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01 기준) 잠실 -> 인천공항 대한항공 리무진 시간표 최신


약간 휴가철은 지났지만, 잠실에서 인천공항 가는 대한항공 리무진 시간표 업데이트 합니다.

기준 날짜는 2018년 7월 1일 입니다. 홈페이지라던지에 공지가 되어 있지 않으니 꼭 시간표를 참고해서 가야 합니다.

왕복 티켓으로 구매하면 가격이 할인되니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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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잠실에서 인천공항 1 터미널까지 1시간 정도면 도착을 했는데 이제는 제2여객터미널을 들렸다가 제1여객터미널로 가기 때문에 15분정도 더 소요됩니다. 시간 계산하는데 참고하세요.


김포공항행 리무진 시간표도 같이 있으니 참고하면 되겠습니다.





BMW New M5 xDrive | BMW 드라이빙센터


BMW의 대표 괴물, BMW 뉴 M5를 영종도 BMW 드라이빙센터에서 볼 수 있었다.

사실 차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나 봐야 '우와 M이다, 우와 M5다' 하지 사실 그냥 관심 없는 사람이 보면 길에 수도없이 돌아다니는 5시리즈랑 달라 보일지 모르겠다. 그렇다. 그렇게 겉모습은 크게 차이나 보이지 않으며, 약간 좀 더 근육질의 느낌? 관심이 있고 자세히 보아야 안다. 그러나 이 M5는 겉모습이 문제가 아니라 속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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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외관에도 군데군데 M5의 흔적은 숨어있다. 예를 들자면 키드니 그릴에 붙어있는 M5의 로고라던지, 물론 뒷면에 큼지막하게 520d, 530i 처럼 M5라는 상징이 붙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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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측면 에어홀에도 이렇게 M5라고 붙어있고 군데군데 '내가 M이다' 라는 표식은 있지만 아는 사람만 보이고 모르는 사람은 잘 보이지 않는, 그냥 '아 소리가 좀 더 크고 우렁차네' 이렇게 되버린다. 그러나 이 BMW 뉴 M5를 비즈니스 세단과 드라이빙 머신의 조화를 잘 맞춘 차라고 불리는 것 처럼, 비즈니스 세단처럼 중후함과 평소 데일리 카로 사용을 할 수 있을 뿐더러, 그 속에 숨겨져있는 퍼포먼스를 통하여 드라이빙 '머신'으로 까지 불릴 수 있는 그런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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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는 더욱 '내가 M이다' 라는 표식이 군데군데 있다. 스크린에도 M5라고 들어가있고, 여타 다른 5시리즈와는 다른 M모드가 적용된 스크린이 있어 좀 더 다양하게 차량 세팅에 대한 부분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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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어링 휠만 보더라도 M패키지의 스티어링 휠과는 다르다. M버튼이 있어서 미리 설정을 해 놓은 설정대로 바로 바뀌면서 버튼 하나로 차가 머신으로 변하게 된다. (스타트 버튼도 빨간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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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버튼 배치나 iDrive 컨트롤은 신형 5시리즈와 비슷하지만 모든 M시리즈가 기어봉 모양이 일반 BMW와는 다르듯이 당연히 뉴 M5도 기어봉이 다르다. 뭔가 조금 더 머신 스럽다 해야 하나, 각지고 짤막하고 뭔가 다른 조작 방법이 들어가있다.

직접 주행은 해보지 못하고 이렇게 그냥 한번 앉아서 봐보기만 했지만 군데군데 M5의 모습이 녹아져있고 일반 다른 5시리즈와는 다른 모습이 있다. 한번 주행해보면 좋을텐데.






[싱가포르] 가든스바이더베이 - 슈퍼트리 그로브 | 싱가포르 여행코스 | 라이트쇼 | Gardens by the Bay - Supertree Grove



또 한번, 싱가포르가 정말 잘 되어 있다고 생각하게 한 장소 중 한곳, 싱가포르 가면 꼭 방문했으면 하는 장소였습니다. 마리나베이샌즈 호텔 옆에 있는 엄청 거대한 공원이 있는 곳, Gardens by the Bay 입니다.

