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데스크탑 사양 기록]]

 CPU

인텔 코어i5-3세대 3470 (아이비브릿지) 3.20Ghz

 MainBoard

ECS H61H2-M6 (B3) 

 RAM

삼성전자 DDR3 4G PC3-12800 (정품) * 2 

 VGA

ATI HIS HD3850 ICEQ3 Turbo 512M 

 HDD

WD 640G / Seagate 250G 

 Power

스카이디지탈 파워스테이션2 PS2-550EF 80PLUS 

 Case

GMC 팡 블랙 

 Monitor

LG전자 플래트론LED W2486L-PF 

 Sound

Creative 사운드 블라스터 X-Fi XTREME AUDIO 

 Speaker

Sony MD777

 TV Card

스카이디지탈 SKYTV HD BLUE 

 Router

 EFM ipTIME N6004R 유무선공유기



[[파트별 정리]]


<CPU : 인텔 코어i5-3세대 3470 (아이비브릿지) 3.20Ghz>

인텔(소켓1155) / 64(32)비트 / 쿼드 코어 / 쓰레드 4개 / 3.2GHz / 256KB x4 / 인텔 HD 2500 / 650MHz


요즘 제일 잘 나가는 i5-3570와는 단지 0.2Ghz 차이이고 나머지는 전부 같은 사양이다. 

그러나 가격차이는 2만원 차이가 나서 선택하게 되었다.

2013년 2월 구매



<MAINBOARD : ECS H61H2-M6 (B3)>

인텔(소켓1155) / (인텔) H61 / Micro-ATX / DDR3 / PCI-Express 16x / 6ch / D-SUB / DVI / 최대메모리 16GB / SATA 4개 / 패러럴포트 / PS2 2개


전에 G530을 사용할때 쓰던 메인보드.

바이오스 업데이트로 3세대 CPU까지 지원 가능하여서 추가지출 없이 업그레이드 가능하였다.

H61보드라서 USB3.0 과 SATA3가 지원 안되는 점 빼고는 PCI슬롯도 2개가 있는점이 좋다.

2012년 8월 구매



<RAM : 삼성전자 DDR3 4G PC3-12800 (정품) * 2>

DDR3 / PC용 / 1ea / 미포함 / Dimm / 4GB / 1,600MHz / 메모리 타이밍 : 11-11-11-30 / 동작전압 1.50V



한때 램값이 폭락하였을때 구매한 4G * 2 총 8G

그당시에는 18,000원정도였는데 이제는 22,000원까지 올랐더라.

8G면 충분하고 더이상의 램슬롯도 없다.

2012년 8월 구매



<VGA : ATI HIS HD3850 ICEQ3 Turbo 512M >

라데온 HD 3850 / 720MHz / GDDR3(DDR3) / 1820MHz / 512MB / 256-bit / PCI-Express 2.0 x16


현재 컴퓨터에 달려있는 부품중 가장 오래된 부품이다.

게임을 그렇게 하지 않는 편이기 때문에 크게 상관은 없지만 언제 죽을지 모르는 상태.

그당시 (6년전) 나름 하이엔드였기 때문에 그래도 잘 버텨주고 있다.

그래도 변환젠더로 HDMI도 된다는 !!!

2008년 1월 구매



<HDD : WD 640G / Seagate 250G>

총 약 900G정도... + 외장하드 1TB 있으니 용량걱정은 없지만

나중에 돈모아서 SSD 하나 달아주면 되겠다.

2008년 1월 구매



<Power : 스카이디지탈 파워스테이션2 PS2-550EF 80PLUS>

ATX 파워 / 표기 550W / 정격 550W / 20핀+4핀 / 120mm 팬 / 1개(팬) /액티브PFC / +12V 다중출력 / 80 PLUS / 스탠다드


550W라서 아직은 넉넉하다. 80PLUS 제품이라서 정격도 믿을만하고...

