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 시리즈1 | Apple watch Series1 | 줄질 | 애플워치 시계줄 교체


스마트워치를 사용하는 맛 중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 바로 줄 교체 이다. 일명 줄질이라고도 한다. 이게 꼭 스마트워치 뿐만이 아니라 일반 시계도 줄질을 하겠지만 요즘은 시계방을 찾는 사람들도 일반 시계보다 스마트워치의 줄을 교체하기 위해 찾는 사람도 많다고 한다.

많은 스마트워치 중 스마트폰의 구도처럼 애플의 애플워치와 삼성의 기어S3가 있는데 나는 아이폰을 사용하기 때문에 애플워치를 선택했다. 처음에는 역시 시계는 알이 둥글어야 한다고 생각했었지만 막상 애플워치를 실제로 보고 착용을 해보니 애플워치의 네모난 모양도 충분히 이뻤다. 충분히 보다는 훨씬 이쁘다고 생각이 되어 덜컥 구매를 했다. 

최근에 애플워치 3세대가 출시되었지만 나는 애플워치 2세대(라고 불리는) 애플워치 시리즈1을 구매하였다. 굳이 최신 모델까지 필요하지 않았고, 그렇다고 1세대는 너무 성능이 떨어진다고 해서 적당한 가격과 나쁘지 않은 성능을 취할 수 있는 2세대를 구매하였다. 2세대가 좀 국내에서 불리는 것과 해외에서 실제 이름으로 불리는 것이 다르다. 정식 명칭은 애플워치 시리즈 1 이다. 시리즈1이라서 1세대가 아니라는 점.

애플워치야 어떻게 생겼는지는 여기저기 많이 있으니 생략하기로 하고, 애플워치의 또다른 묘미,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인 줄질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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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애플의 정품 가죽줄과 커넥터까지 있는 줄은 비싸다. 그래서 시중에서 판매되는 애플워치 커넥터를 일단 구매하였다. 그러면 일반 시계줄을 애플워치에 연결을 할 수 있다. 애플워치 호환 가죽줄도 많이 있지만 역시 가격이 문제고, 애플워치 가죽줄이던 호환 가죽줄이던 그 종류보다 일반 시계의 시계줄 종류가 훨씬 많기 때문에 커넥터를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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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릴 것 같은 가죽 시계줄을 구매하고 커넥터에 연결하니 사진과 같은 모양새다. 매우매우 마음에 든다. 줄은 ZRC라는 이탈리아 가죽줄이고 크기는 24mm이다. 참고로 42mm 애플워치의 커넥터는 24mm 시계줄을 구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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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배경은 사진을 적용했다. 에르메스 배경. 현실적으로 에르메스 에디션 애플워치를 구매할 수는 없으니 (너무 비싸다) 가죽줄도 꽤 괜찮아 보이는 것으로 교체하고 배경화면도 에르메스 배경으로 변경을 하니까 깔끔해 보이고 괜찮다. 물론 다른 시계 배경도 잘 어울린다. 

이렇게 애플워치의 줄질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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