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키나와 여행 | 렌트카 | 맵코드 확인


일본 오키나와 여행을 가면 렌트카는 거의 필수이며, 지리가 익숙하지 않은 이곳에서 맵코드 라는 것을 네비게이션에 찍어서 사용해야 합니다. 많은 블로그에 오키나와의 추천 관광지와 함께 맵코드를 같이 올려 놓는데요, 맵코드를 직접 검색할 수 있는 사이트도 물론 있습니다. 구글맵을 통해서 주소를 확인하고, 주소를 입력하면 해당되는 곳의 맵코드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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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어서, 위의 사진은 오키나와 북부에 있는 에메랄드 비치 라는 곳 입니다. 석양이 정말 끝내주는 곳이었는데요, 가려면 차로 이동을 해야 합니다. 위에서 한번 말했지만, 맵코드를 한번 직접 검색해 보도록 합시다.


2017/08/10 - [여행 | 일상] - [오키나와] 오키나와 북부 여행 | 에메랄드 비치 | 노을, 석양 선셋 포인트


일단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여기로 들어가면 구글 맵 하나가 나오는데요, 일본 전용 입니다. 일본 지도가 덩그라니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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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가 에메랄드 비치를 검색해 보면 구글 맵에 등록 되어 있는 에메랄드 비치가 나타나며 그 중 파랑색 포인트로 오키나와에 있는 에메랄드 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초록색 포인트를 선택해보면 해당 지역의 맵코드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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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서 알아낸 에메랄드 비치의 맵코드 입니다. 

에메랄드 비치의 맵코드는 553 105 467*36 입니다. 렌트카에 있는 네비게이션 맵코드 입력에다가 저 숫자를 넣으면 에메랄드 비치로 안내해 주겠죠!


에메랄드 비치 맵코드: 553 105 467*36


에메랄드 비치 뿐만 아니라 오키나와의 어느 곳이라도 검색하면 맵코드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한글로도 검색이 가능하니까 잘 활용하면 좋겠습니다.




  1.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7.10.04 12:21 신고

    일본에 가본지도 참 오래 되었네요. 지난 달 초에 독일에 다녀왔지만 일본은 스시와 온천이 생각나 좋아요




[오키나와] 일본 오키나와 국제거리 라멘 맛집 | 일본 라면



핫한 여행지 오키나와. 일본에 갔으면 그래도 한끼 정도는 일본 라멘을 먹어야 하겠죠? 오키나와가 은근히 일본 라멘을 먹을 곳이 없더라구요. 대부분 오키나와에 가게 되면 첫째날 혹은 마지막날은 국제거리에서 하루 정도는 묶게 되는데요, 국제거리에서 발견하게 된 라멘 집을 소개 드립니다.


일단 오키나와에서 늘 필요한 맵코드를 먼저 알려 드릴게요. 아마 국제거리를 가면 차는 없이 걸어다니겠지만 일단 그래도 기본적으로 맵코드가 있으면 좀 더 찾기 쉽겠죠. 지도는 글 하단에 첨부해 놓도록 하겠습니다.


