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아티브Q가 나왔다.



간략 스펙


디스플레이 : 13.3인치 / 3200*1800 (275ppi)

두께 : 13.9mm

무게 : 1.29kg

와콤 탑재

배터리 9시간

하즈웰 i5 / 램 4GB


키보드를 노출시킨 타이핑모드

태블릿처럼 키보드를 가린 태블릿모드

디스플레이를 공중에 띄운듯한 플로팅모드

디스플레이를 180도 회전시킨 스탠드모드



윈도우8,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탑재. 듀얼 OS

안드로이드 <-> 윈도우를 전환하는데 홈버튼을 사용

안드로이드, 윈도우가 같이 서로 파일이 연동

윈도우8 타일화면, 바탕화면에 안드로이드 어플을 심을 수 있음.


가격은 1500유로. (약 229만원)




















삼성이 괴물을 내놓았다.


윈도우8과 안드로이드 듀얼OS는 왠지 끌리는 것 같지만

램 4GB는 부족할 듯 하다. 온보드가 아니길 혹은 추가 슬롯이 있기를...


13.3인치에 저 해상도면 ... 윈도우를 사용할때는 저 해상도면 눈은 포기해야 할 듯.

그러나 디자이너가 와콤펜 사용할 때 저 해상도면 좋을 듯.


기존 ATIV 구매한 사람들은 후속 제품이 나왔다고 해서 배 안아파해도 될 거 같다.

가격이 너무 비싸게 나왔다...


맘에드는 공유기가 나왔다.

ipTIME의 N904ns

많은 사람들이 ipTIME 구리다 구리다 하지만 그래도 우리나라 공유기 1등 회사다.

어댑터가 뭐 어떻다 하는데 난 아직 한번도 문제가 발생한 적이 없다.


현재 사용하는 N6004 모델.


http://prod.danawa.com/info/?pcode=967255&cate1=863&cate2=895&cate3=1083&cate4=&keyword=n6004


라링크칩 사용하고 있어서 리얼텍보다는 좋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안테나 3개에 무선이야 당연히 n모드까지 지원하고 2.4Ghz까지 지원. 

유선으로는 기가비트까지 지원하지만 아직 기가빗 인터넷이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집에서 유선으로 파일공유할 컴퓨터도 없다. 이 공유기... 나만쓴다.



이번에 나온 N904ns모델




맘에드는 부분이다.

USB가 달려있는 공유기는 주로 비싸다. 너무비싸다.

요즘들어 개인용 스토로지가 많이 뜨고 있는데 NAS를 구축하기엔 너무 비쌌다.

보급형 공유기에 USB포트라니 !!!

FTP연결까지 지원해 주니까 어디서든 접근할 수 있다.

공유기는 항상 틀어져 있으니까.

스마트폰 용량이 외장하드 용량이 되는 순간.


물론 보급형 제품이니까 유선 기가빗 지원 안하지만

무선 5Ghz까지 지원해주고

미디어서버 지원 안해주지만 우리집 TV에 연결해서 보지 않으니까 뭐...

좋은 원가절감이다.

난 WOL만 되면 된다.

좋은건 !!!

브로드컴 칩셋 적용

제일 낫다고 평받는 칩셋인데...

보급형 공유기에 브로드컴 칩셋을 적용시키다니...

나름 고급형 모델인 내 공유기도 이제 보내줘야 하나부다.


디자인도 나쁘지 않다.

다른 기기와 달리 주로 밖에, 보이는 곳에 위치해야 하는 공유기이니 만큼 디자인도 어느정도 받쳐줘야 하는데 나쁘지 않은 디자인이다. 깔끔하다.

안테나 4개의 위엄은... 어디서든 터질 것 같지만 실제로는 2.4Ghz 두개, 5Ghz 두개이다.


가격도 저렴한 편. 다나와 가격 기준 최저가 44,000원.

http://prod.danawa.com/info/?pcode=2005256

고민 고민 고민 해봐야 겠다.