다만 스카이디지탈이라는게 ;;; 

2010년 4월 구매



<Case : GMC 팡 블랙>

PC케이스(ATX) / 미들타워 / 파워미포함 / 표준-ATX / Micro-ATX / HD AUDIO / 185mm / 410mm / 410mm

파코즈에서 진행한 이벤트에서 당첨되어서 바꾸게 된 케이스.

선정리 하기 편하게 양 옆으로 여유공간이 있다.

어짜피 케이스는 베란다에 있으므로 아무 케이스를 사용해도 상관이 없다 ; ㅋㅋㅋㅋㅋㅋ

2013년 2월 당첨



<Monitor : LG전자 플래트론LED W2486L-PF>

61cm(24형) / 와이드(16:9) / TN(일반) / 1920 x 1080 / 0.277mm / 2㎳ / 250cd / 1000:1 / 30,000:1 이상 / LED 방식 / 틸트 / 무결점 정책 / HDMI x1 / D-SUB / DVI / 28W / 1W

24인치 LED모니터. 사용하다보니 약간 작은 감이 있다.

1~2년정도 후에 27인치로 갈아타야겠다.

2010년 4월 구매



<Sound : Creative 사운드 블라스터 X-Fi XTREME AUDIO>

내장 사운드카드를 사용하다가 외장 사운드카드로 바꾸니 저음부분이 강화된? 느낌이었다.

아무래도 내장사운드카드 보다는 돈을 들인것이 좀 더 낫지 않을까!?

2009년 4월쯤? 구매



<Speaker : SONY MD777>

원래는 거실에서 사용하는 오디오이지만, 

거실 오디오를 바꾸게 되면서 내 방으로 들어오면서 컴퓨터 스피커로 사용하게 되었다.

거실용이다 보니 역시 소리는 빵빵하다. 무려 14년이 되었다.

1999년쯤? 구매



<TV 수신 Card : 스카이디지탈 SKYTV HD BLUE>

방에 TV 한대 두기에는 이만큼 저렴한 TV도 없겠다.

그냥 컴퓨터에 끼우고 벽이랑 안테나 연결하면 끝 !!!

TV를 잘 보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가~~~끔 보니 있으면 좋더라.

2012년 12월 구매 (한번 업그레이드 했다)



<Router :  EFM ipTIME N6004R 유무선공유기>

유무선 / RJ-45 / 유선4포트 / 기가비트 지원 / 802.11b / 802.11g / 802.11n / 2.4GHz / 안테나 3개 / 인증번호 : KCC-CMM-EFM-IPTIMEN6004R / NAT 2000Mbps

내부 기가비트 랜을 구성하기위하여 + 거실까지 무선이 닿기 위하여 업그레이드 하였다.

거기에 랜 케이블도 CAT5.5로 전부 구성. 만족스럽다.

다만 기가비트 인터넷이 아직 들어오지 않는다는게 !!! 기가비트 인터넷이 빨리 상용화되면 좋겠다.

2012년 8월 구매






앞으로 그래픽카드, 파워만 죽지 않는한은 계속 이 시스템으로 4~5년은 갈 수 있을 것 같다.

본체도 베란다에 있다 보니까 온도 걱정도 없다. (여름이 되면 모르겠지만) 

먼지도 많이 안들어 가는거 같다. 

다음학기를 부탁한다 !!!!!

(사진은 귀찮아서 전부 펌)







드디어 갤럭시노트가 젤리빈 업데이트를 시작했습니다.




갤럭시S3에 적용했던것과 같은 네이처 UX를 적용했구요.

갤럭시노트2처럼 멀티윈도우 멀티태스킹멀티뷰,

동영상화면과 DMB도 화면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다고 하네요!

S펜 기능도 제스쳐기능이 추가되어 더 편리해 졌습니다.



젤리빈의 버터프로젝트 덕분에 갤럭시노트도 더 부드러운 스크롤링을 체험할 수 있을거 같구요!

