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업그레이드한 CPU에 서멀구리스를 도포하지 않아서 서멀구리스를 주문 후 다시 분해하여 도포하였다.



구매한 서멀구리스. 뭐 어디꺼가 좋다 그러는데, 그런거 상관없다. 그냥 싼거!

4g에 무려 1,500원이다.


깔끔한 상태의 CPU에다가 서멀구리스를 새끼손톱 만큼 짜준다.


사용하지 않는 카드 혹은 명함으로 넓게 펴준 후 (한쪽으로 쏠렸다. 에잇)

위에 쿨러 장착해주면 끝 !




6년동안 한번도 뜯어보지 않고 종종 쿨러만 청소를 해주었던 그래픽카드도 

이참에 한번 뜯어서 서멀구리스 재도포 해주었다.

다 굳어서 딱딱해져 있었다.


휴지로 슥슥 닦아내 주니 GPU코어가 딱 나타났다. 주변으로 번진 서멀구리스는 ... 어쩔수가 없다. 닦아내기 힘들다.


GPU는 크기가 작으니까 조금 더 쪼끔 짜낸다음에 슥슥 눌러서 도포한 후 쿨러 장착 !



어짜피 베란다에 있어서 서멀구리스 없이도 온도에 특이사항이 없었지만, 

여름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으니 혹시나 하는 마음에 서멀구리스 도포해 주었다.


이제 당분간 컴퓨터 뜯을일은 없겠지 !!!









  1. Wenta 2018.12.20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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