나만쓰는 공유기인데......... 바꿀필요 있으려나 !!!




레노버 와이어리스 터치패드에요.

국내 정발은 안된걸로 알고 있어요~

가격은 약 $50 정도 !


쉽게말해, 노트북에 달려있는 터치패드처럼 활용이 가능하면서

몇가지 동작으로 다른 기능들도 가능한, 

크기는 데스크탑에서 사용해야 할 것 같은 사이즈인 터치패드에요 ~


박스 전체샷 입니다.


윈도우8이 아무래도 터치스크린에 최적화가 되어 나와서 

마우스가 아닌 터치패드로 화면을 넘길 때 데스크탑에서 윈도우8을 사용하기에 편리한 거 같아요.


악세사리임에도 불구하고 Windows 8이 떡 ! 붙어있네요 !


모델명은 K5923

네이버에서 검색해도 정말 뭐 안나오네요... 후기도...


Lenovo (Beijing) Limited !? 

Limited Edition !?


박스 뒷면이에요.

기본적인 마우스 작동 이외에 손가락 갯수에 따른 다른 동작들이 무지 많이 있어요.

노트북에 있는 터치패드는 크기도 작고, 이정도 기능도 없는걸로 알고 있는데...

레노버 와이어리스 터치패드는 크기도 큼직해서 다섯손가락으로 스크롤이 가능하네요.

지금 데스크탑은 윈도우7이 설치되어 있는데 거의 대부분 기능이 사용 가능합니다 !

신기하네요...ㅎㅎ


박스 개봉 ! 이러한 식으로 들어 있어요.


마이크로 리시버인데... 크기 비교가 대충 되시나요?


재질은 매끌매끌 합니다.

조금 더 부드러우면 더 편한 스크롤링이 될 거 같아요.


최대한 평행하게 보이게 해서 찍은 사진이에요.

경사가 어느정도 있어서 사용하기 편해요.


하단에는 배터리가 들어가는 부분과, lenovo 로고가 그려져 있습니다.


위쪽에는 전원버튼이 있어요. 무선이니까 전원을 껐다 켰다 해주면 더 오래 사용할 수 있겠죠?


전체샷 입니다.


상당히 마감도가 좋습니다.

아마 시장에 경쟁 모델은 애플의 매직 트랙패드 정도 되려나요?

디자인은...


그냥 리시버만 컴퓨터에 꼽으면 바로 드라이버 설치하고 사용이 가능합니다.

모든 동작도 무리없이 인식 다 잘 되구요 ~





  1. Bernardsr 2015.08.31 15:21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LENOVO YOGA13 UNBOXING


레노버 소셜리그 4조의 DO Project 수행을 위한 노트북 지원으로 인해 노트북을 수령해 왔습니다.

목적은 YOGA13의 소개와 함께 받은 상태를 남겨두기 위한 증거자료로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런 UNBOXING 기회를 가질수 있게 해준 레노버 감사합니다.


여기저기 행사 뛰러 다니는 바쁜 녀석입니다.


대략적인 사양입니다.

CPU : i5-3317U 1.7Ghz

RAM : 8G (내장 그래픽카드 share)

SSD : 128G

화면 : 13.3인치 LED IPS

OS : Windows8

무게 : 1.5kg


이러한 상태로 박스에 포장되어 있습니다. 꽤나 단단하게 포장되어 있어서 충격에 괜찮겠더라구요.


행사뛰는 녀석이라서 박스 외관상태는 험합니다 ㅎㅎ


박스안에 담겨있는 모습입니다.

전원 어댑터는 YOGA13 아래 깔려있었습니다.


노트북과 어댑터 샷 입니다.


YOGA13 ~


어댑터 입니다. 가볍고 조그맣습니다.


크기비교를 위하여 카드를 올려놓고 찍었습니다.


