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 (Enterprise Security Planning) | 전사적 정보보안 계획


ESP란, Enterprise Security Planning의 약자로 전사적 정보보안 계획 혹은 전사적 통합보안관리 시스템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관리자는 보안지침을 등록하고 등록한 보안지침을 기준으로 운영중인, 도입 예정인 시스템의 보안 수준을 점검한다. 그리고 그 점검 결과 및 이력, 통계, 증적을 관리하고 비즈니스의 핵심 가치에 보안적인 측면에서 기여할 수 있도록 정보보안 프로세스를 통합하여 관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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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의 목표와 역할은 아래와 같다.

- 효율적인 정보보안 투자 (중복 방지)

- 전사 차원의 정보보안 전략 실행

- 정보보안의 비즈니스 기여에 대한 투명성 확보

- 개인정보 등 비즈니스 정보의 Life Cycle 관리

- 정보보안 활동의 자동화 및 이력관리

- 외부 규제 대응

- 정보보안 자원의 현황 파악 및 효율적 투입, 활용

- IT 자산의 효과적인 보안관리 및 통제



  1. 2017.12.05 16:45

    비밀댓글입니다




구글과 네이버 검색 결과 비교 | 네이버 검색 쓰레기


최근에 데스크탑 그래픽카드를 교체하기 위해서 많은 검색을 하였다. 컴퓨터 부품 교체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하게 생각 하는 것이 가성비이기 때문에 참 많은 시간을 할애하며 어느 그래픽카드를 선택할 지 검색을 하였는데 다시한번 네이버 검색이 정말 쓰레기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나라 대표 사이트라는 것과 인터넷 사용자의 90%가 네이버를 사용하고 요즘은 덜하지만 네이버를 이용해서 검색을 한다는 것이 참 못마땅하다.

미리 언급하고 가자면 네이버는 '포털 사이트' 이지 '검색 사이트'가 아니다. 포털 사이트는 네이버 메인화면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뉴스가 깔려있고 카페와 블로그를 지원하며 쇼핑으로 이어지게 하는 포털 사이트이다. 진짜 검색 사이트는 구글 정도는 되어야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경험으로 알고 있을 것이다.






네이버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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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픽 카드를 알아보다가 두가지로 좁혀졌다. 라데온 HD7850 과 R7 260X 로 좁혀서 두 그래픽카드를 비교하고 싶었다. 네이버에 위와 같이 HD7850 R7 260X라고 검색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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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위에는 광고가 나와서 잘랐다. 가장 상단에 나타나는 웹문서와 뉴스. 내가 원하는 두 제품의 스펙을 비교하여 보고싶었으나 전혀 필요없는 정보들이 나타난다. 가장 처음에 나타나는 글이 '7850하고 R7 260X 둘 중에 뭐가 성능이 높은가요?' 라는 오유 글이 나타나긴 하지만 그 역시 질문 글이고, 답변도 그냥 하드웨어 잘 아는 사람들의 의견이 달린 댓글만 있을 것이 분명하다. 그런 댓글은 나도 달 수 있고 그런 나의 댓글 하나가 은근하게 영향력을 끼치고 어느 제품을 구매하는데 영향을 끼치게 되는 것도 웃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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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 더 글을 내려보니 이제 네이버 카페네이버 블로그 글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어떻게 보면 사용자들이 쓴 글이라 광고보다는 믿음이 가는 글 이긴 하지만 지금 내가 찾고자 하는 두 제품의 스펙 비교를 찾는 나로서는 절대적으로 쓰레기 같은 글이다. 블로그 가장 상단 글에 성능 비교 글이 있고 3DMark를 이용하여 성능 수치 비교를 하였지만 어디에서도 내가 원하는 스펙 비교를 찾을 수 없었다.



구글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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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검색어로 구글에서 검색을 했다. 가장 상단에 있는 글을 보니 딱 정확하게 'Radeon R7 260X vs HD 7850' 이라 나와있고 GPUBoss라는 사이트에 있다. 들어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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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확하게 두 모델을 어떠한 항목에 대해 점수를 비교하며 나타나고 어느 그래픽카드가 더 성능이 좋은지 한 페이지에 보여주고 있다. 두 그래픽카드에 대한 승자까지 나타내며 마지막에는 조그마하게 아마존 링크로 구매까지 연결되도록 간단하게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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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하드웨어 비교 사이트에서 역시 딱 두개의 그래픽카드를 비교하는 글이 있으며 각 그래픽카드가 얼마나 전력 소모를 하는지, 세부 스펙까지 한 표에 딱 나타나서 한눈에 비교할 수 있도록 있으면서 아래 친절하게 설명까지 되어있다. 딱 내가 찾던 페이지이다.