MapCode: 33 157 413*44



일단 라멘 집은 국제거리에 있는 돈키호테 근처에 있습니다. 대부분 일본 여행을 가면 돈키호테 위치를 파악하고 가실 터이니 그 근처에서 구글 맵도 같이 참고하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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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味の時計台 라고 적혀있습니다. 약간 반지하 같은 느낌에 위치해 있습니다. 프렌차이즈라고 합니다. 빨강색으로 도배가 되어 있어서 찾기 쉽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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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는 상당히 좁습니다. 다 들어가면 한 20명 정도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바로 앞으로 조리가 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것 조차 뭔가 일본스러움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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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음식점을 가면 편한 것 중 하나가 이렇게 자판기가 잘 되어있다는 점이에요. 말로 직접 주문을 하지 않아도 자판기로 주문을 해 놓으면 알아서 주문이 들어갑니다. 이건 정말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저희는 어디를 가도 왠만하면 실패하기 힘든 돈코츠 라멘 하나와 쯔케멘, 야끼교자 (만두), 그리고 삿포로 맥주 2잔을 주문했습니다. 환상적인 조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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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자를 제외한 모든 메뉴가 나왔습니다. 앞에 있는 라멘이 돈코츠 라멘, 저 뒤에 있는 라멘이 쯔케멘 입니다. 쯔케 (つけ) 라는 의미가 붙이거나 묻힌다는 의미가 있는데요, 삶아진 면을 건더기 들과 같이 소스에 묻혀서 먹는 방식의 라멘 입니다. 저 날 많이 걷고 힘들었는데 저 삿포로 생맥주는 피곤을 촥 녹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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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삶아진 면을 반찬... 이라 하기엔 좀 뭐하고 잘 볶아진 건더기들과 같이 소스에 묻혀서 먹는 방식의 라멘이 쯔케멘 입니다. 잘 알지 못하는 라멘 집에서는 괜한 도전을 하지는 않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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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돈코츠 라멘. 어지간하면 실패할 확률이 적은 라멘이 미소라멘(된장 라면), 쇼유라멘(간장 라면) 그리고 돈코츠 라멘입니다. 가장 대중적인 라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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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별미의 교자. 일본의 교자는 우리나라의 군만두랑은 약간 굽는 방식이 다릅니다. 구울 때 밀가루를 푼 물을 촥 뿌리는 점이 다르다고 얼핏 들어 알고 있으나 정확하게는 잘 모르겠네요. 라멘이랑 같이, 맥주의 안주로 먹기에 딱 알맞았습니다.





일본 다른 지역에서 정말 맛있는 라멘을 먹었다면 만족하지 못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저녁 때 맥주 한잔 곁들이면서 라멘 한접시 후루룩 먹기에 알맞은, 오키나와 국제거리에서 은근히 먹을게 없어서 선택했던 오키나와 국제거리 라멘 맛집 입니다. 오키나와는 왜 라멘 집이 별로 없는걸까요...






  1.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7.10.04 12:21 신고

    홍대입구에서 라멘을 먹곤 하는데~~ 일본 본토에서 먹는 맛이 일품이겠죠




[일본] 오키나와 여행 자유 스노쿨링 | 비세자키 해변 | 스노쿨링 포인트



일본 오키나와 여행을 계획하면 빠뜨릴 수 없는 코스 중 하나가 바로 스노쿨링 입니다. 오키나와에는 많은 스노쿨링 포인트가 있고 그와 같이 많은 업체들이 끼어있는데요, 업체를 껴서 하면 안내도 받고 배타고 바다 가운데로 들어가서 어느 포인트를 가서 스노쿨링을 하고 하기도 합니다만 가격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갑니다. 이 글을 보는 분들은 충분히 검색을 했을테니 '푸른동굴' 이라는 단어를 많이 보았을거라 생각됩니다.


저희는 이번에 오키나와 여행을 갔을 때 업체를 끼지 않고, 저렴하게 즐거운 스노쿨링을 즐길 수 있는 곳을 찾다가 비세자키 해변을 찾게 되었습니다. 





맵코드 : 553 135 595 * 60



오키나와 어디를 가던지, 렌트카의 네비게이션에 맵코드를 찍으면 됩니다.


비세자키 해변에서 스노쿨링을 하는 것에 대한 큰 장점으로는

1) 물속에 얼굴만 넣으면 보이는 이쁜 물고기들과
2) 비치에 들어가는 입장료가 없기 때문에 일단 가면 스노쿨링을 즐길 수 있고
3) 물이 적을때는 바다가 얕기 때문에 어린이들도 즐길 수 있습니다.

비세자키 스노쿨링을 가면 장비만 가져가면 주차비 (500엔 / 24시간)으로 스노쿨링을 할 수 있으며, 장비가 없더라도 빌릴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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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번역기를 돌린건지 뭔진 모르겠는 이해할 수 없는 한글이 적혀있습니다. 그렇게 한국 사람들이 많이 오나 봅니다. 장비를 렌탈할 수 있는 곳이 스노쿨링 포인트 앞에 있고 장비당 1시간에 500엔이라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구명조끼와 마스크, 그리고 아쿠아슈즈가 있어야 합니다. 한국에서 마스크와 아쿠아슈즈를 구매해서 갔기 때문에 구명조끼만 빌렸습니다.

