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파우치 인트존 COSSE CHECK PATTERN POUCH



인트존의 프리미엄 모바일 케이스 INTC-137CK 이다.

색상은 빨강색과 파랑색 패턴무늬 파우치가 있고

파우치는 11.6" / 13.3" / 15.6" 의 크기가 있다.


이번 리뷰는 11.6" 규격 파우치에 대한 리뷰이다.




간단한 포장안에 파우치가 담겨져 있다.



하단에는 11.6"의 노트북 파우치임을 알 수 있도록 크게 스티커가 붙어있다.

접착력이 은근히 강하여 떼어내는데 불편하였다.


그리고 MADE IN KOREA이다.

100% 수작업으로 만들어 진 파우치이다.


비싼 기기들을 수납하기 때문에 충격흡수 및 스크래치 방지를 위하여 3중 구조로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

3중구조는 외피 (면 100%) / 고탄성 폼 (스폰지 5mm) / 벨보아 (기모 3mm)로 구성이 되어있다.

케이스의 무게는 11.6" 케이스 기준 134g이다.



후면에는 제조사인 인트존 마크가 프린팅 되어있다.






개봉 !!!



깔끔한 블루 색상의 체크패턴을 가진 노트북 케이스이다.



지퍼에는 가죽 손잡이를 사용하여 더욱 고급스러워 보이게 만들어 준다.




보면 패턴 부분이 똑바르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00% 수작업으로 만들어 지고, 체크무늬는 원단 특성상 가로와 세로 줄무늬의 두 간격을 맞추는 것이

구조상 어렵기 때문에 가로나 세로 중 한군데만 기준을 잡아서 붙힌다고 한다.

체크무늬 합포 공정상 어쩔수 없는 단점이라고 한다.




노트북 파우치 외부에 있는 작은 주머니이다.

볼펜을 꼽는다던지 작은 물건을 넣고 다닐 수 있겠다.



내부는 부들부들한 재질로 노트북에 기스가 나지 않도록 처리가 되어있다.



부드러운 카페트 같은 재질이다.



삼성 시리즈9 11인치 모델을 파우치에 넣은 모습이다.




상하좌우로 고리가 있어서 노트북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노트북이 작은지 윗 부분은 제대로 걸쳐지지 않는 모습이다.



보기만해도 노트북이 포근해 보인다.

다만, 시리즈9의 경우에는 팬이 노트북 하단에 있으므로 열을 밖으로 빼줄 수가 없다.

사용할 때는 꼭 꺼내서 사용을 해야 하겠다.




다음은 Dell Latitude 10 ST2 윈도우 태블릿이다.

와콤이 가능한 버전으로 항상 와콤 펜을 따로 소지해야 하는 단점이 있다.




COSSE 케이스는 11.6" 용 이라서 10.1"인 태블릿보다는 큼직한 사이즈이다.

덕분에 여유공간이 있어서 와콤펜을 같이 넣고 다닐 수 있다.




고리부분에 이렇게 펜을 걸어놓으면 펜이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할 수도 있다.



차후에 블루투스 키보드를 구입하면 같이 넣고 다녀도 될 정도로 넉넉하지만 크지 않은 파우치이다.



앞 주머니에는 이렇게 에그를 넣고 다니면 어디서든 인터넷이 가능하므로

COSSE 노트북 파우치만 들고 나가면 된다.





깔끔한 디자인으로 만들어진 체크무늬 노트북 파우치

MADE IN KOREA 라서 더 신뢰도가 높은

자칫 밋밋해질 수 있는 지퍼부분에 가죽 손잡이로 한층 고급스러움을 더한

외부에 작은 주머니를 만들어서 간단한 소지품도 넣을 수 있는 배려까지


인트존 COSSE  노트북 파우치 INTC-137CK 이다.





본 리뷰는 에누리닷컴 체험단의 제품 제공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요즘 야외활동이 잦아지면서 보조배터리 보급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용량의 보조배터리가 나오면서 많은 곳에서 보조배터리를 출시하고 있는데요.


중국산 저가 배터리를 사용하면서 가격은 저렴하지만 위험한 보조배터리도 많아 지고 있는 만큼

보조배터리를 구매할 때 신중하게 구매해야 합니다.



알로코리아에서 11500mAh의 대용량 보조배터리를 출시했습니다.

일반적으로 리튬 이온(Li-Ion) 배터리를 사용하는 반면,

X115는 리튬 폴리머(Li-Polymer) 배터리를 사용

안전한 대용량 보조배터리 X115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알로의 대용량 보조배터리 X115의 포장입니다.



정품 봉인씰이 위, 아래 3곳으로 견고하게 붙어있습니다.




리팩을 한다던지, 사기를 치는 일은 불가능 하겠네요.



옆면에는 사용 가능한 전자기기들이 벡터이미지로 인쇄되어 있습니다.

주로 iPhone, iPad같은 애플 제품이 인쇄되어 있는데요.


리튬 폴리머 배터리는 가격이 비싸서 고가의 휴대폰에 사용되는데

애플 제품이 주로 리튬 폴리머 배터리가 사용된다고 합니다.



박스 하단에 큼직하고 정직하게 대용량 보조배터리임을 표시하는 11500mAh라고 적혀있네요.



박스를 개봉하면 배터리가 들어있습니다. 박스사이즈가 딱 보조배터리 사이즈 입니다.



구성품 입니다.

보조배터리, 충전 케이블 (안드로이드), 변환젠더 (안드로이드 to 애플), 설명서 입니다.

