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태블릿 블루투스 설정

 

 

요즘 나오는 윈도우 태블릿은 WiFi 모듈과 블루투스 모듈이 원칩, 즉 한 칩에 두가지 모듈이 다 들어가있다.

그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가 와이파이와 블루투스를 동시에 사용하면 칩이 바쁜지 블루투스가 버벅이는 현상이 발생한다.

 

와이파이와 블루투스가 같은 주파수 대역 (2.4Ghz)를 사용하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내가 생각하기에는 칩 하나에서 와이파이와 블루투스를 동시에 사용하면서 발생하는 문제인 것 같다. 아무래도 블루투스 보다는 와이파이를 더 많이 사용하니까 윈도우에서 와이파이에 더 비중을 주는 듯 하다.

 

그렇다고 와이파이를 안 쓸수는 없으니 다음과 같이 설정해주면 해결된다.

 

 

 


 

 

 

 

설정

 

[제어판]으로 들어간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제어판은 이렇게 들어가는게 가장 빠르더라.

 

8인치, 블루투스, 블루투스 끊김, 블루투스 문제, 와이파이, 윈도우 태블릿, 페어링

 

화면 오른쪽을 스와이프 하면 창이 나오고 [설정]-[제어판]으로 들어간다.

 

8인치, 블루투스, 블루투스 끊김, 블루투스 문제, 와이파이, 윈도우 태블릿, 페어링

 

제어판에서 [네트워크 및 공유 센터]로 들어간다.

혹은 시작메뉴에서 와이파이 아이콘을 우클릭 하면 네트워크 및 공유 센터에 들어갈 수 있다.

 

8인치, 블루투스, 블루투스 끊김, 블루투스 문제, 와이파이, 윈도우 태블릿, 페어링

 

좌측 상단에 있는 [어댑터 설정 변경] 으로 들어간다.

 

8인치, 블루투스, 블루투스 끊김, 블루투스 문제, 와이파이, 윈도우 태블릿, 페어링

 

원칩이니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두가지 무선 모듈이 있을 것이다.

와이파이를 마우스 우클릭 하여 [속성]으로 들어간다.

 

8인치, 블루투스, 블루투스 끊김, 블루투스 문제, 와이파이, 윈도우 태블릿, 페어링

 

와이파이 속성에서 [구성]으로 들어간다.

 

8인치, 블루투스, 블루투스 끊김, 블루투스 문제, 와이파이, 윈도우 태블릿, 페어링

구성에서 [고급] 탭으로 이동한 후 [Bluetooth Collaboration]을 찾아서 값을 Disable로 바꿔준다. (기본값 Auto로 되어있다.)

 

이 항목이 와이파이와 블루투스를 사용하면 어느쪽으로 비중을 줄 지 설정해주는 값이다. 아예 작동을 하지 못하게 Disable로 해주면 한쪽으로 비중을 주는게 아닌 둘다 균등하게 작동하면서 블루투스도 버벅거리지 않게 사용할 수 있다.

 

 

위 설정은 와이파이와 블루투스가 원칩으로 이루어진 윈도우 태블릿에서만 해주면 된다. 요즘 나오는 대부분의 윈도우 태블릿 8인치는 원칩으로 이루어져 있을 것이다.

  1. Dennis 2014.05.17 22:22 신고

    감사합니다.
    블르투스 스피커로 버벅거려 너무 거슬렸는 한방에 해결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2. seojeong 2015.02.28 22:57 신고

    저렇게 뜨지 않으면 원칩으로 이뤄 진것이 아닌건가요...?

  3. woogingging 2016.02.16 23:48 신고

    감사합니다! 정말 ㅠㅠㅠ 감사해요

와콤펜 제스처로 동작 명령을 설정하는 방법 이다.




위 영상을 보면 (1:48) ↘ 방향으로 와콤펜을 긋고 캡쳐를 한다.


이른 윈도우에 내장되어 있는 기능으로 정식 명칭은

'긋기 사용자 지정' 이다.