특히 아쿠아슈즈는 꼭 필요합니다. 산호로 이루어진 바닥이기 때문에 발이 다칠 수 있으니 꼭 아쿠아슈즈를 착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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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가 바로 비세자키 해변 입니다. 아침 10시에 도착을 했는데 이미 스노쿨링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고 특히 가족단위로 온 사람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앞에 주차해놓고 바로 장비 챙겨서 들어가면 되는 이런 환상적인 스노쿨링 포인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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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도 너무 맑고 날씨도 환상적이었습니다. 바다가 이렇게 맑을 수 있구나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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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쪽 건너편 섬까지 가보고 싶었지만 가까워 보이지만 은근히 멉니다. 발이 닿는 얕은 구간도 있지만 갑자기 푹 꺼지는 깊은 부분도 있고 거기다가 파도가 치니 점점 원하는 방향으로 가지 못하게 되고 하다보니 살짝 겁이 나기도 하여 바닷가 가까운 곳에서 스노쿨링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바깥에서만 보지 말고 한번 물 속에 얼마나 물고기들이 있는지 한번 봐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비세자키 해변은 물고기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선크림을 바르면 안됩니다. 피부를 보호한다고 선크림을 발라서 일본 사람들이 잘 보존해 온 환경을 한국 사람이 망쳐놓았다는 소리를 듣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비닐봉지에 약간의 식빵을 준비해서 가면 물고기들이 엄청나게 몰리는 것을 볼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스노쿨링이 별거 아닌거 같지만 물 속에서 계속해서 몸을 움직여야 하다 보니 은근히 체력 소모가 심합니다. 2시간 정도 하니 엄청 힘들더군요. 두시간정도가 딱 적당한 것 같습니다.


특히 이곳에서는 저희가 갔을 때는 한국사람을 볼 수가 없었는데요, 한 일본 아주머니가 말을 걸어서 여기를 어떻게 찾아왔냐고 하더라구요. 한국 사람들 많이 온다고 알고 있었는데 아직 그렇게까지 많이 알지는 못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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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그 바로 옆에 또 아무도 없는 해변이 있습니다. 너무 아무도 없으니까 '여길 들어가도 되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스노쿨링하는데 들어간 돈은 주차료 500엔, 구명조끼 500엔 * 2명 = 1,000엔으로 아주 저렴하게 스노쿨링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오키나와] 오키나와 북부 맛집 | 키노가와 | 츄라우미 수족관 근처 맛집

생선 구이 | 일본 가정식


오키나와 북부쪽에 있는 키노가와 라는 음식점이다. 오키나와에 가면 츄라우미 수족관은 모두들 갈텐데 이 츄라우미 수족관 근처에 은근히 먹을 것이 없다. 그래도 그 중에 갈만한 곳이 몇군데 있으니... 그 중 한군데 이다. 일본 가정식을 판매하는 키노가와 이다.


맵코드가 따로 없고 네비게이션에다가 전화번호를 입력하고 찾아가면 된다.


키노가와 전화번호: 098-047-5230



약간 가다보면 '이런 곳에 음식점이 있을까?' 하고 느껴질 정도로, 내가 잘못 길을 들은 것 처럼 느낄 정도로 가다보면 마지막에 갑자기 나타나는 레스토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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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늦은 점심으로 2시 정도에 도착을 하였는데 사람이 꽤나 있었고, 주변에는 전부 일본인이었다. 알아본 바로는 일본인 반, 한국인 반 정도 온다고 한다. 그러나 그 어디에서도 한글을 찾아볼 수 없었다. 주문하는데 쪼금 애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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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도 약간 그림 만으로 주문을 하기에는 어렵게 되어있다. 그나마 정식에서 알아볼 수 있는 것은 돈까스나 새우튀김 같은 튀김 류 정도. 나머지는 생선들이고 그 생선들 마저도 신기하게 생겼다.

그러나 벽을 보면 아래와 같은 메뉴가 걸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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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하여 오늘의 추천 메뉴 (本日の おすすめ)가 적혀있다. 생선을 어디서 매일 받는 것이니 그날의 추천 메뉴가 아마 정해져 있을 것 같다. 역시 모를땐 오늘의 추천메뉴가 최고이며 이 오늘의 추천메뉴 때문에 이 글을 쓰게 된 것도 있다.