아무래도 하드웨어 비교는 개인 사용자가 비교해서 올려놓은 것 보단 정확한 장비(?)를 가지고 수치로 비교해 놓은 것이 나같은 사람에게는 보다 정확하게 판단하여 결정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제공해준다.



어디에서 읽었다. '할 일이 없을 때는 네이버를 방문하고, 할 일이 있을 때는 구글을 방문한다'고. 정말 맞는 말인 듯 하여 한번 읽고 계속 머리에 남아서 재미난다.


참 네이버가 어떻게 마케팅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신기하게 네이버 클리너도 PC마다 설치되어 있고, 검색 상단에는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카페 등 네이버 식구들의 글들이 주로 나타나도록 배치를 하며, 점점 대한민국 인터넷 세상을 네이버 왕국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지만 어쩔 수 있나. 대기업의 횡포인걸.



간단한 검색이었지만 이렇게 내가 원하는 것을 찾기 힘들게 해놓은 네이버는 정말 검색에 있어서는 개판 쓰레기라는 것을 또한번 느끼게 되었다.

  1. Favicon of https://xzzzg.tistory.com 中國日記 2016.05.23 14:35 신고

    중국에서는 구글을 비롯한 여러 사이트를 접속조차 할 수가 없어서 불편한 것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으....

  2. Favicon of https://toopyo.tistory.com 수성비 2016.08.20 21:26 신고

    저도 구글이 더 좋은 걸 알면서도 다음이 익숙하니 구글을 쓰기가 어려운 게 아쉽습니다.(구글을 쓰면 오히려 원하는 정보를 못 찾는 느낌이 듭니다..)

  3. 구글 2016.10.06 13:04

    쇼핑은 네이버 검색은 구글~~^^*
    저도 경험상 검색에 있어서는 구글이 최선의 선택인것 같습니다,

  4. 2017.08.10 00:26

    비밀댓글입니다

  5. ㅇㅇ 2017.09.30 18:45

    2010년부터 구글만씀 네이버 씨발 좆도 검색안됨 ㅋㅋ


Heartbleed bug란? (원인, 결과 및 대처방안)

2014년 4월, 보안 전문가들에 의해 갑자기 발견된 Heartbleed 버그로 인터넷이 떠들썩해 지고 전 세계적인 문제로 커져가고 있는 추세이다.





1) Heartbleed bug란? 

사용자가 통신을 할 때 인터넷 사용자와 서버 사이에서 서로 데이터를 주고받으면서 통신을 한다. 이 때 데이터를 교환할 때 사용 하는 것이 OpenSSL (Secure Sockets Layer) 혹은 TLS (Transport Layer Secure)이라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게 된다.

사용자가 웹사이트에서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해서 서버로 보내는 것부터 시작해서 모든 정보를 교환할 때 암호화와 복호화를 하는데 사용되는 소프트웨어이다. 

사용자는 컴퓨터나 모바일을 사용하여 웹사이트에 접속할 때 서버로부터 정보를 암호화해서 주고받으며 통신을 하는데 이 과정에서 서버와 사용자가 같은 데이터를 주고받지 않는 소프트웨어적인 문제점이다. 


2) 원  인 

먼저 Heartbeat라는 것은 사용자가 웹사이트에 접속을 하였을 때 서버에 정보를 보내지 않더라도 연결을 유지하기 위해 사용되는 프로토콜이다. 사용자는 서버의 작동 여부를 확인하면서 서버의 메모리에 저장되어 있는 데이터를 가져올 수 있다. 웹 브라우저에서 웹서버에 한번에 최대로 요청할 수 있는 용량은 64KB이다. Heartbleed는 이 Heartbeat에서 유래되었으며, Heartbleed 버그를 사용하여 해커가 지속해서 서버에 저장된 64KB의 데이터를 가져오다 보면 서버에 저장된 정보들 중 개인키 및 세션키, 암호를 해킹할 수 있고 서버를 확인하기 위한 만능키 역할을 하는 비밀키까지 노출이 될 수 있다.

또한 Heartbleed 버그는 해커가 접근한 흔적을 남기지 않기 때문에 피해규모를 확인할 수가 없으며 추적도 불가능하다. 