윈도우 태블릿 PC이면 제어판에 들어가면 다음과 같은 항목이 있다.



'펜 및 터치' 라는 항목이다.


들어가면 두번째 탭 긋기 에 가면 다음과 같은 설정을 할 수 있다.



기본 설정은 탐색 긋기로 상,하,좌,우로 간단한 동작을 와콤펜으로 할 수 있다.

그 아래있는 탐색 긋기 및 편집 긋기를 설정하면

사용자가 원하는 동작을 긋기 제스쳐로 실행시킬 수 있다.


탐색 긋기 및 편집 긋기를 선택하고 사용자 지정을 클릭하면



8 방향으로의 긋기 동작을 설정할 수 있다.

이중 하나를 선택하여 (추가) 를 선택해준다.



아래의 사용자 지정 항목이 활성화가 되면서

이름과 키를 사용자 마음대로 설정할 수 있다.


키는 단축키를 키보드로 누르면 단축키가 입력이 되고

와콤펜으로 긋기 명령어(제스쳐)를 하면 해당 단축키가 실행이 된다.


원노트의 캡쳐 기능을 긋기 제스쳐 명령어로 넣을 거기 때문에

Windows 8 이하는 Win + S

Windows 8.1은 Win + Shift + S

단축키를 입력하면 된다.


그리고 아래 창으로 이동하여



긋기 사용 연습을 실행시켜 준다.



마법사가 실행되면서 이러한 방법으로 긋기 제스쳐를 통하여

명령어가 실행된다는 것을 알려준다.



그리고 긋기를 사용할 것인지를 선택하고

사용자가 설정한 현재 긋기 설정을 선택해 주고 마법사를 종료한다.


나는 ↖ 방향으로 캡쳐 제스처를 설정해 주었기 때문에

아래 동영상과 같이 와콤펜 제스처를 취해주면 캡쳐 명령어가 동작한다.




원노트같은 와콤펜으로 필기가 가능한 곳에서는 제스처가 입력되지 않고 필기가 된다.

원노트를 사용할시 제스처를 동작시키려면




와콤펜으로 필기가 되지 않는 저 상단 부분에서 제스처를 취해주면

명령어가 인식되면서 캡쳐가 동작된다.





  1. chae 2014.06.01 00:22 신고

    안녕하세요. 이번에 레노보 헬릭스 구입하고 나서 여러가지 정보를 찾던중에 와콤펜으로 캡쳐와 붙여넣는 기능을 보고 해보려고 했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설정과 방법을 이메일로 여쭤보아도 될까요?

    • Favicon of https://ccami.net 까미c 2014.06.01 01:07 신고

      안녕하세요.
      이메일로 해도 저기 위에 있는 내용과 다르게 알려드릴 수 있는 방법이 없네요... 흠...

  2. chae 2014.06.01 12:10 신고

    저 혹시 그러면 부분 캡쳐와 캡쳐도구 프로그램을 거치치 않고 바로 다른 프로그램으로 복사할 수 있는 설정은 어떻게 하셨나요? 위에 나와 있는 방법으로 해보았지만 전체 캡쳐까지만 가능하고 부분 캡쳐가 안되네요 T-T

    • Favicon of https://ccami.net 까미c 2014.06.01 21:02 신고

      해당 캡쳐는 원노트에서 제공하는 캡쳐입니다. 단축키는 Windows + s 키 (윈도우 8.1 이후는 Windows + shift + s 로 변경되었습니다.

  3. chae 2014.06.22 21:50 신고

    에구 잠시 외국에 다녀오느라 확인이 늦었네요. 좋은 정보와 자세한 설명 너무 감사드립니다 ^^

Dreamspark에서 대학생이면 학교 메일로 본인 인증을 한 후에 

마이크로소프트의 다양한 제품군을 사용할 수 있다고 소개하였다.



바로가기


http://ccami.tistory.com/88

윈도우 8.1 Dreamspark개발자 버전



정확히는 Windows Embedded 8.1 Industry Pro 버전을 사용할 수 있다.

