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5] BMW가 선보인 동작 인식 컨트롤 | 자동 주차 기술





BMW는 이번주에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고 있는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다양한 신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얼마전에 발표한, 자동차 안에 설치된 카메라를 통한 동작 컨트롤을 기반으로, 공중에 원을 그려서 음악의 볼륨을 조절한다던지, 특정 제스쳐를 통해서 전화를 받는 일을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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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이 미숙한 사람이 운전을 하면서 계속해서 손을 움직인다고 생각해보면 운전이 산만해지고 위험해 질 수 있다고 생각되는데요. 이러한 이유 때문에 BMW가 손 동작이나 사용 범위를 상당히 제한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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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 컨트롤이나 완전 자동 주체 시스템, 충돌 회피 기술같은 데모는 아래 링크의 데모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문출처 :  

http://techcrunch.com/2015/01/06/bmw-gesture-controls/



원문

BMW is showing off a bunch of new or new-ish technologies this week at the Consumer Electronics Show in Las Vegas. On the just-announced side, there are in-development gesture-based controls — so, thanks to an in-car camera, you may soon be able to draw circles in the air to adjust the volume of your music, or point in a certain way to answer a phone call.

Now, I’m not a great driver myself, but I’d imagine that constantly moving your hands around while driving could be a little distracting and dangerous. Apparently that’s one of the reasons why BMW is focused on a fairly limited set of gestures and use cases.

Other demos in the video include a backseat tablet control (also pictured below), a fully automated car-park system, and collision avoidance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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