저 왼쪽 위에 보이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생선을 주문하였다. 가타카나로 구르쿵- 뭐시기라고 적혀있다. 아래 생선의 사진을 보면 메뉴판에서도 찾을 수 있는 생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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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정집 컵인가부다. 컵이 너무 귀엽다. 뭔가 일본 스러움이 뿜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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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주문한 돈까스 정식. 정식이라 함은 돈까스에 밥과 미소시루가 나온다. 돈까스는 그냥 생각했던 그런 돈까스보다 조금 못했다. 조금 아쉬웠다. 돈까스는 더 맛있는 곳이 있으리라 믿고 그냥 먹을만 해서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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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쓰게 된 계기, 이 못생기다 못해 먹기 싫게 생긴 비쥬얼을 하고 있는 이름도 알 수 없는 이 생선이 나왔다. 아가미 같은 것이 먹기에 불편한 색으로 빨갛게 양쪽으로 벌어져서 튀겨져있고 작아가지고 이거 뭐 먹을건 있나 싶은 생선 두마리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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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물고기가 아직도 무슨 생선인지는 모르겠으나, 이 생선 튀김. 진짜 맛있다. 여태까지 살면서 먹은 생선 중에 손에 꼽힐 정도로 맛있었다. 엄청 고소하고 엄청 부드럽고 이건 말로 표현이 안될 정도로 맛있었다. 겉모습만 보고 판단할 것이 아니라 먹어보니 이건 정말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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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추가로 시켰던 이 고구마 튀김. 튀긴 것 같기도 하고 삶은걸 겉을 튀김옷을 얇게 입혀서 살짝 튀긴 것 같기도 한 이 고구마도 그냥 그럭저럭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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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키노가와에서 먹은 돈까스와 정체를 알 수 없는 생선 튀김 두마리. 저 생선은 정말 맛있었다. 오키나와에서 먹은 것 중에 생긴 것으로 가장 임팩트 있고 맛도 엄청 맛있었던 음식이다.







[오키나와] 오키나와 북부 스테이크 맛집 | Flipper | 플리퍼



여행에서 맛집은 절대 빠질수가 없죠. 오키나와는 일본이지만 미군이 주둔하고 있기 때문에 스테이크가 유명합니다. 스테이크 집이 체인점도 있고 여럿 있지만 그 중 선택한 곳은 플리퍼 라는 스테이크 하우스 입니다. 엄청 뜬금 없는 곳에 갑자기 있는 스테이크 맛집 입니다.


역시 오키나와는 렌트카를 타고 이동을 해야 합니다. 네비게이션에 찍어야 하는 플리퍼 스테이크 맵코드는 아래에 적어 놓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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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퍼 스테이크 맵코드: 206 625 820 *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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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이크 가게인데 입구에 직접 만든 빵, 파이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빵만 사가지고 가는 사람들도 많이 있더라구요. 아마 이 동네 주민들이겠죠. 스테이크 먹어야 해서 빵으로 배를 채울 수는 없으니 먹어보지는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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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키나와를 가보니 많은 곳에 한글 메뉴가 있었는데 플리퍼는 일본어 메뉴판과 영어로 조그마하게 메뉴가 있었습니다. 2명이서 주문은 점보 히레 스테이크 1개와 점보 서로인 스테이크 1개를 주문했습니다. 한국에 비해서 가격이 너무 착해서 남기더라도 점보로 주문을 했습니다. 그래봤자 400엔 차이 (약 4,000원)니까요. 이런 가격에 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다니!!!

거기에 스프, 밥 or 토스트, 티 or 커피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토스트는 별로에요. 커피는, 달아요.