일반 Windows 8.1 버전과 차이점은


1) 대학생이어야 하고

2) @*.ac.kr 대학교 메일 계정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초,중,고등학생도 사용 가능하나 학교 메일이 없으므로 학생증으로 인증을 해야 한다)

3) 개발자 버전이라는 점

4) 1년의 유효기간(이라는데 확실치 않아졌다.)


간단하게 이러한 차이점이 있다고 알고있다.


스크린 샷으로 간단하게 살펴 보겠다.




설치하는 방법은 일반적으로 윈도우를 설치하는 방법과 같다.

다른점이라면 시작 화면에 별다른게 없다는 점이다.

정말 꼭 필요한 것만 남아있고

잡다한 것 (날씨, 주식, 여행, 헬스 등 기타 앱) 은 설치되어 있지 않다.



앱 화면에도 잡다한 것이 설치되어 있지 않고 깔끔하다.



바탕화면이다.

윈도우 8.1을 설치했을때와 거의 같은 화면이다.

다른 점이라면 작업표시줄에 윈도우 키 말고 아무 것도 없다.

심지어 Internet Explorer까지...



내 컴퓨터를 열었을 때 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차이점이 없어 보인다.




시스템 정보이다. VMware로 설치를 했다.

Dreamspark에서 받은 시리얼 넘버로 설치하였다.


Windows 버전에 Windows Embedded 8.1 Industry Pro 라고 적혀있다.

Windows 정품 인증에 Windows 정품 인증을 받았습니다. 라고도 적혀있다.

정품인 것이다.



PC 설정 화면에서도 Windows는 정품 인증이 되어있다.



실행에서 slmgr -xpr 를 하면 윈도우 정품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영구적으로 정품 인증 되었다고 나온다.

응?


실행에서 slmgr -dlv 를 하면 라이선스 버전이 나온다.

Retail 버전으로 나오고 초기화 횟수도 5번으로 나온다.

응??



제어판 화면이다. 역시 겉으로 보기엔 차이나는 것이 없어 보인다.



Windows 8 부터 계정을 연결해서 Windows 8 간에 동기화 하여 사용할 수 있다. 

설정이나 SkyDrive 등.

계정 연결도 손쉽게 되었다.



계정 연결을 하니까 바탕화면이 동기화 되었다.

즐겨찾기라던지 다른 설정도 동기화 되었을 것이다.



Internet Explorer 데스크탑 버전을 실행해 보았다.

역시나 실행이 잘 된다.



윈도우 스토어가 안된다는 글을 본 것 같은데

윈도우 스토어도 잘 된다.


앱을 한번 설치해 보았다.



훌륭한 원노트 앱이다.

일반 Windows 8.1과 똑같게 설치가 되었다.



계정도 동기화가 되어 스카이드라이브에 저장되어 있는 내 노트도 불러올 수 있다.



다른 앱도 설치해 보았더니 역시나 잘 된다.



이쯤 되니 일반적으로 사용하기에도 충분하겠다고 생각이 되기 시작한다...



앱 말고 인터넷으로 다운받아서 설치하는 프리웨어도 설치해 보았다.



역시나 제대로 설치가 되고 작동도 잘 된다.



Windows 8.1부터 가능하던 앱 크기 조정도 가능하다.



Windows 업데이트 화면이다.

업데이트가 가능하다고 나온다. (아직 업데이트가 실행되지는 않았다)




모르겠다. 정품과 차이점을 모르겠다.

왜 MS Dreamspark에서는 이런 것을 무료로 내놓았는지 모르겠다.

분명이 개발자 버전이긴 한데...

그냥 일반적으로 사용하기에 다른 점이 크게 없다.

왜지... 도대체 왜지...

개발자 버전이어서 1년 유효기간이라고 하던데...

정품인증 확인은 영구적으로 인증 되었다고 나온다...