젤리빈부터는 기본 탑재되는 구글 나우도 자동으로 탑재됩니다.


구글나우 활성화법 : http://ccami.tistory.com/12 ← Click!




다만 RAM이 1G인 갤럭시노트가 얼마나 버텨줄지는 약간 의문이긴 합니다...


업데이트는 삼성 Kies 설치 후 스마트폰을 연결하면 자동으로 설치가 됩니다 !

Kies 다운로드 : http://www.samsung.com/sec/support/pcApplication/UPGRADE/


새로운 세상으로 들어가 보세요~~~









현재 삼성 시리즈9 을 사용하고 있다.

11인치 제품이고, 출고가 179만원에 이르는 제품이다.

제조일은 2011년 5월 이라고 적혀있다.

사양은 시리즈9 1세대라 보잘것 없다.


인텔 / 코어i3-1세대 / i3-380UM (1.33GHz) / LED 백라이트 / 11.6인치 / 1366x768/ 128GB (SSD) / 2GB / DDR3 /  윈도7 홈프리미엄 / 인텔 / GMA HD / 시스템 메모리 공유 / 1.06Kg / 탈착 불가능 / 4cell / 1Gbps 유선랜 / 802.11n 무선랜 / 블루투스 3.0 / HDMI / 웹캠 / USB 2.0 / USB 3.0 / 멀티 리더기 / 블록 키보드 / 키보드 라이트



그리고 특징에는 이러한 글이 쓰여있다.


• 날으는 금속이라 불리며 항공기 소재로 쓰이는 "듀랄루민" 사용으로 가벼우면서도 알루미늄보다 2배의 내구성을 가짐



오오... 그래. 비싸도 가볍고 튼튼하니까, 삼성이니까 AS도 빵빵하고 !!!

정말 가볍고 얇다. 어댑터까지 들고다녀도 부담이 없는 무게이다.






두께 비교를 위해 옵티머스 LTE2 함께 출현.




얼마전, 액정이 이상함을 느껴 서비스센터를 가게 되었다.

증상은, 회색에서 화면이 뭉게짐? 블럭현상과 함께 색을 제대로 구현하지 못하였다.



바탕화면 색이 깨짐


크롬 실행화면.
위에 북마크바를 보면 색이 회색이 아닌 분홍빛이 돈다.



삼성 A/S센터를 갔다.

서비스 기사에게 증상을 보여주더니 그래픽카드 아니면 패널 불량이라고 한다.

그건 나도 안다. 그정도는 나도 진단할 수 있다.


RGB로 모니터에 연결해서 보니 색을 제대로 재현해 낸다.

그래픽카드는 불량이 아니다.

패널 불량이다.


패널을 교환해야 하는데,

A급 패널은 149,000원, B급 패널은 89,000원 이란다.

보증기간은 1년인데, 이미 1년이 지나서 안된단다.



이제 시작이다.


'보증기간이 무슨 1년이에요? 1년은 아무런 관리를 안하고 사용해도 1년은 사용할 수 있겠어요'

'네 그렇긴 합니다. 죄송합니다.'


'무슨 노트북이 2년도 안되서 패널 불량이 나요?'

'아무래도 노트북이다 보니까 여기저기 가지고 돌아다니다 보면 충격에 의해 이렇게 될 수 있다. 

더구나 이 모델은 보시다시피 제품도 얇고 패널이 얇아서 더 쉽게 이렇게 된다.'


'무슨 노트북을 이리저리 던지는것도 아니고, 제품이 싼 가격도 아니고요.'

'죄송합니다'



안바꿨다.




얇아서 충격에 의해 패널이 나간다?

얇고 가벼우니까 비싼거 아닌가? 

누가 자기 노트북을 그렇게 막 다루나?

모니터에 지문 남는다고 다른 사람한테 모니터 만지지 말라고 하는 사람이다.


