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미국 여행을 다녀왔다. 미국을 가고 싶어한 이유 중 가장 큰 이유, 그랜드캐년 (Grand Canyon)을 보고 싶어서였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미서부로 정해졌고, 그랜드캐년을 가기 위해서는 라스베가스(Las Vegas)에서 출발을 해야 했으므로 라스베가스도 여행지에 포함이 되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운전을 해서 가고 싶었지만, 그러기엔 통신사 사정이 너무 좋지 못하다. 네비게이션을 따라 가야하는데 아예 스마트폰 사용이 거의 불가능 하기 때문에 길이 익숙하지 않는 이상 그냥 여행사 끼고 가는게 낫다. 우리나라야 땅덩어리가 작기 때문에 어디서든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하지만, 이렇게 넓은 미국 땅덩어리, 특히 그랜드 캐년 같은 사막 한가운데라던지, 국립공원 같은 곳은 드넓은 자연에서는 신호가 잡히지 않는다. 미서부 가기전에 많이들 알아보겠지만, T-Moblie이라던지 AT&T라던지 어느 통신사가 그랜드 캐년 등에서 잘 터지는지 확인하겠지만 결론은 둘다 잘 안터진다. 한가지 방법이라면 혼자 가지 않는 이상 1명은 T-Mobile, 한명은 AT&T로 해서 서로 다른 통신사 선불 USIM을 신청하여 가져가면 그래도 둘 중 하나는 되는 곳이 있더라.

아무튼, 새벽같이 출발해서, 계속 똑같게 생긴 곳을 달리고 달려간다. 직접 운전해서 올 곳은 아닌 것 같더라. 한번 밟아보고 싶다 라는 욕구를 건드리는 긴 도로가 끝없이 이어졌지만 너무 길다. 주변 풍경도 너무 똑같고 주변에 차도 많이 없고, 그냥 내리 밟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은 너무 한결같은 길이다.

그렇게 마침내 도착한 그랜드캐년. 날씨는 완벽했다. 그랜드캐년을 여행하게 된다면 6월을 추천하고 싶다. 7월-8월이 성수기이기 때문에 비행기도 성수기 대비 저렴했고 (직항/ 아시아나 왕복 77만원) 날씨도 너무 덥지도 춥지도 않았다. 물론 날씨는 매일매일 예측할 수 없도록 바뀐다고 한다.

사진을 잔뜩 올리기는 했지만 사진으로는 절대 다 담길 수가 없는 거대함 웅장함이다. 날씨가 정말 다했던 그랜드캐년이다. 저 끝 밑바닥까지 다보이고 저 멀리 끝까지 다보이는 날이었다.

헬기를 타고 저 아래까지 내려갔다 오는 코스도 있고 트래킹 코스도 있다고 하지만 우리 여행사의 일정으로는 그것을 다 포함하기에는 너무 짧은 일정이었다. 우리의 일정은 다른 캐년 6개를 더 봐야 한다. (한국 여행사만 가능한 일정이라고 한다) 트래킹을 하려면 캐년 투어 일정 중 2박 3일을 선택해야 한다.

여긴 정말 아찔 했다.

인생샷을 찍는 포인트이다. 동시에 인생을 종료할 수 있는 포인트이다. 인생샷 찍다 인생 종료할 수 있으니 주의하도록 하자. 아무런 안전장치가 없다. 지대가 높기 때문에 바람도 많이 부니 정말 조심해야 한다. 다른 사진 찍는 포인트도 있으나 일단 이정도.

정말 넓다. 넓다로 표현이 되지 않는다. 웅장하다. 어떻게 이런 곳이 생겨났는지도 놀랍고 자연 그대로를 최대한 보존하면서 관광 명소로 관리할 수 있는 것도 한편으로는 부럽다. 

정말 날씨가 너무 좋아서 저 아래 굽이쳐 흐르는 협곡까지 눈으로 전부 확인할 수 있었다. 사진으로는 절대 다 담기지가 않는다. 