가든스바이더베이는 공원으로 유명한 것도 있지만 공원 안에 있는 슈퍼트리, 특히 슈퍼트리가 음악에 맞춰서 라이트쇼를 하는 것이 유명합니다.


먼저 마리나베이샌즈 호텔을 지나서 가다보면 가든스바이더베이 입구가 나타납니다. 엄청 오래된 것 같은 큰 나무들이 우거져있고, 외국인들이 조깅을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저쪽 멀리에 불빛이 반짝이는 거대한 나무들이 서있고, 발걸음은 자연스럽게 그쪽으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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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나무인지 조형물인지 헷갈리게 잘 조화롭게 만들어 놓았고 높이도 상당했습니다. 이런거 어떻게 만드려고 생각했나 몰라요.

바로 옆에는 또 마리나베이샌즈 호텔이 더 큰 규모로 서있으니 야간에 오니까 아주 반짝이고 멋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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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길을 찾아서 가든스바이더베이 가운데 쪽으로 향하니, 이 약간 뭐랄까, 요상한 분위기의, 뭔가 아바타 영화같은 느낌이 나는 나무도 아닌, 나무같이 생긴 엄청 많은 슈퍼트리들이 있는 곳에 도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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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여기서, 매일 오후 7시 45분, 오후 8시 45분에 음악에 맞춰서 무려 15분동안 라이트쇼를 합니다.

게다가 이 모든게 무료! 시간 맞춰서 도착했고 꽤 걸었기 때문에 앉아서 쉴 겸 조금 미리 자리를 잡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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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바닥...은 아니고 넓은 의자 같은곳에 사람들이 동그랗게 누워서 하늘을 바라보며 슈퍼트리 라이트 쇼를 맞이할 준비를 합니다. 날씨도 선선하고 멋진 쇼를 누워서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다들 다같이 바닥에 누워서 음악에 맞춰서 하는 라이트쇼를 보고있으니 신선한 경험이었네요.

너무나 편하게 바닥에 누워서 쉬면서 힐링을 하는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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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멋진 광경이라 해야 할까요, 공연이라 해야 할까요, 이런 쇼를 혼자 보고 있으니 너무나 아쉬운 느낌도 들고 여기는 또 와도 되겠다는 생각도 들고, 정말 싱가포르는 도시를 잘 꾸며놓았구나라는 생각도 들고, 준비가 잘 된 나라라는 생각도 들고 별의 별 생각이 다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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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좋은 카메라가 있었다면 정말 멋지게 담을 수 있었을텐데, 아이폰밖에 없었던 관계로 이정도 밖에 표현을 하지 못하고 눈에 담아왔네요. 이게 나무인지, 조형물인지 참 헷갈리고 멋지게 잘 해놓았고, 정말 야경을 잘 살려놓은 싱가포르입니다.



2018/08/16 - [여행 | 일상] - [싱가포르] 머라이언파크 - 머라이언 동상 - 싱가포르 여행 코스











[싱가포르] 머라이언파크 - 머라이언 동상 - 싱가포르 여행 코스



싱가포르 (Singapore)의 상징, 머라이언 파크 (Merlion Park), 머라이언상이 있는 곳 입니다. 사자 동상인데요, 원래 원본?은 센토사 섬 (Sentosa)에 엄청 거대한 상이 있고 이 머라이언 파크에 있는 물을 뿜고 있는 동상은 별도로 만든거라고 하네요.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싱가포르의 또다른 관광명소, 클락키에서 강따라서 약 30분 정도 걸어가면 머라이언파크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날씨가 괜찮다면 주변 구경 하면서 걸어갈 만한 거리 입니다. 가면서 좋은 호텔들, 멋진 건물들도 마음껏 보면서 갈 수 있구요. 