CMOS나 윈도우 설정에서 시간을 과거로 설정하면 이거 왠지 계속 사용할 수 있을 거 같기도 하다...




분명히 개발자 버전이니까 그에 맞는 용도로 사용해야 하지만

분명히 그렇게 사용하지 않고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는 사람이 없지는 않을 것이다. 분명히.


많은 사람들이 불법 윈도우를 찾아서 사용하는 것 보단

뭔가 정당하게 정품윈도우를 사용하는 것 같아서 불법을 사용하는 것 보다는 좋은 듯 하지만...


그리고, 대학교 메일을 악용하여 사용하는 사람도 분명이 존재할 것이라 생각한다.



  1. df 2014.01.16 22:33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 ㅎㅎ 2014.02.02 02:16 신고

    이런식으로 배포하면 윈도우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윈도우밖에 못쓰게 하려는 전략이 아닐까요ㅎㅎㅎ
    큰 돈은 기업에게 벌구요^^

    • Favicon of https://ccami.net 까미c 2014.02.02 02:42 신고

      어짜피 우리나라에서는 B2C 보다는 B2B 로만 하는걸로 알고있어요~

  3. sth9634 2014.02.06 17:52 신고

    윈도우는 영구 인증이고, 드림스파크 계정만 일년에 한 번 갱신해주시면 됩니다.

  4. ㅁㅁㅁ 2014.02.10 10:29 신고

    은행권이나 정부기관의 activex가 잘 안된데요 일단 해결책은 있지만 완벽은 아닌듯

  5. nsa 2014.02.11 07:15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6. nsa 2014.02.11 07:15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7. 다나까 2014.03.05 09:59 신고

    궁금한게 있어서 늦게나마 글보고 여쭤 봅니다.

    혹 Windows Embedded 8.1 Industry Pro한글버젼으로 다운및 설치 하신게 맞으신가요?

    저는 Windows Embedded 8.1 Industry Pro한글버젼 64비트 설치 중인데 일부 프로그램들 폰트가 정상출력 되지 않는 문제가 있네요 -_ -

    프리웨어 제품은 대부분 그렇다고 봐야 되겠네요.

    혹시나 해서 여쭤 봅니다. ^^

    • Favicon of https://ccami.net 까미c 2014.03.06 00:05 신고

      네. 저는 한글버전 32bit로 설치하였습니다.
      일상용도로 사용하는 버전이 아니니만큼 에러가 나는 부분이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일상적인 용도로 사용하시려면 정품 구매를 추천 드립니다.

  8. 돼지왕고 2014.04.09 17:25 신고

    정품인증은 어떻게 하셨나요? 저도 드림스파크에서 받아서 맥프레에 설치했는데 정품인증이 안되네요?
    제품키도 없구요 ㅠㅜ

    • Favicon of https://ccami.net 까미c 2014.04.09 23:53 신고

      1) 왜 맥을 사서 윈도우를 사용하시는지...;;
      2) 일반적인 용도로 사용하시는것은 라이선스 위반 입니다.

  9. 으아니 2014.04.09 22:22 신고

    http://mirror.enha.kr/wiki/Windows%208.1#s-7.6

    Windows Embedded Industry 8.1 Pro의 진실... 산업용 운영체제이기 떄문에 개인PC에 쓰면 라이선스 위반이군요;;

    • Favicon of https://ccami.net 까미c 2014.04.09 23:54 신고

      네. 맞습니다. 왜 무료로 풀었겠어요 ~ 일반적인 용도로 사용하면 라이선스 위반 입니다.

  10. Favicon of http://blog.naver.com/zola8138 BBOKPD 2014.04.18 11:08 신고

    Win8.1EIP는 "사실상" 정품입니다. Win8EI는 180일 평가판 인증인 반면, Win8.1EIP는 영구 인증이 맞습니다. 물론 학생인증한 DS계정의 학생 상태가 만료되더라도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드림스파크 약관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ccami.net 까미c 2014.04.18 23:14 신고

      정품 등록이 되죠.
      그런데 왜 정품을 무료로 그냥 풀까요?
      일상 용도로 사용하라고 무료로 그냥 푸는 OS가 아닙니다.

