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피스 프로3 기능키 설정 | Fn키

펑션키(Function Key) 우선 설정






서피스 프로3를 처음 구매하고 타입커버를 사용할 때 불편했던 것이 바로 펑션키(기능키_F1~F12) 입니다. 바로 키보드 가장 윗줄에 있는 키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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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얘네들이에요.


서피스 프로3의 기능키에는 키보드 백라이트 밝기 조절, 음소거, 홈, 엔드, 페이지업, 페이지 다운 등 여러가지 기능키가 있는데요, 저러한 기능키 보다는 저는 F1~F12 키들을 더 많이 쓰는 듯 합니다.

파일명을 바꿀때의 F2, 아니면 Alt+F4 같은 종료키, Home, End, PgUp, PgDn 같은 키를 많이 사용하는데요, 사실상 서피스 프로3의 타이핑 커버에서는 Home, End, PgUp, PgDn 키는 사용하기에 너무 이상한 곳에 위치하고 있어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F2나 F4같은 키는 자주 쓰는데 항상 Fn키와 같이 눌러줘야 해서 불편하더군요.

분명히 기능키가 먼저 눌리게 되는 설정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찾아본 결과 !

 

Fn + CapsLock 키를 하면 기능키 (F1~F12)가 먼저 눌리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해제하는거는 다시한번 눌러주면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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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설정해 놓으면 기능키를 먼저 눌리게 되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


  1. Favicon of http://chitdooblog.kro.kr Chitdoo 2018.12.01 15:27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삼성 노트북 아티브북9 NT930X5J-K82S 키보드 키감 | 키감 최악





회사 노트북이 바뀌었다. 바뀐 모델은 삼성 아티브북9 NT930X 모델.

그 중 CPU i7 / RAM 8GB / 256GB SSD를 장착하고 있는 녀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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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얇고, 15인치임에도 1.8Kg정도 무게밖에 나가지 않는 거의 최상급 모델이다.

다만, 회사 업무용으로 이렇게 좋은 노트북 사양이 필요할까가 의문이다.

원래 삼성 노트북은 시리즈9으로 나가다가 아티브와 합쳐지면서 시리즈9이 아티브북9으로 바뀐것으로 알고있다. 네이밍의 통일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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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키보드에 은근히 민감하다.

비싼 키보드를 원하는게 아닌, 데스크탑에서 사용하는 키보드는 딱 풀사이즈 키보드, 흔히 모두들 생각하는 키보드의 배열이어야 한다. 키패드와 방향키가 떨어져 있어야 하고, Insert, Delete 키들이 있는 부분도 떨어져 있어야 하고, Delete키가 길다던지, 3*2 배열이 아닌 2*3 배열로 되어있는 키보드도 안된다. 딱 기본 키보드 레이아웃이 나에게 맞는다.


그러나 노트북은 내가 키보드를 선택할 수 있는 선택범위가 좁아지기 때문에 어쩔수가 없긴 하지만, 그래도 이 삼성 아티브북9 930X 모델의 키보드는 좀 심했기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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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얇은 노트북에 많이 나오는 키보드이다.

엄청 얇고, 아이솔레이트 방식이랬나, 키들이 붙어있지 않고 하나하나 각각 떨어져있는 레이아웃을 가지고 있는 키보드이다.


저렇게 따로따로 떨어져있는거야 뭐 그렇다고 치더라도, 일단 너무 낮고 얕다. 거의 뭐 눌리는 감이 없다. 타자칠맛이 전혀 나지도 않고, 오타도 자주난다. 눌리는 감이 너무 없으니 눌린것 같지도 않고 하니 오타도 많이 난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런 프리미엄급 노트북에다가 이러한 키보드를 넣어 놓았는지 이해할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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