그렇게 천천히 걸어가다 보면, 조금 사람들이 바글바글 모여있는 곳이 있습니다. 다들 좋은 카메라를 들고와서 열심히 찍고 있더군요. 아이폰으로 찍어서 너무 아쉬웠지만 대포같은 카메라 사이에 껴서 열심히 찍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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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옆에서 찍어 본 모습. 한 나라의 상징을 이렇게 공원에 놓고 하나의 스팟으로 만들어 놓은 거가 부러웠습니다. 우리나라도 뭔가 이런 상징적인 장소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만약 우리나라에도 이런 관광 포인트를 대표한다면 남대문이 떠오르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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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정면에서 본 모습. 뒤의 빌딩들이 너무 아름다운 야경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싱가포르가 야경을 정말 잘 해놓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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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머라이언 동상을 쳐다본 모습. 싱가포르의 또 하나의 상징인 마리나베이샌즈 호텔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보니까 싱가포르의 상징이 많네요. 약간 좀 부러운, 잘 계획되어 있는 나라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싱가포르 가면 머라이언 파크 꼭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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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는 아니지만, 가이드라인에 그렇게 명시가 되어있으니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 작성 시 참고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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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하네다 공항 면세점 선물 살 것 - 과자, 가격


해외 여행을 다녀오면 주변 지인들 선물을 골라야 하는데 은근 고민이 됩니다. 어중간하게 사가는니 안하는만 못하고, 누구한테까지 어떻게 얼마나 해야할지도 애매하고, 부피도 너무 커지고.


일본은 시내 다른데서 사는 것 보다 면세점에서 사는게 좀 더 편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기도 편한 것 같아서 면세점에서 먹을 거 선물을 살 때 애용하게 됩니다. 가격도 시내보다 저렴하고 퀄리티도 괜찮고요.



일본에는 나리타 공항과 하네다 공항이 있는데, 서울에서 갈 때는 김포공항에서 하네다 공항으로 가는게 좀 더 시내에서 공항까지의 이동거리에서 이점이 있는 거 같습니다. 서울에서 인천 가는 거 보다 김포 가는게 더 가깝고, 일본에서도 하네다 공항에서 도쿄 시내로 가는게 나리타 보다 좀 더 가까운데요, 한국으로 돌아올 때 하네다 공항에서 면세점을 이용하여 먹을 과자 같은거 사서 선물 주기에 정말 좋은 것 같아 한번 둘러보려고 합니다.


너무나 많은 과자 종류들이 있지만, 그 중 괜찮은 것들을 추려서 한번 봐보도록 할게요. (개인적인 기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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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킷캣 초콜렛


일본 가면 초코렛 종류들이 참 많은데요, 우리나라에도 많이 들어와 있는 킷캣 초코렛. 면세점에도 많이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 없는 맛들이 정말 다양하게 많기 때문에 일본에서 사서 선물로 해주면 간단하고 좋네요.


킷캣 초콜렛 종류도 많고 가격도 시내보다 저렴하니 무겁게 시내에서 사오지 말고 면세점에서 쇼핑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가격은 개수에 따라 맛에따라 다르지만 8개 들이에 600엔~800엔 언저리를 왔다갔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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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로이 코이비토


많이 봤을 과자인데요, 시로이는 하얀, 코이비토는 연인이란 뜻이니 하얀 연인이네요. 이 과자가 정말 엄청 부드럽고 맛있어서 개인적으로 일본 면세점 과자 중에서 가장 좋아합니다. 수량도 넉넉하고 개별포장 되어있고 가격도 크게 비싸지 않기 때문에, 좀 중요한 사람에게는 가장 작은 들이를 선물해줘도 좋구요, 여러개 들어 있는 것을 여러 사람에게 나눠줘도 될 것 같네요. 회사에 선물로 가져간다면, 풀어놓게 되면 정말 순식간에 사라지는 과자입니다.


시내에서는 백화점을 가야 있고 보통 면세점에서 많이 사게 되는 시로이 코이비토 입니다. 가격은 개수에 따라 다르지만 1000엔부터 3000엔까지 개수에 따라 다양하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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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로이스 생 초콜렛


국내에도 매장이 있지만, 일본 로이스는 특히 면세점에서는 국내 가격의 절반정도밖에 되지 않죠. 많이 선물로 선택받는 로이스 초콜렛입니다. 한개당 가격은 720엔으로 거의 고정가격으로 판매되고 있고 로이스 초콜렛은 더 뭐 말을 할 게 없을 것 같습니다.