  11. 미원 2015.07.07 14:58 신고

    저도 학생신분이고 하여 한번 다운받아서 남는 컴퓨터는 없으므로 (지금 컴퓨터는 이미 8.1 정품), VM웨어에 한번 깔아보고 있습니다. 약관엔 일반PC에 쓰면 불법이라고 되어는 있다지만 솔직히 감시하러 오는 것도 아니니 일반 학생 입장에선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어쨌든 왜 이런 8.1 임베디드와 서버OS등을 무료로 풀었는가는 의문이네요 ㅎㅎ

  12. 궁금 2015.08.02 22:11 신고

    인터넷 연결어떻게 하나요? RJ45가 없어 와이파이연결해야하는데...방법이....

    • Favicon of https://ccami.net 까미c 2015.08.02 23:33 신고

      임베디드 버전이기 때문에 드라이버를 따로 잡아주셔야 할겁니다.

  13. ㅠㅠ 2017.03.18 00:43 신고

    정품 사기엔 돈이 없고 해적질 하기엔 컴터가 느려서 이걸 깔았습니다...
    아직은 문제가 없어보이지만 왠지 불안하군요. (개인용으로 쓰니까...)
    차라리 서버용을 까는게 나을까요...?

마이크로소프트의 Dreamspark에서는 대학생들을 위하여 개발도구를 제공해준다.

그 중에는 비쥬얼스튜디오도 있고 Windows server 2008, 2012, 그리고 Windows 8.1까지 있다는 점.


www.dreamspark.com

클릭하면 드림스파크 홈페이지로 연결된다.





여기서 오늘은 Windows 8.1을 받는 방법을 살펴보겠다.

정확히 말하면 Windows Embedded 8.1 Industry Pro 버전이다.


쉽게 말하면 개발자 버전이다. (아마 맞을 것이다)

그래서 처음 설치 되었을 때 딱 필요한 요소만 설치되고(데스크탑, 익스플로러 등)

잡다한 것(날씨, 헬스 등)이 설치되지 않는다. 윈도우스토어도 없다.

그리고 1년 밖에 사용하지 못한다.


이것을 보았을 때 일반 유저들이 대상이 아니라 개발자를 위한 버전인 것 같고,

잡다한 것 없이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다.




여기 있는 목록들이 모두 드림스파크를 통해서 다운받을 수 있는 것이다.

시리얼 키도 제공해준다.

단, 대학생만 이다.

대학교에서 학생에게 제공하는 @*.ac.kr 주소가 있어야 한다.



젤 윗줄에 좀 넘겨 보면 Windows Embedded 8.1 Industry Pro가 보인다.

이 외에도 Windows 8, Windows 7도 같은 버전으로 존재한다.



덤으로, 그 아랫줄을 보면 Windows Server 2012 R2, 2008 R2 있다.

서버공부 할 때 필수다.




Windows Embedded 8.1 Industry Pro버전을 눌러보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온다.

대학생임을 인증 해야지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다.









예전에 인증을 받아놓았는데 기간이 만료되어서 인증을 다시 받아야 했다.




인증 받는 화면이다.


국가를 선택하고 학교를 검색하면

Dreamspark에 등록이 되어있는 학교이면 (대부분 나올것이다.) 인증을 할 수 있다.



대학교에서 제공하는 @*.ac.kr 메일주소만 가능하다.

메일주소를 입력하면 인증 메일이 학교 메일로 온다.



위 링크로 들어가면 학생 인증이 완료되고 Dreamspark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인증 완료 화면







이제 다시 Windows Embedded 8.1 Industry Pro 로 가보면 다운로드 버튼이 활성화가 되어있다.

키 가져오기 버튼을 누르면 정품인증 코드를 받을 수 있다.



32bit, 64bit 나눠서 받을 수 있고 용량 차이가 있다.