두께가 정말 얇고 좌우측면은 단촐합니다.

우측에는 전원 단자, USB 1개, SD카드 슬롯 1개, 원키 리커버리 버튼이 있고

좌측에는 HDMI 단자, USB3.0 1개, 이어폰 3.5파이 구멍, 볼륨조절 버튼이 있습니다.

전원은 전면에 버튼형식으로 있습니다.


노트북 모드 입니다.


얇은것이 자태가 좋네요~


텐트모드 입니다.

이렇게 해놓고 침대에 놓고 영화보면 딱일듯 !

노트북모드로 해놓고 침대에 올려놓으면 배기구가 침대의 푹신함에 막혀서 노트북에 상당히 좋지 않습니다.


내장되어있는 YOGA 홍보 동영상을 틀어 보았는데 뒤집으면 중력센서에 의해서 화면도 뒤집힙니다.

이경우 스테레오 스피커에서 소리도 좌우가 반전되는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스탠드모드 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바닥면에 키보드가 닿으면 왠지...꺼림칙 할거 같습니다...


태블릿 모드 입니다.

시작바 오른쪽 아래에 키보드 모양이 있는데 그걸 누르면 가상 키보드가 튀어나옵니다.

터치감은 좋습니다. 최대 10개의 동시 터치가 가능하며, 확대 손동작, 축소 손동작 전부 인식합니다.

기본 해상도(1600*900)에서 터치로 웹서핑 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윈도우 8 에서의 터치는 거의 필수인 것 같습니다.


RAM이 8기가이지만 내장그래픽과의 share 메모리로 인해 7.88G로 인식이 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망가져 가고 있는 삼성 시리즈9 11인치와의 두께비교 입니다.

무게는 삼성 시리즈9이 가볍지만 (11인치니까) 두께는 전혀 차이가 없습니다.

삼성 한물 갔습니다.




간단한 YOGA13의 언박싱 이었습니다.

스타일러스펜으로 필기를 해보고 싶었지만 필기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없어서 하지 못하였습니다.

역시 SSD가 달려있어 정말 빠른 반응속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아까 박스에 포장할 때 켜있던 상태로 포장이 되어서 

좁은 박스 안에서 계속 켜있다 보니까 노트북이 많이 열을 받은 상태였습니다.

배터리도 얼마 없었지만(10%) 간단히 리뷰하는동안 충분히 버텨주었고

꺼내놓으니까 뜨겁던 노트북도 금방 식었습니다.



비록 조금뒤면 다시 떠날 YOGA13이지만... 좋네요 ! 탐납니다...




얼마전에 업그레이드한 CPU에 서멀구리스를 도포하지 않아서 서멀구리스를 주문 후 다시 분해하여 도포하였다.



구매한 서멀구리스. 뭐 어디꺼가 좋다 그러는데, 그런거 상관없다. 그냥 싼거!

4g에 무려 1,500원이다.


깔끔한 상태의 CPU에다가 서멀구리스를 새끼손톱 만큼 짜준다.


사용하지 않는 카드 혹은 명함으로 넓게 펴준 후 (한쪽으로 쏠렸다. 에잇)

위에 쿨러 장착해주면 끝 !




6년동안 한번도 뜯어보지 않고 종종 쿨러만 청소를 해주었던 그래픽카드도 

이참에 한번 뜯어서 서멀구리스 재도포 해주었다.

다 굳어서 딱딱해져 있었다.


휴지로 슥슥 닦아내 주니 GPU코어가 딱 나타났다. 주변으로 번진 서멀구리스는 ... 어쩔수가 없다. 닦아내기 힘들다.


GPU는 크기가 작으니까 조금 더 쪼끔 짜낸다음에 슥슥 눌러서 도포한 후 쿨러 장착 !



어짜피 베란다에 있어서 서멀구리스 없이도 온도에 특이사항이 없었지만, 

여름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으니 혹시나 하는 마음에 서멀구리스 도포해 주었다.