감자칩에 로이스 초콜릿이 코팅되어 파는 것도 있는데, 확실한 단짠단짠을 맛보게 해줍니다. 순식간에 사라지게 되며 더불어 순식간에 칼로리를 섭취하게 해주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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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도쿄 바나나


사실 맛은 있긴 하지만 왜 이렇게 인기가 많은지 까지는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도쿄의 명물 과자 선물이라고 많이 불리는 도쿄 바나나는 예를들어 시내의 드러그 스토어나 돈키호테 같은데 가면 도쿄 바나나 짭퉁판 같은 것을 많이 팔고 있지만 확실히 맛이 다르긴 합니다. 시내에서는 백화점을 가야 판매를 합니다만, 면세점에서 사는게 더 싸고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부드러운 빵 안에 더 부드러운 바나나 크림같은게 들어있는데 달고 맛있습니다. 8개 들어있는 거에 1000엔이기 때문에 약간 비싼 감은 있지만 도쿄에서 그래도 가장 인기있는 면세점 과자 선물이니 하나 쯤 바구니에 넣어도 좋죠.




해외 여행을 다녀오면 은근히 선물을 뭘 해줘야 할지 고민이 되는데요, 특히 회사에 휴가내고 여행 다녀오면 고민될 때 ! 일본을 갔다 온다면 이정도 과자 선에서 챙겨서 사무실에 가져가면 많은 분들이 좋아할 것 같네요. 최소 평타 이상은 치는 과자들이고 가격은... 약간 부담이 될 수도 있지만 눈치 크게 보이지 않고 직장 동료들에게 맛있는 과자 선물로 하기에는 딱 적당한 선이 될 것 같습니다.






[도쿄 맛집] 하라주쿠 사쿠라테이 (SAKURATEI) | 야끼소바, 오코노미야끼 맛집


일본의 대표 음식 중 하나죠. 야끼소바와 오코노미야끼 맛집을 찾아갔습니다. 도쿄에 가면 대부분의 관광객이 가게 되는 하라주쿠에 있는 사쿠라테이 (SAKURATEI)라는 음식점 입니다. 하라주쿠 메인 거리에 있는 곳과도 은근히 떨어져있고, 구글맵을 보고 찾아가다가도 길이 은근히 구불구불해서 다시 되돌아가서 찾고 그랬네요.



오코노미야끼 소스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야끼소바와 오꼬노미야끼는 소스를 공유합니다. 왼쪽에 있는 사진의 오꼬노미야끼 소스인데요, 오타후쿠(オタフク) 소스가 가장 널리 쓰이는 소스이고 우리나라에도 이제 많이 수입되어서 들어와서 백화점이나 마트 수입 코너에서도 많이 보입니다.


이 소스가 좀 달착 지근하기도 하고 짜기도 해서 양조절을 잘 해야 합니다. 일본 음식이 달고 짜고 하는데, 이 소스가 큰 영향을 끼치는 것 중 하나라 생각됩니다. 근데 또 이 소스가 없으면 야끼소바도 그렇고, 오꼬노미야끼도 그렇고 그 맛이 안나요. 절대 빠질 수 없는 소스 입니다.







소스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사쿠라테이를 한번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입구부터가 남다른 느낌을 보이는 사쿠라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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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일본 느낌이 물씬 풍기는 듯 합니다. 한쪽은 대나무 숲을 만들어 놓았고 반대쪽에는 큰 알수 없는 벽화를 그려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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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하라주쿠가 우리나라의 홍대 같은 느낌이어서 그런지 젊음의 거리 같은 거대한 뭔가 알 수 없는 그림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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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바로? 네. 배고파서 메뉴판 볼 시간도 없이 바로 주문해 버렸습니다. 고기 많은걸로 추천해달라고 했습니다. 오코노미야끼 하나와 야끼소바 하나를 주문했습니다. 