특징에 항공기 소재인 듀랄루민을 사용해서 더 가볍고 알류미늄보다 내구성도 더 좋다며.

그렇게 만들 기술이 있으니까 그 기술력까지 해서 비싸게 가격을 책정하는거 아닌가?



한가지 더.

패널은 A급이 149,000원이라고 했다.

기사님은 친절하게 '이 모델은 온보드 제품이라 보드값만 50~60만원 할거에요' 라고 알려주셨다.

그렇다. 이 제품. 메인보드에 CPU, RAM, SSD 모든게 다 붙어있어서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하다.

추가슬롯도 없어서 심지어 RAM업그레이드도 불가능하다.


패널 약 150,000원 + 보드 600,000원 = 750,000원

출고가 179만원... 어디서 100만원이 들어간거지!!!



삼성 A/S 좋다좋다 하는데, 단지 A/S센터가 많을뿐, 다른 제조사 A/S 센터랑 다를바 없다.

주변에서 컴퓨터 추천해달라는 말 많이 듣는다.

난 대기업꺼 사라고 한다. 

이유는 A/S가 되니까. 센터가 많으니까. A/S가 좋다고는 말 안했다.



제발. 국내 소비자들 봉으로 알지 않았으면 좋겠다.


  1. 아... 삼성 비쌀 이유가 없다. 2013.03.30 11:46

    아 저도 오늘 패널불량 때문에 삼성서비스센터 갔다 오늘 길입니다. 물론 저도 그냥 투덜거리며 왔네요. 우선 제 노트북(동일한 시리즈 9모델) 역시 소비자의 사용상의 불량이 아닌 진행성 패널 문제인데 1년 무상보증 기간이 지나 무상이 아닌 유상으로 새 제품으로 교체해야 한다고 하네요. 안타까운 점은 사용상 부주의가 아닌 제품 출고 시 이러한 문제점을 앉고 있는 불량 패널이 단지 무상보증 기간 이후 구현이 되 이러한 부분들이 모두 소비자에게 전가되는 부분이 답답합니다. 그저 불량제품 팔고 그전에는 괜찮았으니까, 저한테 고치는 비용을 부담하라는게 부당하게 느껴집니다. 그럼 처음부터 불량이 아닌 제춤을 팔아야죠... AS 보증기간... 1년... 자나고 나서 발현되는 제품상 본연의 문제 과연 소비자가 부담해야 하나요..

    • Favicon of https://ccami.net 까미c 2013.03.30 15:26 신고

      그렇죠... 진짜 장점이라고는 가볍다 라는 것 밖에 없는거 같은 망할 삼성노트북 입니다....

13년 1월 19일, 파주로 
LENOVO SOCIAL LEAGUE (LSL)의 주최로 FOR THOSE WHO DO 를 주제로 한 
오프로드 드라이빙을 다녀왔다.


[사진 클릭시 크게 보여요]



[ Part.1 - http://ccami.tistory.com/23 ]





아직까지 얼음웅덩이에 빠진 1호차를 구조중인 4호차



이 난관을 넘어서는 다음 난관과 사고가 있었다...

일단 이러한 코스이다.


이 다음차가 올때 !!!

얼음에서 미끄러지면서 그만...

옆에 차쪽으로 삐져나와있던 나무방향으로 미끄러지면서 차 유리창과 하드탑을 강타!!!

유리창이 깨짐은 물론, 차 프레임까지 손상되었다.


안에 탑승중인 사람이 안다친게 다행


유리창과 상단 하드탑이 파손된 장면. 아찔했다.


다음코스는... 빙판


이런 빙판도 올라간다니 참... 대단했다.


1차시도


2차시도 성공.


올라오는데 정말 고생 많이한 이번차

아래에서 엄청나게 뒤로 미끄러지고, 스핀하고...

그래도 꾸역꾸역 올라왔다 !!!

정말 순간적으로 낼수 있는 힘이 대단한거 같다.