이제 당분간 컴퓨터 뜯을일은 없겠지 !!!









  1. Wenta 2018.12.20 23:08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3년 2월 데스크탑 사양 기록]]

 CPU

인텔 코어i5-3세대 3470 (아이비브릿지) 3.20Ghz

 MainBoard

ECS H61H2-M6 (B3) 

 RAM

삼성전자 DDR3 4G PC3-12800 (정품) * 2 

 VGA

ATI HIS HD3850 ICEQ3 Turbo 512M 

 HDD

WD 640G / Seagate 250G 

 Power

스카이디지탈 파워스테이션2 PS2-550EF 80PLUS 

 Case

GMC 팡 블랙 

 Monitor

LG전자 플래트론LED W2486L-PF 

 Sound

Creative 사운드 블라스터 X-Fi XTREME AUDIO 

 Speaker

Sony MD777

 TV Card

스카이디지탈 SKYTV HD BLUE 

 Router

 EFM ipTIME N6004R 유무선공유기



[[파트별 정리]]


<CPU : 인텔 코어i5-3세대 3470 (아이비브릿지) 3.20Ghz>

인텔(소켓1155) / 64(32)비트 / 쿼드 코어 / 쓰레드 4개 / 3.2GHz / 256KB x4 / 인텔 HD 2500 / 650MHz


요즘 제일 잘 나가는 i5-3570와는 단지 0.2Ghz 차이이고 나머지는 전부 같은 사양이다. 

그러나 가격차이는 2만원 차이가 나서 선택하게 되었다.

2013년 2월 구매



<MAINBOARD : ECS H61H2-M6 (B3)>

인텔(소켓1155) / (인텔) H61 / Micro-ATX / DDR3 / PCI-Express 16x / 6ch / D-SUB / DVI / 최대메모리 16GB / SATA 4개 / 패러럴포트 / PS2 2개


전에 G530을 사용할때 쓰던 메인보드.

바이오스 업데이트로 3세대 CPU까지 지원 가능하여서 추가지출 없이 업그레이드 가능하였다.

H61보드라서 USB3.0 과 SATA3가 지원 안되는 점 빼고는 PCI슬롯도 2개가 있는점이 좋다.

2012년 8월 구매



<RAM : 삼성전자 DDR3 4G PC3-12800 (정품) * 2>

DDR3 / PC용 / 1ea / 미포함 / Dimm / 4GB / 1,600MHz / 메모리 타이밍 : 11-11-11-30 / 동작전압 1.50V



한때 램값이 폭락하였을때 구매한 4G * 2 총 8G

그당시에는 18,000원정도였는데 이제는 22,000원까지 올랐더라.

8G면 충분하고 더이상의 램슬롯도 없다.

2012년 8월 구매



<VGA : ATI HIS HD3850 ICEQ3 Turbo 512M >

라데온 HD 3850 / 720MHz / GDDR3(DDR3) / 1820MHz / 512MB / 256-bit / PCI-Express 2.0 x16


현재 컴퓨터에 달려있는 부품중 가장 오래된 부품이다.

게임을 그렇게 하지 않는 편이기 때문에 크게 상관은 없지만 언제 죽을지 모르는 상태.

그당시 (6년전) 나름 하이엔드였기 때문에 그래도 잘 버텨주고 있다.

그래도 변환젠더로 HDMI도 된다는 !!!

2008년 1월 구매



<HDD : WD 640G / Seagate 250G>

총 약 900G정도... + 외장하드 1TB 있으니 용량걱정은 없지만

나중에 돈모아서 SSD 하나 달아주면 되겠다.

2008년 1월 구매



<Power : 스카이디지탈 파워스테이션2 PS2-550EF 80PLUS>

ATX 파워 / 표기 550W / 정격 550W / 20핀+4핀 / 120mm 팬 / 1개(팬) /액티브PFC / +12V 다중출력 / 80 PLUS / 스탠다드


550W라서 아직은 넉넉하다. 80PLUS 제품이라서 정격도 믿을만하고...