메뉴판에 써있는데 Cash only라네요. 카드는 되지 않으니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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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는 약간, 우리나라 옛날 패밀리 레스토랑 같은 느낌 입니다. 심지어 저쪽 끝에는 타다미로 되어 있는 룸도 있습니다. 스테이크와 타다미의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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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이크가 나왔습니다. 위에 둥글둥글한 스테이크가 히레, 아래 스테이크가 서로인 입니다. 고기 위에는 버터와 레몬이 있어서 발라서 먹도록 되어있었습니다. 생소했지만, 여기 스타일이려니 하고 녹여 먹었어요. 거기에 스파게티 조금, 감자 조금, 뭔가 옛날 느낌의 패밀리 레스토랑이었지만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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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개당 300g이었는데 둘이서 전부 먹어 치웠네요. 개인적으로는 히레보다는 서로인 스테이크가 더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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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먹고 레스토랑 뒤로 가면 있는 해수욕장 같은 바다. 맑은 바다. 사람이 아무도 없는 바다가 있어요. 둘이서 사진찍고 살짝 물에 발담그고 놀았네요. 





[오키나와]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 OKINAWA Churaumi Aquarium

고래상어 | 돌고래쇼 | 관람 순서



아시아의 대표 수족관, 오키나와의 츄라우미 수족관. 특히 츄라우미 수족관의 유명한 것으로 어마어마하게 큰 수족관과 그 안에 유유히 헤엄치고 돌아다니고 있는 고래상어 2마리가 있죠.



오키나와에 가서는 렌트카를 이용해서 돌아다니는게 편하기도 하며 비용면에서도 유리합니다. 운전만 할 수 있다면요. 먼저, 츄라우미 수족관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맵코드를 찍고 찾아가야해요. 요즘 오키나와에 한국사람들이 하도 많아서인지 일본 네비게이션에서 한국어 지원을 하더군요.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맵코드: 553 075 797 * 77







츄라우미 수족관은 오키나와를 오는 사람들이라면 거의 대부분 온다고 보면 되기 때문에 방문 시간도 조절해서 갈 필요가 있습니다. 한국인 뿐만 아니라 일본인들도 많이 오고, 중국인, 서양사람들도 많이 있더라구요. 


츄라우미 수족관에 가면 수족관도 인기지만, 돌고래 쇼도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관람 포인트 중 하나 입니다. 오키짱극장 이라는 야외 풀에서 돌고래 쇼가 있는데요, 시간표는 아래를 참고해 주세요. 시간을 딱 맞춰서 가면 앉아서 볼 수 없으니까 10~15분 정도 미리 가는 것을 추천 드려요.



돌고래쇼 시간표 (20) - 오키짱 극장 (야외)

11:00

13:00

14:30

16:0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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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한 10마리 정도 되는 돌고래들이 조련사들의 지시에 따라서 타이밍을 딱딱 맞춰서 점프를 하는 등 쇼를 보여주었는데요, 어떻게 훈련을 받아서 저렇게 손짓으로 돌고래들이 점프도 하고 박수도 치고 하는지 너무나 신기했습니다. 

날씨가 정말 좋았지만 너무 무더운 날씨였습니다. 그러나 돌고래들이 뛰노는 모습을 보니 시원했네요. 특히, 마지막에 저 거대 돌고래는 좀 돌고래라기 보단 고래 같은 육중한 몸으로 저렇게 점프를 하니 징그럽기까지 하더군요.


시간을 잘 맞추게 되면 바로 옆 수족관에서 열리게 되는 돌고래 관찰회를 볼 수 있습니다. 돌고래 관찰회는 돌고래들이 어떻게 훈련을 받는지, 시각을 사용하는게 아니라 초음파를 사용하는 것 등 약간 교육적인 편 입니다만, 일본어를 알아들어야 좀 더 재밌게 관람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돌고래 관찰회 (15) - 오키짱극장 옆 작은 풀

10:00

11:30

13:30

15:00



시간표를 보면 아침 11시 돌고래쇼를 보고 11시 30분에 그 옆에서 하는 돌고래 관찰회를 본 후에 츄라우미 수족관으로 들어가는 코스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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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이제 입장을 해보도록 합니다. 아쿠아리움을 오는게 정말 오랜만 이네요. 티켓 가격은 1850엔으로 우리나라 돈으로 20,000원이 채 안되는 가격입니다. 엄청난 수족관인데 티켓이 우리나라 아쿠아리움 보다 싸네요. 아, 수족관 내에서는 셀카봉 사용 금지 입니다!