케이스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른 보조배터리와의 차이점이 있다면 이 변환젠더가 있다는 점 입니다.

아이폰 (아이폰5 이전 사용자) 사용자를 위한 작은 배려 같습니다.



안드로이드 폰에 주로 사용되는 5pin 케이블 입니다.



보조배터리 입니다.

옆면에 X115라고 자신을 알리고 있네요. 심플합니다.



충전단자 입니다.


좌측부터 순서대로 

USB 출력포트 2개, 5pin 입력포트, LED 후레쉬, 그리고 상태 알림등이 있습니다.



반대쪽 옆면에는 알로코리아 배너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심플한 편입니다.



뒷면에는 보조배터리의 사양이 적혀있습니다.

중요한 부분을 살펴보면


전지의 종류 : 리튬폴리머

정격용량 : 11500mAh

입력 : DC 5V / 1.2A

출력 : DC 5.1V / 2.1A (최대출력)



사이즈 입니다.

사이즈 비교를 위하여 라이터를 옆에 놓았습니다.



대용량 배터리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배터리 사이즈는 큰 편입니다.


스펙상으로는

크기 : 109*68.7*21.5mm / 무게 : 280g

입니다.


실제로 요즘 스마트폰이 130~140g 인데 280g이면 무거움을 느낄수도 있겠네요.

실제로 들고있으면 묵직하단 느낌이 있습니다.



포트부분입니다.

USB 출력포트 2개, 5pin 입력포트, LED 플레쉬, 배터리 잔량 표시 버튼이 있습니다.


보조배터리 자체 충전시

빨간색 (깜빡거림) 

25%이내 

초록색 (깜빡거림) 

25% ~ 70% 

푸른색 (깜빡거림) 

70% ~ 99% 

푸른색 (깜빡거림 없음) 

100% 


스마트기기 충전시

빨간색 (깜빡거림) 

10% 이하

빨간색 (깜빡거림 없음)

10% ~ 39% 

초록색 (깜빡거림 없음)

40% ~ 69% 

 푸른색 (깜빡거림 없음) 

70% 이상




LED를 켰을 때 입니다.

광량은 어두운 곳에서 사용하기에 충분한 수준 입니다.

버튼을 빠르게 두번 누르면 불이 들어오고 빠르게 두번 누르면 불이 꺼지는 형식입니다.



테스트



충전 테스트 입니다.

사용하고 있는 LG 옵티머스 LTE2의 배터리 입니다.

배터리의 용량은 2150mAh입니다.


배터리를 다 사용하고 충전을 시작하니 약 1시간 5분정도 소요되었습니다.



충전되고 있을 경우 상태표시등이 배터리 잔량 상태를 나타내 줍니다.

충전이 완료되면 과충전 방지를 위해서 자동으로 충전이 종료됩니다.



스마트폰을 직접 충전 해보겠습니다.

스마트폰이 배터리를 사용하면서 충전을 동시에 진행하기 때문에 충전시간은 조금 더 걸렸습니다.

3% -> 100%까지 1시간 20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역시 충전될 때는 상태표시등이 보조배터리의 잔량을 나타내줍니다.

이렇게 해서 대용량 보조배터리로 2150mAh의 배터리를 약 4회정도 충전하였습니다.






위에서 리튬폴리머에 대해서 많이 언급을 했는데요,

리튬 이온 배터리와 리튬 폴리머 배터리에 대해서 간략히 보겠습니다.


리튬 이온 배터리 (Li-Ion)는 주로 안드로이드에서 교체 가능한 사각형 배터리에서 많이 사용됩니다.

위에 충전하고 있는 LG 옵티머스 LTE2도 리튬이온 배터리 입니다.

리튬이온 배터리는 가격이 리튬 폴리머 배터리에 비해 저렴하고 부피에 비해 에너지 밀도가 높습니다.

그러나 모양이 일정하며(사각형), 폭발의 위험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갤럭시 스마트폰의 배터리가 폭발을 했다는 뉴스는 많이 들었지만

아이폰의 배터리가 폭발을 했다는 뉴스는 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에 반해 알로 X115에 사용된 리튬 폴리머 (Li-Polymer) 배터리는 리튬이온과 정 반대입니다.

리튬 폴리머 배터리는 안전하며, 수명이 길고 가볍습니다.

대신 가격이 비싸서 보조배터리에 주로 사용되지 않습니다.


가장 큰 특징으로는 안전하며 수명이 긴 것을 꼽을 수 있겠네요.

배터리가 자주 쓰면 수명이 짧아지는 소모품인데, X115 배터리는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사용하여

계속 사용하여도 배터리 수명이 짧아지지 않는게 특징입니다.







총평

장기간 야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충분한 대용량 배터리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하지 않고 리튬폴리머 배터리를 사용하여 안정적이고

듀얼 USB 포트로 동시에 2대의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으며

고출력(2.1A)으로 스마트폰은 빠르게 충전이 되며, 태블릿도 충전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뿐만 아니라 아이폰 (아이폰5 전까지) 사용자도 사용할 수 있다.


디자인도 깔끔한 화이트 색상으로 잘 디자인 되었으나

외부에 들고 다니는 제품으로 어디에 긁히면 기스가 더 잘 보일 듯 하다.

기스 방지를 위한 파우치를 같이 제공하면 어떨까 싶다.




본 제품은 '에누리닷컴 체험단' 에서 제공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1. 사악한둘리 2014.02.12 19:55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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