참고로, 32bit 운영체제와 64bit 운영체제의 가장 큰 차이점은

메모리 (RAM) 인식용량 차이가 가장 큰 차이점이다.

32bit는 4GB까지밖에 인식을 하지 못한다.

요즘은 왠만하면 RAM이 4GB이상은 되니까 64bit가 나을 듯 하다.



Windows Embedded 8.1 Industry Pro 64bit 버전을 받았다.

정품키도 주어진다. iso 파일로 용량은 약 3.6GB이다.


이하 윈도우 설치는 일반적인 방법으로 설치하면 된다.



깊게 살펴보지 않아서 판매되는 Windows와 기능적으로 무슨 차이가 있는지는 알아봐야 하겠지만,

기본적으로 사용하기에는 큰 차이가 없을 듯 하다.



우리나라의 윈도우 불법 사용률은 높다.

윈도우 없으면 일반적으로 PC를 사용하지 못하고,

맥북을 사용하더라도 부트캠프나 기타 여러가지 방법으로 윈도우와 병행하여 사용해야 한다.

그러나 정품을 구매하여 사용하는 비율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다.

가장 기본적인 것을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불법으로 사용하려는 경향이 크다.


불법으로 윈도우를 다운받아서 인증을 하지 않고

대학생 신분을 이용하여 조금이라도 정품윈도우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것 같다.


그러나 분명 정품 윈도우와의 차이점은 존재할 것이라 생각한다.

사용해보고, 정품을 구매하여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1. jung2654 2014.02.08 12:05 신고

    기타 옵션를 눌러서 학생증 사본이나 재학증명서를 보내면 초등학교부터도 할 수 있네요.

윈도우8, 윈도우 8.1이 망했다는 말들이 많다.

http://www.itworld.co.kr/news/85153





윈도우 98부터 윈도우 8.1까지 다 써봤지만, 윈도우 XP, 7이 확실히 뭔가 잘 만들어 지긴 한거 같다.

윈도우 XP 전에는 윈도우 ME, 윈도우 7 전에는 윈도우 Vista라는 아픈 과거가 있었지만...






그래프가 보여주는 것 처럼 확실히 윈도우 8이 윈도우 7 보다 점유율이 낮다. 

윈도우 7을 사용하는 사람이 8로 안넘어 가는 것도 많고 아직 7을 더 많이 쓰는것도 맞다. 

막 사람들이 8 안좋다고.. 시작버튼 없다고.. 익숙하지 않다고.. 그런거 때문인거 같다.


근데 당연한거 아닌가. 

출시된지 4년이 된 OS랑 출시된지 이제 1년된 OS랑 점유율 비교하는 것 자체가...

3년전 윈도우7의 1년간의 성장세와 윈도우8의 1년간의 성장세를 비교한 점유율 그래프이다.

같은 1년이란 기간동안 윈도우7의 성장세가 윈도우8보다 뚜렷하게 더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아직까지 윈도우 XP사용하는 PC도 수두룩한 판에...

(윈도우 XP는 2014년 4월에 지원 종료 (업데이트 종료)된다.)


윈도우 8, 8.1이 그렇게 안좋다고들 하는데, 그렇지만도 않다.

일단, 부팅되는게 훨씬 빠르고 (심지어 HDD에서도)와이파이 빨리 잡히고, 윈도우7 보다 가볍고 등등

일반적인 용도로 사용하기에는 좋다.

단, 데스크탑 보다는 랩탑이나 태블릿에서로 한정지어야겠다. 그 이유는 아래에.


GUI환경에서 마우스의 역할은 엄청나게 큰 부분을 차지한다. (GUI : Graphic User Interface)

아마 마우스 없으면 컴퓨터 사용하기 힘들 것이다.

몇가지 단축키만 안다면 마우스 없이도, 충분히 사용하기 편하다. 