정상적인 Heartbeat를 살펴보면 사용자와 서버가 연결 채널을 생성한 후 사용자가 데이터(HELLO)를 보내면 서버는 Heartbeat로 다시 사용자에게 보내기 위해서 서버의 메모리에 저장을 한다. 이 데이터를 저장하면서 사용자의 개인정보(USERS SENSITIVE DATA)까지 저장을 하게 된다.





그러나 Heartbleed 버그에 걸린 연결채널에서는 사용자가 보내는 데이터 길이를 다르게(25) 보내게 되어 서버에서 Heartbeat로 응답을 할 때 받은 데이터 길이만큼 응답하게 되므로 메모리에 저장된 사용자의 개인정보도 같이 보내지게 된다.

서버는 원본 데이터의 길이가 맞는 크기인지를 확인하지 않기 때문에 요구되는 데이터의 길이만큼 응답하게 되는 것이다.


이는 컴퓨터의 통신뿐만이 아니라 스마트폰에도 적용이 되며 많이 팔린 단말기인 젤리빈 4.1.1이 설치된 삼성 갤럭시 S3와 갤럭시 노트2 스마트폰이 대상이 된다.


3) 결과 및 대처방안 

현재 OpenSSL 1.0.0 버전과 0.9.8 버전은 해당 버그에 노출되지 않아있으며, 1.0.1 버전은 1.0.1f 버전 까지는 버그에 노출되어 있으므로 1.0.1g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해야 한다.

아직까지는 해커가 Heartbleed 버그를 사용하여 서버의 비밀키를 빼냈다는 소식은 없다. 64KB를 계속해서 받으면서 운좋게 해당 메모리에 비밀키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요즘은 대부분의 서버에서 OpenSSL 기술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서버관리자는 버전 업데이트를 해야 하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사용자들에게 비밀번호를 바꿀 것을 권고하고 있다. 

원노트를 활용하여 팀프로젝트 효율을 극대화 시켜보자 !



지난 원노트 포스팅에서 원노트를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하여 알아보았어요.

http://ccami.tistory.com/40




간단히 정리해보면,


1) 모든 정보는 한곳으로 !

 - 자료와 정보의 차이점을 보이면서

 - 정리되지 않은 자료는 정보가 아님을 인지시키며

 - 흩어져있는 자료를 원노트 한 곳에 모아서 나만의 정보를 만든다.


2) 훌륭한 노트

 - 모든 인쇄 가능한 문서를 '원노트로 보내기'를 이용하여 

 - 예를들어 학교에서 받은 강의자료 (PDF, PPT파일)를 원노트로 보내서

 - 터치가 가능한 디바이스 (ATIV, Surface 등)에서 필기가 가능하다.



이렇게 원노트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았는데요 !







이번엔 실제로 시나리오를 적용하여 좀 더 심도있게 원노트 활용법을 알아볼게요.



원노트는 SkyDrive를 기반으로 저장되요.

즉, 작성되는 모든 노트는 온라인상에'만' 저장이 된다는 거에요.



온라인상에'만' 저장이 된다는 것은 어느 디바이스에서든 같은 노트를 볼 수 있다는 거겠죠?


원노트는 SkyDrive를 통하여 실시간 저장이 되고, 동기화가 가능합니다. 


이것을 활용하여 노트를 공유하여 여러 사람들과 같이 협업이 가능해요.





대학생들, 팀프로젝트 많이 하시죠?

한학기에 3개 ~ 4개정도하는, 그리고 팀원은 2명에서 최대 5명정도 까지하는 

대학생활의 꽃. 주옥같은 팀프로젝트.


팀프로젝트 하나 하려면 팀원들끼리 모여서 해야하는데...

각 팀원들 스케쥴 맞춰서 모이기도 힘들고, 

각자 조사한 자료를 메일로 공유하는데 점점 쌓여가는 자료들! 

어느 파일이 최신파일인지도 헷갈리는 경우 많으셨죠 !?





SkyDrive와 연결이 되어있는 원노트를 공유하여 팀원들과 노트를 공유할 수 있어요.

바로바로 실시간으로 동기화가 되기 때문에 

오프라인으로 팀프로젝트를 위해서 모이지 않아도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고요 !

컴퓨터 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디바이스(랩탑, 태블릿, 스마트폰)에서 인터넷만 되면 수정, 편집이 가능하기 때문에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프로젝트가 가능합니다.