여기에서 차 2대가 올라오지 못하고 회차





이제 날이 어두워지고...

정말 마지막 난코스였다.

여기서 전체 다 올라가는데 1시간 이상 소요되었다.

차 혼자의 힘으로 올라가지 못하고, 나무에 줄을 묶어서 끌어 당기고, 

올라간 차가 뒤에 차 메달고 끌고 올라가고... 대단했다.


절대 올라가지 못하는 경우는 없다고 한다. 다만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모를 뿐.




결국 올라가지 못하고...








이러한 식으로 앞차가 나무에 묶어서 끌어당기고 뒤에 차를 연결해서 끌고 올라가는 방식으로

모든차가 올라갔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다 극복하고 해내면 그 순간 무척 뿌듯할 것 같다.




먼저 올라가는데 성공한 차가 뒷 차를 끌어 당기는 중





키스타임


모든 차가 올라가고 이제 정말 마지막 코스로 향하는 길


... 마지막 코스에선 사진도 영상도 찍지 못했다 ... 

너무 춥고 배고프고 힘들었어요...

마지막 산 정상에 오른 차들

조명이 멋지다.


기념촬영

내가 촬영했으므로 나는 없다.



산에서 내려오니 저녁 9시정도.

양념 돼지갈비가 저녁. 맛있었다.



TV나 동영상에서만 보던 오프로드 드라이빙을 직접 체험해보니 엄청났다.

몸으로도 느껴지는 랭글러의 파워, 튼튼함, 강력함.

저런 울퉁불퉁한 길을 엄청나게 흔들리면서 가는데도 버텨내는 레노버 씽크패드


전자기기는 강한 충격과 흔들림에 좋지 않다. 

튼튼하게 생겼고 실제로도 튼튼한 레노버 씽크패드는 괜찮을 것 같다.


저렇게 흔들릴 때 터치패드는 물론 마우스도 사용할 수 없다. 

레노버만 가지고 있는 TrackPoint, 빨콩으로는 조작이 가능하였다.

오래가는 배터리 덕분에 저런 핸드폰도 터지지 않는 오지에서도 오랜 시간동안 사용 가능!




흔치 않은 하기 힘든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이런 좋은 프로그램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레노버!



[Camera : LUMIX DMC-GF2]

[Video : HD 1280*720]






13년 1월 19일, 파주로 
LENOVO SOCIAL LEAGUE (LSL)의 주최로 FOR THOSE WHO DO 를 주제로 한 
오프로드 드라이빙을 다녀왔다.



한 오프로드 동호회의 Jeep를 빌려서 체험을 할 수 있었다. 

Jeep Wrangler는 자동차라고 불리우지 않고 기계, 장비(Machine, Equipment) 라고 불린다고 한다.


... 그냥 산이다. 깊은 산인가 부다. 핸드폰도 3G/4G는 사용되지도 않는다. 오직 2G만 사용 가능...




[사진 클릭시 크게 보여요]




점심먹는 곳에 도착을 하니 약 10대의 랭글러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이 빛나는 광택...


오프로드를 가능하게 해주는 샥

LENOVO SOCIAL LEAGUE 2013 오프로드 체험행사



내가 탔던 4호차

운전한 아저씨가 짬이 좀 되보였다. 운전도 잘하시고...

특히 저 앞에 모터에 연결된 케이블 (리치라 불리던데...)이 엄청난 역활을 하였다.


옆 차가 비치는 광택


차량 내부

일반 차들은 창문을 내리는 조작 스위치가 차 문에 달려있지만,

랭글러는 문을 띠었다 붙였다 할 수 있어서 창문 조작 스위치가 차 중앙 내비게이션 아래에 달려있다. 


기어 조작 부분

2륜, 4륜을 달리는 도중 멈추지 않고 변속을 할 수 있고

4륜 고속기어, 4륜 저속기어로 세분화 되어 나뉘어 있다.

4륜 저속에서는 그 힘이 어마어마하다고 한다.