다만 스카이디지탈이라는게 ;;; 

2010년 4월 구매



<Case : GMC 팡 블랙>

PC케이스(ATX) / 미들타워 / 파워미포함 / 표준-ATX / Micro-ATX / HD AUDIO / 185mm / 410mm / 410mm

파코즈에서 진행한 이벤트에서 당첨되어서 바꾸게 된 케이스.

선정리 하기 편하게 양 옆으로 여유공간이 있다.

어짜피 케이스는 베란다에 있으므로 아무 케이스를 사용해도 상관이 없다 ; ㅋㅋㅋㅋㅋㅋ

2013년 2월 당첨



<Monitor : LG전자 플래트론LED W2486L-PF>

61cm(24형) / 와이드(16:9) / TN(일반) / 1920 x 1080 / 0.277mm / 2㎳ / 250cd / 1000:1 / 30,000:1 이상 / LED 방식 / 틸트 / 무결점 정책 / HDMI x1 / D-SUB / DVI / 28W / 1W

24인치 LED모니터. 사용하다보니 약간 작은 감이 있다.

1~2년정도 후에 27인치로 갈아타야겠다.

2010년 4월 구매



<Sound : Creative 사운드 블라스터 X-Fi XTREME AUDIO>

내장 사운드카드를 사용하다가 외장 사운드카드로 바꾸니 저음부분이 강화된? 느낌이었다.

아무래도 내장사운드카드 보다는 돈을 들인것이 좀 더 낫지 않을까!?

2009년 4월쯤? 구매



<Speaker : SONY MD777>

원래는 거실에서 사용하는 오디오이지만, 

거실 오디오를 바꾸게 되면서 내 방으로 들어오면서 컴퓨터 스피커로 사용하게 되었다.

거실용이다 보니 역시 소리는 빵빵하다. 무려 14년이 되었다.

1999년쯤? 구매



<TV 수신 Card : 스카이디지탈 SKYTV HD BLUE>

방에 TV 한대 두기에는 이만큼 저렴한 TV도 없겠다.

그냥 컴퓨터에 끼우고 벽이랑 안테나 연결하면 끝 !!!

TV를 잘 보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가~~~끔 보니 있으면 좋더라.

2012년 12월 구매 (한번 업그레이드 했다)



<Router :  EFM ipTIME N6004R 유무선공유기>

유무선 / RJ-45 / 유선4포트 / 기가비트 지원 / 802.11b / 802.11g / 802.11n / 2.4GHz / 안테나 3개 / 인증번호 : KCC-CMM-EFM-IPTIMEN6004R / NAT 2000Mbps

내부 기가비트 랜을 구성하기위하여 + 거실까지 무선이 닿기 위하여 업그레이드 하였다.

거기에 랜 케이블도 CAT5.5로 전부 구성. 만족스럽다.

다만 기가비트 인터넷이 아직 들어오지 않는다는게 !!! 기가비트 인터넷이 빨리 상용화되면 좋겠다.

2012년 8월 구매






앞으로 그래픽카드, 파워만 죽지 않는한은 계속 이 시스템으로 4~5년은 갈 수 있을 것 같다.

본체도 베란다에 있다 보니까 온도 걱정도 없다. (여름이 되면 모르겠지만) 

먼지도 많이 안들어 가는거 같다. 

다음학기를 부탁한다 !!!!!

(사진은 귀찮아서 전부 펌)





현재 삼성 시리즈9 을 사용하고 있다.

11인치 제품이고, 출고가 179만원에 이르는 제품이다.

제조일은 2011년 5월 이라고 적혀있다.

사양은 시리즈9 1세대라 보잘것 없다.