요즘, 스마트폰 다 있잖아요? 인터넷도 어디서든 다 되구요~

가령 팀원중 한명이 "지금 xx라서 이따가 집에가서 확인해보고 연락 해 드릴게요" 라는

거지같은 핑계는 더이상 먹히지 않아요.


팀장님들 !

"오늘 12시까지 자료조사 해서 메일로 보내주세요"

하더라도 팀원들... 12시부터 조사하기 시작하죠? 잠은 언제 잘수 있을까요...

원노트에 올리면 실시간으로 OneNote에 반영이 되기 때문에 팀원 개개인별 팀프로젝트 진행사항을 파악할 수 있어요.







노트 공유 방법 입니다.


모두들 원노트 잘 사용하고 계신가요?

노트 한권을 공유노트로 만들어서 팀원들과 노트를 공유해 볼거에요.


공유할 노트에서 [마우스 우클릭]-[이 전자 필기장 공유] 를 해줘요.



노트를 공유하는 방법에는 노트를 받을 사람의 메일주소를 입력하면 간단하게 공유할 수 있어요.

받는 사람의 메일 주소는 꼭 @outlook.com이 아니어도 상관 없어요 !

단 제약사항이 있는데 그건 아래에서 설명할게요.



@naver.com 으로 보낸 공유 노트 초대 메일이에요.

메일을 받으면 해당 노트로 연결되는 링크가 있어요.



링크를 클릭하면 !

OneNote Web App이 실행되면서 공유된 노트를 불러오기 시작합니다.

노트는 SkyDrive에 저장되어 있기 때문에 어디서든 불러와서 노트를 읽을수 있어요 !



공유된 노트를 불러온 화면이에요.

우측 상단에 빨간 박스 보이시나요?

로그인이 되어 있지 않아요.

이 상태에서는 공유노트를 읽을수는 있지만 편집할 수 없어요.



공유노트를 편집해 보겠습니다.

[전자 필기장 편집] -[Microsoft OneNote에서 편집] 은 본인의 PC에 OneNote가 설치되어 있는 경우, 

OneNote로 바로 연결이 되고요,

[전자 필기장 편집] - [OneNote Web App에서 편집] 을 선택하면 웹상에서 편집이 가능해요.

즉, 이말은 OneNote가 PC에 설치가 되어있지 않더라도 웹상에서 노트 편집이 가능하다는 거에요 !!!

공유노트 편집은 MS Account로 로그인을 해야 편집을 할 수 있어요.



MS Account가 있으면 로그인, 없으면 가입해보아요 !

http://bit.ly/16ebHpY <- 클릭



로그인을 하게 되면 !


우측 상단에 로그아웃으로 바뀐 것이 보이나요?

이제 편집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해서 모든 조원들에게 메일로 공유를 하고, 

모든 팀원들이 한 노트에 자료를 수집하면서 팀 프로젝트가 진행이 되는거죠 !

한 노트에 자료가 모이니까 자료가 많아져도 헷갈리지 않게 되고요 !

항상 최신 자료로 업데이트가 되어있으니 협업하는데 더 효율적이겠죠 !?




대학생이라면 대학생을 위한 Office 365 University 제품군이 있어요.

구독형식으로 제공되는 Office 365는 대학생을 위한 특가로 4년동안 구독하는 형식이에요.

더 자세히 알아보려면 http://ccami.tistory.com/37  ← 클릭!



자료와 정보의 차이를 아시나요?


간단히 말하면


 자료 (Data)

가공 되어지지 않은 단편적인 사실들의 집합 

 정보 (Information)

가공 되고 유의미한 무언가로 변환되고 정리되어진 자료 


정도로 구분이 되는데요.


모두들 자기만의 정보를 얼마나 가지고 있으신가요?



인터넷에는 정말 수많은 자료가 있어요. 너무 많아서 어느게 사실인지 조차 구분이 안되는 자료들...


자기 머리속에 있어봤자 그건 보이지 않는 자료.

인터넷에 있는 자료라 해봤자 그건 내꺼가 아닌 자료.

만약 어떠한 자료를 나중에 보려고 즐겨찾기를 추가해 놓았는데, 그 주소가 사라진다면?



원노트로 해결해 보아요 !




1. 모든 정보는 한곳으로 !

정보화시대가 되면서 인터넷에는 너무너무 많은 데이터들이 있어요.