70도가 되는 경사를 올라갈 수 있다고...


앞차는 오픈카다. 춥겠다...





산 올라가기 전 초입 부분



어디든 헤쳐나갈수 있을거 같다.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차는 이미 진흙탕

아까 삐까번쩍 하던 차는 어디로...?



랭글러에 장착될 레노버 노트북 사양

각 차마다 다른 모델이 장착된다고 한다.

USB GPS를 연결하여 실시간 위치 추적을 하며 지도에 표시를 해준다.

튼튼한 레노버와 큰 용량의 배터리로 인해 이런 아웃도어에서의 노트북은 레노버가 제격이다.


장착 완료

운행중에는 차가 무지 흔들리는데 Trackpoint (일명 빨콩)덕에 조작이 쉽게 이루어진다.



<레노버 포토타임>








튼튼해보이는 노트북과 튼튼해보이는 JEEP 랭글러의 조합이 잘 어울린다.







고프로를 장착하여 보다 생생한 영상이 기록되었다.

무사하려나...


본격 오프로드 산타기 시작

눈밭을 미끄러지지(사실 미끄러지긴 했다) 않고 엄청난 힘을 내며 산길을 오르는 랭글러들






올라갔으니 내려가야지

내리막길에서는 4륜 저속기어로 놓으면 브레이크를 밟지 않아도 서서~히 내려간다.












가다가 길이 없어 계곡으로 내려가서 가기로 한다.

길이 없으면 어떠하리 내가 가는 길이 곧 길이요~




이런식으로 내려간다.




첫번째 사고

길을 인도해주던 1호차가 얼음에 빠지면서 바닥에 박혀버렸다...



구조작업 진행중





바퀴가 이렇게 뒤틀리다니...

그래도 멀쩡하다.



[Camera : LUMIX DMC-GF2]

[Video : HD 1280*720]



[ Part.2 - http://ccami.tistory.com/24 ]


TO BE CONTINUE...






노벨뷰 NB-107 7포트 USB 허브 유전원 이다.


USB 2.0까지 지원, 동시 전력 사용량은 500mA 까지.

유전원으로 사용하면 핸드폰 충전도 가능.


데스크탑에서 본체가 멀거나 바닥에 있어 항상 허리를 구부려 USB를 연결해야 했거나,

노트북에서의 부족한 USB포트를 충분히 확장시켜줄 수 있을거 같다.



전체 디자인
멀티탭처럼 생긴 디자인이다.

재질은 플라스틱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품 우측? 하단? 에는 회사명이 적혀있다.


근접샷


컴퓨터에 연결하거나 전원을 연결하면 푸른 LED가 들어온다.


각 USB 포트에 전원이 달려있어서 사용하는 USB에다가만 전원을 넣을 수 있다.

전원이 들어가는 포트에는 하단에 파란색 LED가 켜진다.


USB메모리를 장착한 모습


3.5파이 직류전원장치(별도구매)를 연결할 수 있는 전원부. 

약간 마감이 좋지 않다. (촛점은 어디로)


USB 포트가 부족한 노트북에 연결해 주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겠다.



옥션에서 \7,900 + 배송비 (\2,500)에 판매중이다.

포인트 + 쿠폰으로 배송비 포함 개당 \5,000 꼴로 2개 구입했다.

\5,000이라 하면 분명 사용하기 좋은, 가격에 비해 전체적인 마감도는 좋은 편이다.

세부적인 마감도는 ... 가격이 저렴하니 이해하자.











DDNS 설정하는 방법이에요.

ipTIME 공유기를 기준으로 설명하는 것이니, 참고하세요~



ipTIME에서는 기본적으로 DDNS를 제공하고 있어요.

DDNS란? 1) 유동IP를 사용하는 컴퓨터들의 경우에도 쉽게 DNS를 사용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에요.

2) IP를 외우기 힘드니까 쉽게 주소로 해서 외우기 쉽게 하려는 목적이에요.


