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여행 - 시부야의 야경 | 전방향 사거리



일본 도쿄의 명소 중 한곳, 시부야 입니다. 시부야에서 유명한 것 중 하나는 전 방향으로 건너는 시부야의 횡단보도인데요, 신호가 바뀌면 사방에서 건너는 사람들을 보면 뭔가 멋진 광경을 펼치게 되는데요. 사진으로 시부야의 야경 거리를 담아 보았습니다. 촬영한 기기는 Panasonic의 LUMIX GX7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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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야에 있는 빅카메라 입니다. 좀 늦은 시간에 가서 사람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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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 뭐라그래야 할까요, 전방향 사거리에는 사람들이 많이 대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게 신호가 딱 바뀌면 전 방향에서 사람들이 건너겠죠. 그 모습이 약간 멋진데요.

타임랩스로 한번 찍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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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은 사람이 동시에 전 방향으로 건너니까 그 모습이 뭔가 멋있어 보였네요. 저만 그럴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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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야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는데, 정말 보면 일본의 길거리는 정말 깔끔한 것 같습니다. 위 사진을 보면 정말 거리가 깔끔하고 뭐가 아무것도 없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약간 일본 길거리의 부러운점 중 하나입니다.





최강의 미러리스 카메라 | 파나소닉 GX7 | 디자인이면 디자인, 성능이면 성능


약 5년만에 미러리스 카메라를 변경하였습니다. 기존에는 파나소닉 GF2를 사용하다가 이번에 GX7으로 기변을 하였는데요, 중간을 너무 뛰어넘은 엄청난 업글을 단행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렌즈가 있었기 때문에 중고로 바디만 구매를 하였고 이로 인해서 마이크로포서드 최고의 조합을 갖출 수 있게 되었습니다.

루믹스 GX7 출시일은 2013년으로 사실 출시한지 꽤 지난 모델입니다. 과거에 GX7 출시가 되었을 때 유일하게 단점으로 지적되었던 부분은 가격이 비싸다는거였다고 합니다. 그만큼 왠만한 기능을 다 갖추고 있습니다. GF시리즈는 약간 보급형 미러리스 디바이스라면 GX시리즈는 고성능을 추구하며 업그레이드 된 버전입니다. 그래서 구성되있는 다이얼, 거기다 보조다이얼에다가 미러리스 주제에 뷰파인더까지 달려있습니다.


마이크로포서드 최고봉 파나소닉 루믹스 GX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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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정면샷. PANASONIC LUMIX GX7 입니다. 마포의 축복 f1.7 20mm 단렌즈와의 조합입니다. 오른쪽 부분의 핸드그립이 가죽같은 재질로 되어 있으면서 적당히 앞으로 나와있어서 미러리스 이지만 그립감이 좋습니다. 미러리스의 장점 휴대성은 더할나위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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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부 또한 훌륭한 편 입니다. 다이얼 모드 조작이야 여기저기 많이 있지만 오른손 엄지손가락 부분에 있는 다이얼과 오른손 둘째손가락 부분에 있는 보조 다이얼까지 미러리스 주제에 다이얼이 2개가 있어서 조작이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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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아래쪽에 있는 버튼들로도 각종 설정이 가능하고요, 터치스크린으로도 설정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상단에는 바로 동영상을 녹화할 수 있는 버튼이 있습니다. 파나소닉 미러리스의 강점 중 하나가 또 동영상이거든요. 어느 모드에 있던지 바로 동영상을 녹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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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하나의 장점, 뷰파인더가 있습니다. 미러리스인데 뷰파인더가 있어요. 그것도 위로 각도 조절이 되는 뷰파인더로 사진을 촬영하는 포지션이 다양해지게 됩니다. 그리고 센서가 있어서 눈을 대면 스크린이 꺼지면서 모든 내용이 뷰파인더를 통해서 보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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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포서드, 일명 마포의 축복이라 불리는 이 렌즈를 GX7에 붙이니 사이즈도 아주 컴팩트하여 들고다니기에도 적당한 사이즈가 되었습니다. 밝기 F1.7의 밝은 렌즈로 기본적으로 렌즈가 밝은데다가 카메라에서 지원하는 손떨림 방지와 결합하니 여친렌즈의 역할로도 충분할 뿐만 아니라 야간에 촬영을 해도 떨림 없이 아주 밝고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사진은 추후 별도의 포스팅으로 여러차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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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스마트폰 카메라가 좋아졌다고 하지만 그래도 역시 카메라는 못따라가네요. 그렇다고 DSLR을 사용하기에는 너무 크기가 부담스럽고, 데일리로 부담없이 들고다니면서 순간순간을 팍팍 찍어낼 수 있는 미러리스, 그 중 보급형 이상의, 있을 기능 다 있는 GX7으로 어떤 결과물을 담을 수 있을 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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