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 - 수집 항목 구체적 명시



개인정보에 대하여 중요하게 여겨지는 요즘, 정말 많은 곳에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대한 동의서를 작성받게 됩니다. 수집을 일단 하고 이용을 하게 되는데 개인정보 수집 최소화 가이드라인에는 동의서에 개인정보 수집 항목을 구체적으로 명시해야 하도록 안내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마케팅 동의에 대한 개인정보 수집 동의를 받을 경우 필수가 아닌 선택으로 수집되게 됩니다. 동의서에 보면 수집되는 개인정보 항목에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등 이라고 되어 있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이렇게 '~등' 이라고 포괄적으로 명시가 되는 것이 아닌, 수집되는 모든 개인정보 항목을 고지해야 합니다. 


필수는 아니지만, 가이드라인에 그렇게 명시가 되어있으니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 작성 시 참고가 되면 좋겠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항목을 포괄적으로 고지한 사례]


- 개인정보 수집, 이용 동의

xxxx는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본인의 동의를 얻어 맞춤형 광고, 이벤트, 타깃 마케팅 서비스 제공을 위한 개인정보를 수집, 이용합니다.


1. 개인정보 수집 목적: 맞춤서비스, 이벤트, 타깃 마케팅

2. 개인정보 수집 항목: 휴대전화번호, 쿠키, 이메일

3. 보유 및 이용기간: 회원탈퇴시


* 귀하는 개인정보 수집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으며, 거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위 개인정보 수집, 이용에 동의합니다. (선택)     동의함  /  동의하지 않음









ESP (Enterprise Security Planning) | 전사적 정보보안 계획


ESP란, Enterprise Security Planning의 약자로 전사적 정보보안 계획 혹은 전사적 통합보안관리 시스템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관리자는 보안지침을 등록하고 등록한 보안지침을 기준으로 운영중인, 도입 예정인 시스템의 보안 수준을 점검한다. 그리고 그 점검 결과 및 이력, 통계, 증적을 관리하고 비즈니스의 핵심 가치에 보안적인 측면에서 기여할 수 있도록 정보보안 프로세스를 통합하여 관리할 수 있다.

IT, Security, CCAMI, ESP, Enterprise Security Planning, 정보보안, 정보, 보안, 전사적 정보보안 계획, 전사적 통합보안관리 시스템, 보안 의식, 정보보안 투자, 전사 차원 정보보안 전략 실행, 비즈니스, 까미, 개인정보


ESP의 목표와 역할은 아래와 같다.

- 효율적인 정보보안 투자 (중복 방지)

- 전사 차원의 정보보안 전략 실행

- 정보보안의 비즈니스 기여에 대한 투명성 확보

- 개인정보 등 비즈니스 정보의 Life Cycle 관리

- 정보보안 활동의 자동화 및 이력관리

- 외부 규제 대응

- 정보보안 자원의 현황 파악 및 효율적 투입, 활용

- IT 자산의 효과적인 보안관리 및 통제



  1. 2017.12.05 16:45

    비밀댓글입니다




개인정보 보호법 |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 2017년 7월 




보안에 대한 이슈가 계속 발생하면서 개인정보 보호법도 계속해서 개정되고 있다. 대부분 발생하는 보안 사고가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사고가 많기 때문이다.


찾으려면 항상 국가법령정보센터 (Link - 바로가기) 를 접속해서 찾아야 해서 번거롭기 때문에 다운로드를 받아 업로드 해 놓는다.

개인정보 보호법은 공개된 자료이며 hwp, pdf, doc 형태로 다운로드도 제공하고 있다. 다만 개정이 자주 되기 때문에 종종 국가법령정보센터에 접속하여 업데이트 된 문서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 update : 행자부 의무신고대상인 대형유출사고 범위를 기존1만명 이상에서 1천명 이상 유출사고로 확대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_170330.pdf

개인정보 보호법_171019.pdf



국민카드, 농협카드, 롯데카드사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


유출된 경로는 내가 알고 있는게 확실치 않지만

카드사의 보안을 담당한 하청업체의 직원에 의하여 USB 복사로 인해 유출된 것이라고 알고 있다.


모든 개인정보가 담겨있는 중요한 정보를, 그것도 돈하고 가장 관련이 많은 곳이

보안을 하청업체에다가 맡기다니...


이러니 우리나라 IT 업계가 그지같은거다.

좀 돈을 써야할 곳에다가는 자체 보안팀을 운영을 해서 제대로 보안을 해야지

전 고객의 개인정보가 담겨있는 PC를(서버를) 하청업체에 맡기다니...






최대 19개의 항목까지 유출되었다고 하고 보통 10가지 항목

(성명, 이메일, 휴대전화, 직장전화, 자택전화, 주민번호, 자택주소, 주거상황, 결제계좌, 결제일)

이 유출되었다고 한다.


금융권에서는 원본파일을 압수했고 추가 유통되지 않았다고 하지만,


디지털 파일은 얼마든지 변조, 복조가 가능하다.


라는 말이 있다.



추가 유통되지 않았다는 것이 확인이 되는 기술이 있다면

추가 유통되지 않았다고 속일수 있는 기술도 분명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미 갑자기 스팸메세지가 오기 시작하였다.




같은 내용과 같은 번호로 두번이나 오다니..

4년 넘게 사용한 번호지만 여태까지 스팸메세지, 전화도 오지 않는다.



이로인한 2차 피해로는,


벌써 신종 스미싱, 피싱 메세지가 돌고 있다고 한다.

카드사임을 사칭하여 '개인정보 유출 조회'를 링크로 연결시켜서 누르면 소액결제가 되는 방식이다.


대단한 사람들이다. 머리도 좋다. 참...



그러나 카드사는 반응이 약하다.



계좌번호를 바꾸어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데,

계좌번호를 바꾸면 자동이체라던지 카드번호가 바뀌니까 고객들이 불편할거란다.


그러니까 신청하는 사람에 한해서만 바꿔주겠다.

너네가 털린것 때문에 은행까지 가서 직접 바꿔야 한다... (아...)



그럼 유출된 휴대전화 번호는? 집주소는?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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