쉽게말해, 공유기도 하나의 컴퓨터인데 외부에서 공유기를 찾아오는 주소를 설정해 주는 거에요.


예를들어, 네이버 홈페이지를 들어갈때 www.naver.com 으로 주소창에 치면 이동을 하는데

네이버 홈페이지의 IP인 220.95.233.171 를 주소창에 쳐도 네이버에 접속이 가능하게 되어 있는데 이게 DNS의 역할이에요. 저 IP를 일일히 외워서 사용하기엔 외울 숫자가 너무 많잖아요?


이와같이, 공유기에도 IP가 들어가는데 그 IP에 주소를 할당해서 외부에서 접속하기 쉽게 해주기 위한 목적이에요.

네이버같이 큰 업체는 고정 IP를 사용하지만, 일반 가정집에서는 유동 IP를 사용하기 때문에

자꾸 바뀌는 IP를 위해 DDNS (Dynamic DNS)를 설정해 주는 거구요.






외부에서 공유기에 접속을 하려면 일단 포트를 열어 줘야 하는데,


먼저 공유기 설정창 (기본설정 : 192.168.0.1)으로 가서 환경설정을 열어요.



고급설정 - 보안기능 - 공유기 접속관리로 가서 원격 관리 포트 사용에서 포트를 설정해 주어요.

저 숫자는 아무 숫자나 상관이 없고 여기선 1233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간혹 인터넷 업체에서 특정 범위의 포트를 막아놓는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해 주세요.





고급설정 - 특수기능 - DDNS 설정 으로 가서 이제 등록을 합니다.

설명에 나와있듯이 호스트이름은 접속할 주소를 설정하는 곳이에요.

설정할 주소.iptime.org 이런 식으로 설정 해줘야 하구요.

한번 설정하면 바꾸려면 ipTIME에다가 문의 해야하니까 신중하게 결정하도록 해요.

사용자 계정(이메일 주소)과 암호는 본인이 설정해 주세요.




추가를 하면 등록중이라고 나오다가 곧 정상 등록이 되었다고 나와요.

혹시 다른 사람과 주소가 중복이 된다 하면 삭제하고 다시 등록해 보세요.


한 주소당 메일주소는 하나씩 되더라구요.

나중에 주소를 바꾸고 싶을때는 ipTIME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메일주소를 알려주고 주소를 삭제해달라 해야해요. 안그러면 새 주소가 등록이 안되요.



이렇게 하면 DDNS 등록은 끝 ! 쉽죠...?






이제 접속을 해볼 차례에요.


자신의 컴퓨터에서 공유기 환경설정에 들어갈 때 192.168.0.1로 해서 들어간 것을

외부에서도 그대로 들어갈 수 있는데요.


내부 네트워크에서는 설정한 주소.iptime.org만 해도 접속이 가능한데

외부 네트워크에서는 포트번호도 같이 쳐줘야 해요.

설정한 주소.iptime.org:1233 이런식으로요.


많은 포트(길) 중에 1233번이라는 포트(길)만 열어준 거기 때문에 그 길을 통해서 공유기로 들어가야 하거든요.



이제 아무데서나 인터넷만 연결이 되 있으면 집에있는 공유기에 접속을 할 수 있어요 !





  1. 질문이용 2013.01.13 17:22

    위에보구 ddns 설정을 햇는데요
    그 주소로 들어가니 아이피타임 설정 창이뜨는데요;;
    cctv 보려구하는데 어찌해야되나요~~

    • Favicon of https://ccami.net 까미c 2013.01.14 13:23 신고

      위 DDNS로 설정하면 ipTIME 공유기 환경설정 창으로 들어가지는게 맞습니다. 원래 목적이 내부 네트워크가 아닌 외부 네트워크에서 공유기에 접속하기 위한 DDNS입니다..
      cctv면 컴퓨터가 연결되어 있나요? Windows라면 원격 데스크톱을 설정해서 접속해 보세요~
      cctv컴퓨터를 포트포워딩을 해서 외부ip랑 연결을 해주고 외부ip로 접속을 하게 되면 외부 네트워크에서 해당 연결된 ip로 원격 데스크톱이 가능합니다.