보이는 것과 같이, 다 만들어져 나오는 것이 아니라 재료를 주면 테이블에 놓여있는 철판에서 알아서 요리해서 먹어야 합니다. 간도 직접 해야 하고 굽기 정도도 알아서 해야 합니다. 물론, 설명서가 있긴 합니다. 뭐... 10분 이따가 뒤집으라던지... 소스를 뿌리는 순서라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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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오코노미야끼 부터. 철판을 뜨겁게 만들어 놓은 다음에, 기름을 넉넉하게 뿌려놓고 받은 재료를 볼에서 잘 비빈 후 철판에 투척합니다. 두께는 2~3센치 정도로 되게 만들면 된다고 합니다. 이대로 그대로 놓고 10분 후에 뒤집어 줘야 합니다. 두께가 좀 있기 때문에 약한 불에서 길게 속까지 익혀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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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후에 뒤집으면 노릇노릇하게 익어있는 부분이 보이고 그 위에 마요네즈, 오꼬노미야끼 소스, 이름 까먹은 소스를 차레로 뿌려주고 익을 때 까지 또 10분을 기다립니다. 기다림의 연속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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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확 건너뛰어서 나타난, 야끼소바입니다. 역시 재료만 주고, 간도 알아서 해서 먹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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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열심히 해본 야끼소바. 불을 좀 세게 해서 한번에 확 뜨겁게 해야 잘 될거 같습니다. 소스 조절을 잘못하는 바람에 엄청나게 짜게 되었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복구도 불가능하고, 맥주하나 더 시켜서 어떻게 어떻게 먹었습니다. 꼭 조심하여 간 조절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직접 조리해서 먹을 수 있는, 어떻게 조리하느냐에 따라서 정말 맛있게, 배 푸짐하게 오꼬노미야끼와 야끼소바를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윈도우 10 Windows Defender 백신 실시간 보호 끄기



윈도우 8 부터는 윈도우에 내장 되어있는 바이러스 백신 Windows Defender가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Microsoft Security Essentials라는 이름으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는 무료 백신이었는데 윈도우 8 부터는 윈도우 내에 내장되었고 윈도우 10 부터는 기능이 조금 더 많아졌습니다.


별도의 백신을 쓰지 않아도 될 정도로 기능이 좋아서 저도 윈도우 7 사용할 때 부터 다른 백신은 사용하지 않고 마이크로소프트의 Security Essentials를 사용했는데요, 국내 백신인 알약, V3처럼 디테일한 설정은 하기가 힘듭니다. 그 중 가장 어떻게 보면 많이 사용하는? 실시간 감시 끄는 방법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Windows 10 Windows Defender 실시간 보호 끄기


실시간 보호를 끄는 이유는 사실 몇가지 없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아마 관련된 것을 하기 위해 검색했을 거라 예상합니다.

원래대로라면 시스템 퍼포먼스 때문에 끄는 경우도 있었지만 그건 옛날이었고 요즘 컴퓨터 성능으로는 퍼포먼스에 그렇게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요즘 실시간 보호를 끄는 거는 주로 불법 다운로드 및 불법 인증 때문에 하게 되는데요, 요즘 하도 그런 불법 툴들이 바이러스 및 해킹툴, 워너크라이 같은 랜섬웨어 툴로 많이 이용되기 때문에 실시간 보호는 절대 끄지 않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실시간 보호를 끔으로 인하여 컴퓨터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발생하는 경우 절대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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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10 을 기준으로 설명을 드립니다.

윈도우 10 이 되면서 검색 메뉴가 굉장히 편리해졌습니다. 키보드에서 Windows 키를 누른 후에 'Defender'라고 검색을 하면 위와 같이 Windows Defender 보안 센터가 검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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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Defender 보안 센터 안에 들어오면 '바이러스 및 위협 방지' 메뉴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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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자동으로 컴퓨터를 지켜주고 있는 Windows Defender 입니다. 일반 백신들과 똑같게 많은 기능을 해주고 있습니다. 이게 Windows 10 에서는 기본적으로 바이러스, 랜섬웨어 등 기본적으로 컴퓨터의 보안을 지켜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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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및 위협 방지 설정에 들어가면 드디어 '실시간 보호'를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실시간 보호를 끌 수 있긴 합니다만 잠시 동안만 끌 수 있고 나중에 다시 자동으로 켜집니다. 즉, 강제로 아예 끌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실시간 보호를 끄는 것을 절대 추천드리지 않으며, 실시간 보호를 꺼서 발생하는 문제는 실행자 본인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일본] 도쿄 여행 - 시부야의 야경 | 전방향 사거리