사진으로 때운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이다. 날씨가 너무 좋아 눈도 호강을 하고 정말 '우와-' 라는 감탄사 밖에 나오지 않았다. 앞으로 또 갈 일이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한번 가기 힘든 곳인데 이렇게 날씨 좋고 가시거리 확보될 때 보고 올 수 있었던 것은 엄청난 행운이었다. 

 

 

햄버거를 원래 좋아하긴 하지만, 이렇게 맛있는 버거는 정말 처음이었다. 인생버거를 여기서 맛보았다. 라스베가스에 있는 고든램지 버거이다. 미서부 여행을 가면서 거의 1일 1버거를 하고 있을 정도로 햄버거 종류가 다양했고 먹을때마다 만족스러웠는데, 고든램지 버거를 먹으면서 다른 버거가 모두 잊혀졌다. 아, 이게 햄버거구나. 라스베가스에 있으면 이런 버거를 먹고싶을 때 먹을 수 있구나. 이 버거 먹으러 라스베가스를 다시 와야 하나. 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나 맛있었던 고든램지 버거이다.

일단 GORDON RAMSAY burger 라스베가스 위치는 아래 구글 맵을 참고하면 된다. 벨라지오 대각선 위치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이름만으로도 맛이 보장이 될 것 같은 고든 램지 버거는 일단 웨이팅을 기본적으로 생각 하고 가야 한다고 들었는데, 우리는 정말 운이 좋게도 2시 정도에 가니까 앞에 3팀 정도밖에 없어서 금방 들어갈 수 있었다. 나올 때 보니까 또 사람이 엄청나게 서있었다. 불타오르고 있는 저 뒷배경이 꽤나 인상적이었다.

좌석은 만석이었다. 혼자 와서 먹는 사람도 여럿 보였다. 그리고 역시 라스베가스여서 그런지 미국 사람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이 정말 많았고, 한국인은 어디를 가나 정말 많은 것 같다.

정말 가게 여기저기에 고든 램지 쉐프의 사진과 함께 여기가 GORDON RAMSAY burger이다 라는 표시가 엄청 많았다. 자신이 있어서겠지.

메뉴판은 위 이미지와 동일하다. https://www.gordonramsayrestaurants.com/assets/1-Menus/USA-Restaurants/GR-Burger-Menu-current-14.03.2019-1.pdf 링크를 참고해도 된다. 방문하면 똑같은 메뉴판을 볼 것이다.

주문을 하였다. 메뉴에는 사진 하나 나와있지 않고, 사실 사전에 알아보고 간 것이 아니라서 어느 버거가 맛있다라는 내용을 알지 못하고 갔다. 그래서 안타깝게도 주문한 버거가 어느 버거인지도 기억이 나지를 않는다... 그냥 읽어보고 이 버거가 맛있을 거 같다. 라는 느낌으로 주문을 하였다. 버거 하나가 거의 20불인 것도 은근 크게 작용을 하여 버거 단품만 하나씩 주문해서 먹었다. (그러지 말아야 했다. 더 주문을 했어야 했다.)

하지만 어느 버거가 맛있다고 하는 블로그도 저기에 여러번 가서 저기에 있는 모든 버거를 다 먹어보고 이 버거를 추천한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도 어느게 맛있다고 해서 가서 먹어보니 맛있다고 블로그에 쓴 것일거라 생각된다. 버거별로 어느것이 들어있는지 확인해서 주문을 했으니 내가 좋아하는 것이 들어있는 버거를 주문했기 때문에 너무나 맛있었다. 개인별로 입맛이 다 다를테니. (그래서 난 뭘 주문한거지)

저 치즈를 패티랑 저렇게 하면 반칙이다.

무슨 버거를 주문했는지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무슨 버거를 주문해도 메뉴판을 읽어보고 주문을 한다면 실패하지 않을 것 같다. 저 고기 두툼하고 기름 지글지글 한 것을 보면 정말 패티가 맛이 없을 수가 없다. 그 위에 얹어져있는 치즈까지 같이 먹으면 이건 정말 반칙인 것이다. 