인텔 / 코어i3-1세대 / i3-380UM (1.33GHz) / LED 백라이트 / 11.6인치 / 1366x768/ 128GB (SSD) / 2GB / DDR3 /  윈도7 홈프리미엄 / 인텔 / GMA HD / 시스템 메모리 공유 / 1.06Kg / 탈착 불가능 / 4cell / 1Gbps 유선랜 / 802.11n 무선랜 / 블루투스 3.0 / HDMI / 웹캠 / USB 2.0 / USB 3.0 / 멀티 리더기 / 블록 키보드 / 키보드 라이트



그리고 특징에는 이러한 글이 쓰여있다.


• 날으는 금속이라 불리며 항공기 소재로 쓰이는 "듀랄루민" 사용으로 가벼우면서도 알루미늄보다 2배의 내구성을 가짐



오오... 그래. 비싸도 가볍고 튼튼하니까, 삼성이니까 AS도 빵빵하고 !!!

정말 가볍고 얇다. 어댑터까지 들고다녀도 부담이 없는 무게이다.






두께 비교를 위해 옵티머스 LTE2 함께 출현.




얼마전, 액정이 이상함을 느껴 서비스센터를 가게 되었다.

증상은, 회색에서 화면이 뭉게짐? 블럭현상과 함께 색을 제대로 구현하지 못하였다.



바탕화면 색이 깨짐


크롬 실행화면.
위에 북마크바를 보면 색이 회색이 아닌 분홍빛이 돈다.



삼성 A/S센터를 갔다.

서비스 기사에게 증상을 보여주더니 그래픽카드 아니면 패널 불량이라고 한다.

그건 나도 안다. 그정도는 나도 진단할 수 있다.


RGB로 모니터에 연결해서 보니 색을 제대로 재현해 낸다.

그래픽카드는 불량이 아니다.

패널 불량이다.


패널을 교환해야 하는데,

A급 패널은 149,000원, B급 패널은 89,000원 이란다.

보증기간은 1년인데, 이미 1년이 지나서 안된단다.



이제 시작이다.


'보증기간이 무슨 1년이에요? 1년은 아무런 관리를 안하고 사용해도 1년은 사용할 수 있겠어요'

'네 그렇긴 합니다. 죄송합니다.'


'무슨 노트북이 2년도 안되서 패널 불량이 나요?'

'아무래도 노트북이다 보니까 여기저기 가지고 돌아다니다 보면 충격에 의해 이렇게 될 수 있다. 

더구나 이 모델은 보시다시피 제품도 얇고 패널이 얇아서 더 쉽게 이렇게 된다.'


'무슨 노트북을 이리저리 던지는것도 아니고, 제품이 싼 가격도 아니고요.'

'죄송합니다'



안바꿨다.




얇아서 충격에 의해 패널이 나간다?

얇고 가벼우니까 비싼거 아닌가? 

누가 자기 노트북을 그렇게 막 다루나?

모니터에 지문 남는다고 다른 사람한테 모니터 만지지 말라고 하는 사람이다.


특징에 항공기 소재인 듀랄루민을 사용해서 더 가볍고 알류미늄보다 내구성도 더 좋다며.

그렇게 만들 기술이 있으니까 그 기술력까지 해서 비싸게 가격을 책정하는거 아닌가?



한가지 더.

패널은 A급이 149,000원이라고 했다.

기사님은 친절하게 '이 모델은 온보드 제품이라 보드값만 50~60만원 할거에요' 라고 알려주셨다.

그렇다. 이 제품. 메인보드에 CPU, RAM, SSD 모든게 다 붙어있어서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하다.

추가슬롯도 없어서 심지어 RAM업그레이드도 불가능하다.


패널 약 150,000원 + 보드 600,000원 = 750,000원

출고가 179만원... 어디서 100만원이 들어간거지!!!



삼성 A/S 좋다좋다 하는데, 단지 A/S센터가 많을뿐, 다른 제조사 A/S 센터랑 다를바 없다.

