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10 Windows 10 재설치 자동 정품인증

Microsoft 계정에 연결된 디지털 라이선스




아주 오랜만에 데스크탑의 Windows를 새로 설치했습니다. Windows 8의 정품 시리얼 넘버를 가지고 있었고, Windows 10이 출시가 되면서 무료 업그레이드 기간을 통해 업그레이드를 마쳐놓은 상태의 데스크탑으로 정품 윈도우 10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만약 이 포스팅을 검색해서 들어온 유저들 중 윈도우 정품 인증 툴을 검색해서 찾으러 들어온 유저라면 별 도움이 되지 않을 것 입니다. 소중한 시간을 위해서 바로 뒤로가기를 누르는 것이 나은 것을 미리 말해놓는 것이 나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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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8 이후로 처음으로 데스크탑의 윈도우를 새로 설치했으니 거의 2년 이상은 윈도우를 새로 설치하지 않고 사용한 듯 합니다. 그 이전에 윈도우 7 이하를 사용할 때는 그래도 1년에 1-2번 씩은 윈도우를 새로 설치하여 깔끔하고 빠릿하게 사용했었는데요, 윈도우 8 이후 부터는 그렇게 새로 설치 하지 않은 채로 오래 사용해도 그렇게 불편하다는 느낌을 가지지 않고 사용했던 것 같네요. 물론 하드웨어 적으로도 과거에 비해 상당히 좋아졌기 때문인 것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윈도우 10 클린설치를 처음 해보았는데 아주 간편하게 정품 인증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에도 윈도우 10 을 사용하고 있었지만 자꾸 잦은 에러메세지가 나타나고 (자바 관련) 뭔가 빠릿한 느낌도 없어서 휴일을 이용하여 윈도우 재설치를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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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설정 (단축키 : Win+i)에서 [업데이트 및 복구] 를 들어가면 [정품인증]이 되어 있는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10 을 설치할 때 제품키를 입력하지 않고 건너뛴 후에 단지 제 Microsoft 계정으로 로그인을 하였을 뿐인데 자동으로 정품인증이 되었습니다. 물론 윈도우 10 을 설치할 때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는 상태여야 합니다.


데스크탑 부품의 변화가 없기 때문에 디바이스에 대한 디지털 라이선스가 제 데스크탑 정보와 계정에 연결되어 있고 윈도우를 새로 설치하였을 때 데스크탑 정보와 계정 정보가 일치하기 때문에 자동으로 정품 인증되었습니다. 


만약 컴퓨터의 중요 부품 (메인보드 교체 등)이 있다면 자동으로 정품 인증이 되지 않을 수 있으니 이와 관련해서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확인하여 정품 인증 프로세스를 진행해야 합니다.

링크 : https://support.microsoft.com/ko-kr/help/20527/windows-10-activation-troubleshooter




한번 Microsoft 계정에 인증을 해 놓으면 계속해서 해당 시리얼 넘버를 사용할 수 있도록 편하게 바뀐 디지털 라이선스 인증 방식은 참 편한 것 같습니다. 시리얼 넘버를 분실할 염려도 없고 계정으로 로그인을 하고 로그인만 하면 자동으로 정품 인증이 되니까요.



마이크로소프트의 Dreamspark에서는 대학생들을 위하여 개발도구를 제공해준다.

그 중에는 비쥬얼스튜디오도 있고 Windows server 2008, 2012, 그리고 Windows 8.1까지 있다는 점.


www.dreamspark.com

클릭하면 드림스파크 홈페이지로 연결된다.





여기서 오늘은 Windows 8.1을 받는 방법을 살펴보겠다.

정확히 말하면 Windows Embedded 8.1 Industry Pro 버전이다.


쉽게 말하면 개발자 버전이다. (아마 맞을 것이다)

그래서 처음 설치 되었을 때 딱 필요한 요소만 설치되고(데스크탑, 익스플로러 등)

잡다한 것(날씨, 헬스 등)이 설치되지 않는다. 윈도우스토어도 없다.

그리고 1년 밖에 사용하지 못한다.


이것을 보았을 때 일반 유저들이 대상이 아니라 개발자를 위한 버전인 것 같고,

잡다한 것 없이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다.




여기 있는 목록들이 모두 드림스파크를 통해서 다운받을 수 있는 것이다.

시리얼 키도 제공해준다.

단, 대학생만 이다.

대학교에서 학생에게 제공하는 @*.ac.kr 주소가 있어야 한다.



젤 윗줄에 좀 넘겨 보면 Windows Embedded 8.1 Industry Pro가 보인다.

이 외에도 Windows 8, Windows 7도 같은 버전으로 존재한다.



덤으로, 그 아랫줄을 보면 Windows Server 2012 R2, 2008 R2 있다.

서버공부 할 때 필수다.




Windows Embedded 8.1 Industry Pro버전을 눌러보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온다.

대학생임을 인증 해야지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다.









예전에 인증을 받아놓았는데 기간이 만료되어서 인증을 다시 받아야 했다.




인증 받는 화면이다.


국가를 선택하고 학교를 검색하면

Dreamspark에 등록이 되어있는 학교이면 (대부분 나올것이다.) 인증을 할 수 있다.



대학교에서 제공하는 @*.ac.kr 메일주소만 가능하다.

메일주소를 입력하면 인증 메일이 학교 메일로 온다.



위 링크로 들어가면 학생 인증이 완료되고 Dreamspark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인증 완료 화면







이제 다시 Windows Embedded 8.1 Industry Pro 로 가보면 다운로드 버튼이 활성화가 되어있다.

키 가져오기 버튼을 누르면 정품인증 코드를 받을 수 있다.



32bit, 64bit 나눠서 받을 수 있고 용량 차이가 있다.


참고로, 32bit 운영체제와 64bit 운영체제의 가장 큰 차이점은

메모리 (RAM) 인식용량 차이가 가장 큰 차이점이다.

32bit는 4GB까지밖에 인식을 하지 못한다.

요즘은 왠만하면 RAM이 4GB이상은 되니까 64bit가 나을 듯 하다.



Windows Embedded 8.1 Industry Pro 64bit 버전을 받았다.

정품키도 주어진다. iso 파일로 용량은 약 3.6GB이다.


이하 윈도우 설치는 일반적인 방법으로 설치하면 된다.



깊게 살펴보지 않아서 판매되는 Windows와 기능적으로 무슨 차이가 있는지는 알아봐야 하겠지만,

기본적으로 사용하기에는 큰 차이가 없을 듯 하다.



우리나라의 윈도우 불법 사용률은 높다.

윈도우 없으면 일반적으로 PC를 사용하지 못하고,

맥북을 사용하더라도 부트캠프나 기타 여러가지 방법으로 윈도우와 병행하여 사용해야 한다.

그러나 정품을 구매하여 사용하는 비율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다.

가장 기본적인 것을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불법으로 사용하려는 경향이 크다.


불법으로 윈도우를 다운받아서 인증을 하지 않고

대학생 신분을 이용하여 조금이라도 정품윈도우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것 같다.


그러나 분명 정품 윈도우와의 차이점은 존재할 것이라 생각한다.

사용해보고, 정품을 구매하여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1. jung2654 2014.02.08 12:05 신고

    기타 옵션를 눌러서 학생증 사본이나 재학증명서를 보내면 초등학교부터도 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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