이제 슬슬 입력장치가 마우스에서 터치스크린으로 넘어가는 시기에서 MS는 그걸 의식하고 터치에 최적화 된 OS를 내놓은걸 것이다.(아마도)

마우스 쪼그만 커서로 큰 타일 누르니까 '왜 이렇게 만들었지?' 라고 생각하지 손가락 터치로 큰 타일 누르려면 당연한거다.


핸드폰을 보면, 버튼에서 터치스크린으로 넘어가는게 스무스하게 사악 잘 넘어간 것 같다.

사용자들도 금방 적응을 한 것 같고.

근데 왜 컴퓨터는 금방 넘어가지 못하고 있는걸까. 왜 컴퓨터 입력장치는 키보드, 마우스만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거지... 물론 글자 입력하는데는 아직 키보드 만한게 없다.



기술의 발전속도를 일반 사람들이 못따라 가서 그런걸까.

아니면 MS가 생각한 발전속도가 너무 빨랐던 것일까.


  1. Favicon of http://dsfsdf ㅁㄴㅇ 2014.01.18 16:21 신고

    터치로 게임하면 불편할거같네요..ㅋㅋ조이스틱잘안쓰듯이 컴퓨터게임하는사람은 터치로안넘어갈듯하네요

  2. ㅁㄴㅇ 2014.02.03 17:48 신고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런데 그래프를 잘못 해석하셨네요... 현재에서 윈7이랑 윈8을 비교한 게 아니라
    3년 전의 윈7이랑 현재의 윈8을 비교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출시된지 4년이 된 OS랑 출시된지 이제 1년된 OS랑 점유율 비교하는 것 자체가...'
    이 부분은 수정되어야 할 것 같네요...

  3. Favicon of http://kjuCrown@yahoo.co.kr ^하.이^;; 2014.12.01 17:41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4. 에휴 2016.02.03 21:51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한국시간 2013년 10월 17일 오후 7시

전세계에서 동시에 Windows 8.1의 업데이트가 시작되었습니다.



기존 Windows 8을 사용하고 있었으면 Windows Store에서 업데이트를 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8.1로 업데이트 하기 전에 Windows Update가 다 되어 있는지 먼저 확인해 주세요.




Windows Store를 실행하면 제일 첫번째 화면에 업데이트 창이 있습니다.





간단하게 Windows 8.1에 대하여 설명이 있네요.



동시에 사용자가 몰려서 그런지 다운로드 속도는 약 400~500kbps를 보였습니다.

약 3GB를 다운받는데는 느린 속도이지요.



다운로드가 완료되고 다시 시작하여 Windows 8.1을 설치하기 시작합니다.



따로 건드리지 않아도 알아서 다 설치되고 종료됩니다.

마치 서비스팩을 설치하는 듯이 편리합니다.



저장 되어있는 파일, 프로그램, 설정 등 변하는 것 없습니다.



시작버튼이 생겼네요.


시스템을 보면 Windows 8.1로 업데이트가 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Windows 8에서 정품인증을 받았기 때문에 정품 인증도 되어있습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11로 버전 업이 되었습니다.




윈도우 8.1로 되면서 편리하게 느꼈던 것 중 하나가 가상키보드 입니다.



윈도우 8의 가상 키보드 (상)▲

윈도우 8.1의 가상 키보드 (하)▼


차이점을 아시겠나요?


제일 상단 열에 숫자가 생겼습니다.

윈도우 8에서는 꼭 특수문자 쪽으로 가서 숫자입력을 해야 했는데

윈도우 8.1로 업데이트가 되면서 제일 상단 열을 쭉 누르고 있으면 숫자 입력이 가능합니다.




그 외에 윈도우 8.1에서 달라진 것은

- 메트로 UI에서 타일 크기 조절 가능

- 미라캐스트 (Miracast _ 무선 화면 전송)

- 다중 모니터

- 3D 프린터 지원

- 스카이드라이브 동기화 기본 지원

- 데스크탑으로 부팅


등이 있습니다.

자세한 다른 사항은 다음번에 다뤄보도록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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