  2. Favicon of https://marunarea.tistory.com 고민고민하지마~* 2013.04.13 18:39 신고

    고맙습니다 링크 퍼갈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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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 언락폰이 판매된다는데요,

12월 14일부터 애플스토어에서 판매한답니다 !





언락폰이란!?


쉽게말해 통신사와 약정을 하지 않고 휴대폰'만' 구매하는 것 입니다.

대신, 단말기값을 할인 없이 100% 다 내야겠죠...

흔히 공기계 라고 말하는 것을 뜻합니다.



가격

통신사와 약정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할인이 전혀 없어요.

그래서 가격은 아이폰5 출고가와 가격이 동일하게


16GB 모델 : 81만 4천원

32GB 모델 : 94만 6천원

64GB 모델 : 107만 8천원


입니다... 할인이 없으니 비싸죠...



비싼데도 불구하고 !!! 왜 언락폰을 판매하느냐 하면



1) 우리나라 통신사 구조상 약정구매를 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24개월, 길게는 36개월까지 약정을 하죠..

일명 노예계약이라 하는...


통신사는 사용자가 24개월을 자기네 통신사를 사용 해 주기 때문에

단말기 값을 할인해 주는 겁니다.


할인을 해 주는 대신 그 통신사를 계속 사용해야 하고, 그 단말기도 24개월 동안 계속 사용을 해야 하는거죠..


그러나 언락폰을 구매하면 통신사와의 약정이 없습니다 !

원하는 통신사에서 사용하고 싶은 요금제로 사용할 수 있어요 !



2) 아이폰5를 LTE로 말고 3G요금제로 사용할 수 있어요.

아이폰5는 현재 LTE로 출시되었는데, 통신사에서 3G요금제로 가입을 못하게 하는 중이에요... LTE를 사용해야 통신사가 돈을 더 버니까요...


그러나 언락폰을 구매하면 통신사와 엮이지가 않으니까 3G 요금제로도 가입할 수 있고 그 의미는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거죠 !







그럼 왜 다른 제조사는 언락폰을 만들지 않느냐 !!!


우리나라는 통신사의 입김이 강한 구조에요.

통신사(SKT, KT, LGT)가 제조사(삼성, LG, 펜텍 등)한테 

'이렇게 이렇게 만들어 줘라'

라고 하면 제조사는 그에 맞게 만들어 줘야 해요.

그래서 스마트폰을 사면 이런저런 각 통신사와 관련된 어플들이 

기본으로 설치가 되어있고, 제거도 안되고요...


그러나 구글 레퍼런스폰 (넥서스S, 갤럭시 넥서스, 넥서스4) 같은 폰들은 통신사가 함부로 못건드리는 구조라 

1) 통신사와 관련된 쓸데없는 어플들이 설치가 안되있고

구글 레퍼런스폰이라서 

2) 각종 안드로이드 업데이트는 구글에서 해주기 때문에 

업데이트가 금방OTA를 통해서 되구요.


삼성이나 LG, 팬택같은 겨우에는 업데이트를 구글에서 내놓게 되면

그 업데이트를 각 제조사에서 각 핸드폰, 각 통신사에 맞게 최적화를 해서 업데이트를 실시 하기 때문에 늦어지게 되는 구조에요.




애플은 우리나라에서 통신사의 입김을 받지 않기 때문에

애플은 마음대로 할수 있고요... 그래서 언락폰이 출시가 되었지만


우리나라는 1) 핸드폰 교체주기가 짧고, 2) 통신사를 통한 할인폭이 크기 때문에 언락폰 판매가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네요...


이상 아이폰5 언락폰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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