주변에서 컴퓨터 추천해달라는 말 많이 듣는다.

난 대기업꺼 사라고 한다. 

이유는 A/S가 되니까. 센터가 많으니까. A/S가 좋다고는 말 안했다.



제발. 국내 소비자들 봉으로 알지 않았으면 좋겠다.


  1. 아... 삼성 비쌀 이유가 없다. 2013.03.30 11:46

    아 저도 오늘 패널불량 때문에 삼성서비스센터 갔다 오늘 길입니다. 물론 저도 그냥 투덜거리며 왔네요. 우선 제 노트북(동일한 시리즈 9모델) 역시 소비자의 사용상의 불량이 아닌 진행성 패널 문제인데 1년 무상보증 기간이 지나 무상이 아닌 유상으로 새 제품으로 교체해야 한다고 하네요. 안타까운 점은 사용상 부주의가 아닌 제품 출고 시 이러한 문제점을 앉고 있는 불량 패널이 단지 무상보증 기간 이후 구현이 되 이러한 부분들이 모두 소비자에게 전가되는 부분이 답답합니다. 그저 불량제품 팔고 그전에는 괜찮았으니까, 저한테 고치는 비용을 부담하라는게 부당하게 느껴집니다. 그럼 처음부터 불량이 아닌 제춤을 팔아야죠... AS 보증기간... 1년... 자나고 나서 발현되는 제품상 본연의 문제 과연 소비자가 부담해야 하나요..

    • Favicon of https://ccami.net 까미c 2013.03.30 15:26 신고

      그렇죠... 진짜 장점이라고는 가볍다 라는 것 밖에 없는거 같은 망할 삼성노트북 입니다....

노벨뷰 NB-107 7포트 USB 허브 유전원 이다.


USB 2.0까지 지원, 동시 전력 사용량은 500mA 까지.

유전원으로 사용하면 핸드폰 충전도 가능.


데스크탑에서 본체가 멀거나 바닥에 있어 항상 허리를 구부려 USB를 연결해야 했거나,

노트북에서의 부족한 USB포트를 충분히 확장시켜줄 수 있을거 같다.



전체 디자인
멀티탭처럼 생긴 디자인이다.

재질은 플라스틱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품 우측? 하단? 에는 회사명이 적혀있다.


근접샷


컴퓨터에 연결하거나 전원을 연결하면 푸른 LED가 들어온다.


각 USB 포트에 전원이 달려있어서 사용하는 USB에다가만 전원을 넣을 수 있다.

전원이 들어가는 포트에는 하단에 파란색 LED가 켜진다.


USB메모리를 장착한 모습


3.5파이 직류전원장치(별도구매)를 연결할 수 있는 전원부. 

약간 마감이 좋지 않다. (촛점은 어디로)


USB 포트가 부족한 노트북에 연결해 주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겠다.



옥션에서 \7,900 + 배송비 (\2,500)에 판매중이다.

포인트 + 쿠폰으로 배송비 포함 개당 \5,000 꼴로 2개 구입했다.

\5,000이라 하면 분명 사용하기 좋은, 가격에 비해 전체적인 마감도는 좋은 편이다.

세부적인 마감도는 ... 가격이 저렴하니 이해하자.







터치스크린의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

아이들이건 어른들이건 이제 터치스크린에 많이 익숙해 지고 있는 추세인데요.


터치스크린에 맞추어 노트북의 터치패드 스크롤 방식도 바뀌는걸 알고 계신지요?


소개 들어갑니다 !

일단 본인이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 입니다.

