 별로에요. 커피는, 달아요.


메뉴판에 써있는데 Cash only라네요. 카드는 되지 않으니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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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는 약간, 우리나라 옛날 패밀리 레스토랑 같은 느낌 입니다. 심지어 저쪽 끝에는 타다미로 되어 있는 룸도 있습니다. 스테이크와 타다미의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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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이크가 나왔습니다. 위에 둥글둥글한 스테이크가 히레, 아래 스테이크가 서로인 입니다. 고기 위에는 버터와 레몬이 있어서 발라서 먹도록 되어있었습니다. 생소했지만, 여기 스타일이려니 하고 녹여 먹었어요. 거기에 스파게티 조금, 감자 조금, 뭔가 옛날 느낌의 패밀리 레스토랑이었지만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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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개당 300g이었는데 둘이서 전부 먹어 치웠네요. 개인적으로는 히레보다는 서로인 스테이크가 더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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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먹고 레스토랑 뒤로 가면 있는 해수욕장 같은 바다. 맑은 바다. 사람이 아무도 없는 바다가 있어요. 둘이서 사진찍고 살짝 물에 발담그고 놀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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