여기서 더 싸게 티켓을 구매하는 방법은 오키나와 남부에서 츄라우미 수족관으로 가다가 코다휴게소에서 구족관 입장권을 1,600엔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많이 있으니 구매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츄라우미 수족관으로 가기 전에 코다 휴게소에 들려서 구매해 가면 됩니다.


코다휴게소 맵코드: 206 476 706 *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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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게 생긴 물고기들도 많고, 사람들도 많고 하지만 역시 하이라이트 중의 하이라이트는 고래 상어가 있는 거대 수족관입니다. 일단 크기에 압도되었고, 저렇게 엄청나게 큰 고래상어 2마리가 헤엄쳐 다니는 것에 감탄을 하였습니다. 저걸 다 관리하려면 얼마나 비용이 많이 들어갈까도 생각하게 되었네요.

뭐 글로 설명할 필요 있나요?? 사진과 영상을 보시죠.


사진은 아이폰7과 미러리스로 촬영하였습니다만, 아이폰7 참 잘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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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잊을 뻔 했습니다. 이 큰 수족관 안에서 열리는 다이버쇼도 있습니다. 다이버 1명이 거대한 수족관 안으로 들어가 수중카메라로 내부에서 비춰주는 이벤트 입니다. 생각을 못하고 있다가 우연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역시나 일본어를 할 줄 알아야 좀 더 재미나게 즐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구지 시간 맞춰 기다려서 볼 정도는 아니고 어떻게 시간이 잘 맞으면 한번 볼만합니다.


다이버쇼 (15)

11:50

13:50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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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주족관 앞에서 한동안 멍하게 쳐다보았습니다. 아쿠아리움을 가면 신기하게 멍 하게 쳐다보게 되는 것 같네요. 사진도 많이 찍고 돌아다니는 물고기들과 고래상어를 보면서 한가롭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대략 아쿠아리움 안에서 1시간 30분 정도 시간을 보낸 것 같네요. 일정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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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오키나와 북부 여행 | 에메랄드 비치 | 노을, 석양 선셋 포인트



오키나와에는 아무래도 오키나와 북부 쪽에 볼것이 많이 몰려있어요.

그리고, 오키나와에 갔을 때 빼놓을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노을, 석양, 선셋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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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북부를 보면 관광할 곳이 대부분 섬 왼쪽, 즉 서쪽에 있어요. 서쪽을 바라보기 때문에 석양, 노을, 선셋을 볼 수 있는 포인트들이 몇군데 있습니다. 그 중 선택한 곳은 에메랄드 비치 입니다. 역시 오키나와는 차를 렌트해서 이동해야 하기 때문에 네비게이션에 찍을 맵코드를 알아야겠죠?


에메랄드 비치 맵코드: 553 105 467 * 36


주의할 점은, 7시 30분이 되면 더이상 비치에 들어갈 수가 없어요. 밤에 바다는 위험해서 그런 것 같아요. 당연히 입수도 금지입니다. 꼭 지켜주세요.




에메랄드 비치는 츄라우미 수족관과 가깝게 있기 때문에 일정을 짤 때 츄라우미 수족관 관람을 마치고 해가 지는 시간을 맞춰서 방문을 하면 될 것 같아요. 에메랄드 비치 말고도 선셋을 볼 수 있는 포인트는 많이 있으니까 참고하시구요. 꼭 일몰 시간을 확인하고 가 주세요.


2017/08/09 - [여행 | 일상] - [오키나와]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 OKINAWA Churaumi Aquarium | 고래상어 | 돌고래쇼 | 관람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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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해가 지고 있는 시간 입니다. 하늘이 노랗게 물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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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해는 떨어지고 있고, 하늘은 점점 붉어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때 노을이 가장 이뻤던 것 같네요. 정말 말도안되게 이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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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해가 거의 다 떨어지고 하늘은 보랏빛을 나타내기 시작했습니다. 살면서 본 노을 중에 가장 이뻤고, 오키나와에서 본 것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었네요. 좀 덥기는 했지만 날씨도 엄청 좋고 맑고 노을을 보는데 최고였던 조건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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