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하네다 공항 면세점 선물 살 것 - 과자, 가격


해외 여행을 다녀오면 주변 지인들 선물을 골라야 하는데 은근 고민이 됩니다. 어중간하게 사가는니 안하는만 못하고, 누구한테까지 어떻게 얼마나 해야할지도 애매하고, 부피도 너무 커지고.


일본은 시내 다른데서 사는 것 보다 면세점에서 사는게 좀 더 편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기도 편한 것 같아서 면세점에서 먹을 거 선물을 살 때 애용하게 됩니다. 가격도 시내보다 저렴하고 퀄리티도 괜찮고요.



일본에는 나리타 공항과 하네다 공항이 있는데, 서울에서 갈 때는 김포공항에서 하네다 공항으로 가는게 좀 더 시내에서 공항까지의 이동거리에서 이점이 있는 거 같습니다. 서울에서 인천 가는 거 보다 김포 가는게 더 가깝고, 일본에서도 하네다 공항에서 도쿄 시내로 가는게 나리타 보다 좀 더 가까운데요, 한국으로 돌아올 때 하네다 공항에서 면세점을 이용하여 먹을 과자 같은거 사서 선물 주기에 정말 좋은 것 같아 한번 둘러보려고 합니다.


너무나 많은 과자 종류들이 있지만, 그 중 괜찮은 것들을 추려서 한번 봐보도록 할게요. (개인적인 기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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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킷캣 초콜렛


일본 가면 초코렛 종류들이 참 많은데요, 우리나라에도 많이 들어와 있는 킷캣 초코렛. 면세점에도 많이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 없는 맛들이 정말 다양하게 많기 때문에 일본에서 사서 선물로 해주면 간단하고 좋네요.


킷캣 초콜렛 종류도 많고 가격도 시내보다 저렴하니 무겁게 시내에서 사오지 말고 면세점에서 쇼핑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가격은 개수에 따라 맛에따라 다르지만 8개 들이에 600엔~800엔 언저리를 왔다갔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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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로이 코이비토


많이 봤을 과자인데요, 시로이는 하얀, 코이비토는 연인이란 뜻이니 하얀 연인이네요. 이 과자가 정말 엄청 부드럽고 맛있어서 개인적으로 일본 면세점 과자 중에서 가장 좋아합니다. 수량도 넉넉하고 개별포장 되어있고 가격도 크게 비싸지 않기 때문에, 좀 중요한 사람에게는 가장 작은 들이를 선물해줘도 좋구요, 여러개 들어 있는 것을 여러 사람에게 나눠줘도 될 것 같네요. 회사에 선물로 가져간다면, 풀어놓게 되면 정말 순식간에 사라지는 과자입니다.


시내에서는 백화점을 가야 있고 보통 면세점에서 많이 사게 되는 시로이 코이비토 입니다. 가격은 개수에 따라 다르지만 1000엔부터 3000엔까지 개수에 따라 다양하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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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로이스 생 초콜렛


국내에도 매장이 있지만, 일본 로이스는 특히 면세점에서는 국내 가격의 절반정도밖에 되지 않죠. 많이 선물로 선택받는 로이스 초콜렛입니다. 한개당 가격은 720엔으로 거의 고정가격으로 판매되고 있고 로이스 초콜렛은 더 뭐 말을 할 게 없을 것 같습니다.


감자칩에 로이스 초콜릿이 코팅되어 파는 것도 있는데, 확실한 단짠단짠을 맛보게 해줍니다. 순식간에 사라지게 되며 더불어 순식간에 칼로리를 섭취하게 해주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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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도쿄 바나나


사실 맛은 있긴 하지만 왜 이렇게 인기가 많은지 까지는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도쿄의 명물 과자 선물이라고 많이 불리는 도쿄 바나나는 예를들어 시내의 드러그 스토어나 돈키호테 같은데 가면 도쿄 바나나 짭퉁판 같은 것을 많이 팔고 있지만 확실히 맛이 다르긴 합니다. 시내에서는 백화점을 가야 판매를 합니다만, 면세점에서 사는게 더 싸고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부드러운 빵 안에 더 부드러운 바나나 크림같은게 들어있는데 달고 맛있습니다. 8개 들어있는 거에 1000엔이기 때문에 약간 비싼 감은 있지만 도쿄에서 그래도 가장 인기있는 면세점 과자 선물이니 하나 쯤 바구니에 넣어도 좋죠.




해외 여행을 다녀오면 은근히 선물을 뭘 해줘야 할지 고민이 되는데요, 특히 회사에 휴가내고 여행 다녀오면 고민될 때 ! 일본을 갔다 온다면 이정도 과자 선에서 챙겨서 사무실에 가져가면 많은 분들이 좋아할 것 같네요. 최소 평타 이상은 치는 과자들이고 가격은... 약간 부담이 될 수도 있지만 눈치 크게 보이지 않고 직장 동료들에게 맛있는 과자 선물로 하기에는 딱 적당한 선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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