삼성 시리즈9 11인치 1세대

인텔 / 코어i3-1세대 / i3-380UM (1.33GHz) / LED 백라이트 / 11.6인치 / 1366x768 / 128GB (SSD) / 2GB /DDR3 / 옵션(선택사항) / 윈도7 홈프리미엄 / 인텔 / GMA HD / 시스템 메모리 공유 / 1.06Kg / 리튬 폴리머 / 탈착 불가능 / 4cell / 1Gbps 유선랜 / 802.11n 무선랜 / 블루투스 3.0 / HDMI / 웹캠 / USB 2.0 / USB 3.0 /멀티 리더기 / 블록 키보드 / 키보드 라이트 / 색상: 블랙

보잘것 없는 사양에 가격만 드럽게 비싼 가벼운 노트북 입니다.


이번에 윈도우8을 설치하고 나서 처음 만난 이 화면에서 처음엔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가로 스크롤인데 터치패드에선 위아래로 스크롤을 해야 가로로 스크롤이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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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에, synaptics드라이버가 제대로 설치가 되어 있다는 전제 하에서 진행한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거의 모든 노트북에서 synaptics 방식을 사용하고요,

멀티터치가 되는 터치패드에서는 두 손가락으로 세로로 스크롤 하면 세로스크롤, 가로로 스크롤 하면 가로스크롤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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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터치패드 드라이버가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바뀐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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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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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터치스크린(스마트폰, 태블릿PC 등)을 사용할때 스크롤을 합니다.

예를들면,


이런 페이지가 있다고 가정을 합시다.

아래에 있는 내용을 보기 위에서는 

기존 방법으로는

1) 만약 이게 터치스크린이라면 화면을 손가락으로 누르고 ↑ 방향으로 스크롤 하게 됩니다.

2) 만약 터치패드로 스크롤을 하면 두 손가락을 터치패드에 누르고↓ 방향으로 스크롤 하게 됩니다.
(마우스 휠 스크롤도 같은 방향 입니다. 아래 화면을 보려면 스크롤을 ↓ 방향으로 굴리게 됩니다.)

이해하셨나요?


이게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방법으로,

1) 만약 이게 터치스크린이라면 화면을 손가락으로 누르고 ↑ 방향으로 스크롤 하게 됩니다.

- 이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2) 터치패드로 스크롤을 할 때 두 손가락을 터치패드에 누르고 ↑ 방향으로 스크롤을 하는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마치 터치스크린을 스크롤 하는것 처럼 말이죠. 터치스크린과 같은 방향으로 바뀌었습니다.




같은 방법으로, 저 위에 있는 윈도우8의 타일 화면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LSL의 행사로 레노버의 요가 모델에서 경험해보았듯이, 타일 메뉴가 가로로 쭉 나열되어 있고, 
우측에 있는 타일을 보려면 오른쪽으로 화면이동을 해야 했습니다.

그때 누구도 거리낌 없이 오른쪽으로 가야하니 터치스크린에 손가락을 집고 ← 방향으로 스크롤을 했을 겁니다. 

스마트폰에서 스크롤 하듯이요.


업데이트 된 터치패드에서도 같은 방향으로 갑니다.

화면이 있으면, 오른쪽으로 화면이동을 하겠다. 하면 두 손가락으로 집고 ← 방향으로 스크롤을 하게 됩니다.

이해하셨나요?



터치스크린은 아니지만, 터치패드를 통해 터치스크린에 점점 익숙해져 가는 사람들한테 맞게 터치패드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터치 인터페이스가 자리를 잡고 터치스크린보다 앞서 나왔던 터치패드도 터치스크린방식을 따라가고 있네요.

방식은 정 반대방향으로 바뀌었지만, 익숙해 지는데는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만큼 터치스크린에 익숙해 져 있다는 의미이기도 할까요?








멀티부스트를 이용한 노트북에 SSD 장착하는법.


조건. 노트북에 CD-ROM 베이가 있어야 합니다.


자신의 노트북 CD-ROM이 높이가 몇미리 짜리인지 확인하시고 멀티부스트를 구매하셔야 합니다.

방법은 CD-ROM만 분해하고 자로 재보시면 됩니다.




출처 : 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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