패티 굽기 정도도 정할 수 있다. 무난하게 미디엄으로 주문을 한다.

또 하나의 다른 버거는 미안... 사진이 많이 없다. 아마 우리 와이프 사진첩에 있을 것 같은데 받지 못하였다. 이 버거에는 야채가 없어서 우리 와이프는 느끼하다고 했는데 내 입맛에는 오히려 이게 더 입맛에 맞았다. 엄청 고기고기 한 맛이었다. 야채가 고기맛과 어울리는 것도 좋았지만, 정말 고기고기 한, 정말 패티를 위한 버거였다. 개인 취향에 따라 느끼할 수도 있다.

 

마치며...

우리나라에도 많은 수제버거 레스토랑이 생기고 있지만 아직 멀었나부다. 햄버거의 본고장 미국에서 먹은 버거는 정말, 다시 가서 먹고싶다. 1일 1버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물론 내가 햄버거를 좋아하긴 하지만) 또 먹고싶고 먹어도 맛있다고 계속 먹고 싶다고 했을 정도니까 말이다. 물론 개인 취향에 따라 매우 다를 수는 있겠으나, 적어도 나에게는 인생버거로 꼽을 수 있겠다. 

 

살면서 한번쯤은 꿈꾸게 되는 라스베가스 여행. 그 중 필수로 봐야하는 무료쇼, '벨라지오 분수쇼'를 빼놓을 수 없죠. 게다가 무려 무료! 주로 돌아다니는 거리 가운데에 있기 때문에 지나다니면서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기도 합니다. 가장 유명한 방향은 벨라지오 호텔을 배경으로 보는 분수쇼가 많이 알려져 있지만 벨라지오 호텔 쪽에서 반대방향으로 보는 것도 상당히 괜찮은 편이다.

시간대를 잘 맞춰가면 벨라지오 호텔 앞에서 하는 분수쇼를 보고 또 반대편으로 돌아가서 양쪽 방향으로 분수쇼를 감상할 수 있다. 

2019년 기준으로 분수쇼 시간은 아래를 참고하길 바란다.

월요일~금요일

15:00~20:00 (30분 간격)

20:00~24:00 (15분 간격)

토, 공휴일

12:00~20:00 (30분 간격)

20:00~24:00 (15분 간격)

일요일

11:00~19:00 (30분 간격)

19:00~24:00 (15분 간격)

낮에 보는 맛도 있지만 저녁 시간에 보는 분수쇼가 정말 장관이다. 멋진 음악에 맞춰서 나오는 분수는 사진으로는 절대 담을수가 없으며, 영상으로도 그 웅장함을 담기가 어려우니 라스베가스 한번 가면 꼭 보기를 추천한다. 위치는 아래 구글맵을 참고하면 된다. 사실 걸어다니다 보면 장소를 확인할 수 있다.

 

 

 

 

벨라지오 호텔을 배경으로 하는 분수쇼. 약간 덜 어두울 때 사진을 찍으면 더 잘나오는 듯 하다. 분수쇼 블로그인데 분수 사진은 별로 없다. 넋놓고 바라만 본 듯 하다. 역시 사진으로는 그 느낌을 전달하는 것은 힘들다. 렌즈도 받쳐주지 모해서 너무 가깝게 찍혔다.

벨라지오 호텔 쪽에서 바라보는 방향이다. 분수가 나오지 않을 때 찍어서 분수는 없지만 정말 화려하다. (에펠탑도 여기와있다!) 정말 화려해서 발을 뗄 수가 없었다. 이러다 보니 분수를 4번정도 본 것 같다.

아무튼, 라스베가스 가면 꼭 가야 하는 필수 코스, 벨라지오 분수쇼를 추천한다.