일본 도쿄의 명소 중 한곳, 시부야 입니다. 시부야에서 유명한 것 중 하나는 전 방향으로 건너는 시부야의 횡단보도인데요, 신호가 바뀌면 사방에서 건너는 사람들을 보면 뭔가 멋진 광경을 펼치게 되는데요. 사진으로 시부야의 야경 거리를 담아 보았습니다. 촬영한 기기는 Panasonic의 LUMIX GX7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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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야에 있는 빅카메라 입니다. 좀 늦은 시간에 가서 사람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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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 뭐라그래야 할까요, 전방향 사거리에는 사람들이 많이 대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게 신호가 딱 바뀌면 전 방향에서 사람들이 건너겠죠. 그 모습이 약간 멋진데요.

타임랩스로 한번 찍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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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은 사람이 동시에 전 방향으로 건너니까 그 모습이 뭔가 멋있어 보였네요. 저만 그럴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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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야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는데, 정말 보면 일본의 길거리는 정말 깔끔한 것 같습니다. 위 사진을 보면 정말 거리가 깔끔하고 뭐가 아무것도 없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약간 일본 길거리의 부러운점 중 하나입니다.





[일본 맛집] 도쿄 신주쿠 꼬치 거리 | 꼬치 골목 | 오모이데요코초

思い出横丁 | 일본 직장인들의 퇴근 후 쉼터




우리나라 직장인들도 퇴근 후에 여럿 모여서 맥주 한잔 시원하게 하고 들어가는 경우가 많이있죠. 일본이라고 그런게 없지 않을테지요. 도쿄의 중심지 중 한곳, 신주쿠에 가면 꼬치 거리가 있습니다. 퇴근 시간에 가면 직장인들도 많이 있지만 관광지로 이미 많이 널리 알려져서 외국인들도 정말 많이 있었는데요. 좁은 골목 안에 정말 많은 꼬치 가게가 많이 있었습니다. 

신주쿠 역 근처의 '오모이데요코초' (思い出横丁) 입니다.




골목이 길게 있고 입구가 2군데가 있습니다. 제가 들어간 곳은 서쪽 입구인가 봅니다. 구글 맵 키고 신주쿠 역에서 헤메서 나오다 보니 갑자기 나타난 간판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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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고 간다면 이게 꼬치 거리 간판인지 찾기 힘들 것 같네요. 양쪽으로 위와 같은 간판이 있으니까 저 초록색 간판이 보이면 아 여기가 오모이데요코쵸 라고 생각하고 꼬치 골목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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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은 생각보다 많이 좁습니다. 그러나 이 골목 안에 엄청 많은, 몇개인지도 모르겠는 꼬치 집들이 많이 있습니다. 가격들도 비슷하고 종류들도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빈 자리가 있으면 일단 들어가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가게 크기들도 작고, 옆사람과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먹어야 합니다. 또 실내가 아니고 앞에서 꼬치를 굽고 있어서 덥고 선풍기 이런것도 없어서 굉장히 꿉꿉했네요.


지나가다가 한 가게에 다행히 2층에 자리가 있어서 2층으로 올라갈 수 있었습니다. 1층은 많이 다닥다닥 붙어서 먹어야 하는데 그나마 2층은 좀 여유있게 앉아서 꼬치를 먹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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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지 모르니까, 한자로 써있고 읽기 힘드니까 모둠 꼬치를 주문하였습니다. 그리고 생맥주 2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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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가서 어느 음식점을 가던 뭔가 생맥주를 주문하게 되더라구요. 꼬치와 생맥주의 궁합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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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치 종류는 총 12개였고 2명이서 먹는데 양이 적지 않았는데요, 닭, 소, 돼지, 야채... 인데 부위는 잘 모르겠네요. 일단 먹는데 맛있는 것도 있었고 씁쓸한 것도 있었습니다. 먹고 있는게 이게 무슨 고기의 무슨 부위인지를 모르면서 먹으니까 그게 좀 아쉬웠네요.


도쿄 여행 가면 신주쿠는 어찌되었던 들리게 되니까 간 김에 들리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1. 2018.06.16 21:3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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