[CES 2015] BMW가 선보인 동작 인식 컨트롤 | 자동 주차 기술





BMW는 이번주에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고 있는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다양한 신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얼마전에 발표한, 자동차 안에 설치된 카메라를 통한 동작 컨트롤을 기반으로, 공중에 원을 그려서 음악의 볼륨을 조절한다던지, 특정 제스쳐를 통해서 전화를 받는 일을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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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이 미숙한 사람이 운전을 하면서 계속해서 손을 움직인다고 생각해보면 운전이 산만해지고 위험해 질 수 있다고 생각되는데요. 이러한 이유 때문에 BMW가 손 동작이나 사용 범위를 상당히 제한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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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 컨트롤이나 완전 자동 주체 시스템, 충돌 회피 기술같은 데모는 아래 링크의 데모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문출처 :  

http://techcrunch.com/2015/01/06/bmw-gesture-controls/



원문

BMW is showing off a bunch of new or new-ish technologies this week at the Consumer Electronics Show in Las Vegas. On the just-announced side, there are in-development gesture-based controls — so, thanks to an in-car camera, you may soon be able to draw circles in the air to adjust the volume of your music, or point in a certain way to answer a phone call.

Now, I’m not a great driver myself, but I’d imagine that constantly moving your hands around while driving could be a little distracting and dangerous. Apparently that’s one of the reasons why BMW is focused on a fairly limited set of gestures and use cases.

Other demos in the video include a backseat tablet control (also pictured below), a fully automated car-park system, and collision avoidance technology.





[CES 2015] IO Hawk 공개

스케이트보드(Skateboard)? 세그웨이(Segway)? 이상하게 멋진 작품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고 있는 CES 2015에서 공개된 IO Hawk 입니다.

만약에 스케이트보드나 세그웨이가 좀 이상했고, 하이테크 기술을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정답은 바로 IO Hawk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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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이름이기도 한 IO Hawk는 스스로 균형을 잡는 개인 운송수단 입니다. 이번 CES 2015에서 많은 신기술 제품이 나오고 있는데요, IO Hawk도 그 중 하나입니다.


핸들이 없다는 것을 제외하면 세그웨이 (Segway)와도 비슷한데요. 전원으로는 배터리를 사용하고 있으며, 가고싶은 방향으로 발로 살짝 압력을 주면 모터를 이용해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균형을 약간 기울이면, IO Hawk가 반응해서 기울인 방향으로 이동을 하고요. 관계자는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는다" 고 하네요. 



IO Hawk의 무게는 22파운드(약 10kg) 이고 6mph(약 10km/h)의 속도를 낼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아래쪽에 안전등도 있고요. 


색상은 흰색, 빨간색, 검정색으로 출시가 되며 IO Hawk 홈페이지에서 프리오더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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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을 누르면 웹사이트로 이동합니다.


가격은 $1,800로 한화 약 200만원 정도이지만 회사측에서는 가격이 내려가길 기대하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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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http://iohawk.com/products/iohawk-black

기사 출처 : http://mashable.com/2015/01/06/io-hawk/



기사원문

LAS VEGAS — If the skateboard and Segway had a strange, high-tech love child, it would be the IO Hawk. It's as weird and wonderful as it sounds.


The IO Hawk, by the company with the same name, is a self-balancing motorized personal transporter. It's one of the many tech products on display at the 2015 International CES this week.


Similar to the Segway (but minus the handle bars), the product is powered by batteries, motors and uses slight pressure from your feet to guide it where you want it to go. When you shift your balance, the device responds and moves in that direction.


"It's all in the toes," a company spokesperson told Mashable. "It's all in the toes," a company spokesperson told Mashable. "It doesn't take long to get used to how it works."


The IO Hawk weighs in at 22 pounds and can travel up to 6 mph. There are also lights behind the base as a security measure — plus, it adds to the eye-catching cool factor as riders zip along.


While the startup hopes people will one day commute on the product — or use as one would use a Segway to get around — it says there is also potential for it in amusement parks and at promotional events.


It comes in three colors (white, red and black) and is available for pre-order on the IO Hawk website. While it costs $1800, the company told Mashable "we're hoping to get the price down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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