필요한 데이터, 필요하지 않은 데이터, 맞는 데이터, 맞지 않는 데이터...

그 중에 제대로 된 데이터를 찾는것도 중요하지만,

그 많은 데이터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도 중요하겠죠 !?


자, 예를들어 건대맛집 정보들을 한번에 모아놓고 편하게 보고 싶어요.

물론 인터넷에다가 그때그때 '건대맛집' 이라고 검색해서 가면 되지만... 

데이터가 너~무 많이 나오잖아요.


뭐 이상한 광고도 나오고... 블로그도 너무 많이 나오고...


이럴때 미리 준비한 나만의 정보로 딱 !


<클릭하면 원본크기>


이 부분을 잠시 설명하고 싶은데요,

오른쪽에 보면 [건대]라는 페이지 아래에 맛집이 두개가 들어있어요.

또 다른 [홍대] 라는 페이지를 만들어서 그 아래에 또 맛집을 찾아서 넣으면 깔끔하게 정리가 되겠죠 ?


쉽게말해 하위폴더 개념이에요.


이런식 일까요?



여기서 잠시. 원노트에서 유용한 기능. 캡쳐하기 !

사실 윈도우 내에 캡쳐도구 라는 기능이 있긴 해요.

이렇게 생긴 애에요.


원하는 영역을 드래그 해서 캡쳐할 수 있는데,

1) 실행시켜서, 2) 드래그해서, 3) 그림파일로 저장하고, 4) 원노트로 불러와야 해요. 

제일 짧게 해서 4단계 !


자, 원노트를 설치하고 실행했다면 원노트 말고 다른 녀석이 하나 더 있을거에요.

좌측이 원노트, 우측은 [Onenote로 보내기] 라고 불리는 건데요 !


이녀석이 참 편한게... 단축키로 윈도우키+S를 하면 !!

어느 블로그의 맛집 소개 블로그에요.

이렇게 바로 화면이 뿌옇게 되면서 드래그를 하여 원하는 곳을 캡쳐할 수 있어요.


마우스가 십자모양으로 바뀌면서 원하는 캡쳐할 부분을 드래그하면 

원래 색으로 나오면서 내가 어디를 드래그 하고 있는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렇게 캡쳐를 하면 컴퓨터에 클립보드라는 곳에 저장이 되요.

(클립보드: 컴퓨터 내 어딘가에 임시로 저장되는 곳. 

많이들 애용하는 Ctrl+C를 하면 클립보드에 저장되요)


그리고서는 원노트로 가서 Ctrl+V를 하면 캡쳐한 사진이 바로 원노트에 가서 붙어요 !

이런식으로요 !

얼마나 블로그에서 퍼오기 편해요... 그쵸?

요즘 블로그들... 마우스 우클릭 막혀있잖아요...

그것보다 훨씬 편하게 퍼올 수 있는 !


그리고 또 좋은점은 !



 

모든 원노트 파일은 SkyDrive에 저장이 되요.

없어질 염려가 없고 ! 많은 다른 디바이스들과 동기화가 가능 !

스카이드라이브에 대해서 [클릭]


이렇게 스마트폰으로도 바로바로 동기화가 되니까요 !

인터넷이 되지 않아도 한번 동기화를 해 놓으면 어디서든 내 정보를 열람할수 있어요 !



2. 훌륭한 노트

요즘 학교에서 PPT나 PDF파일로 많이 주잖아요?

그거 다 인쇄하는거에요? 설마?

안그래도 들고다닐거 많고 가방도 무거운데...

인쇄하는데도 돈들어가고, 노트도 사야하고...

왜그래요 아마추어같이~


이젠 원노트 하나로 끝 !!!


요즘 세컨 디바이스 하나씩은 다 있잖아요.

노트북, 태블릿PC 같은거요.


예를들어 이런식으로 활용하는 거에요 !


<클릭하면 원본크기>


학교에서 PDF파일로 준 강의자료에요.

인쇄가 가능한 것은 전부다 원노트로 보낼 수 있어요.

기본프린터는 HP걸로 설정이 되어있지만 아래 보면 [OneNote 2013으로 보내기] 보이시죠?

원노트로 보낸다음에 오른쪽에 필기하고... 강의자료 위에다가도 필기할 수 있구요 ~

다만 터치스크린이 있는 노트북이면 좋을거 같아요...

제꺼는 터치스크린이 아니라서 마우스로 깨작깨작...




그냥 무난한 삼성 아티브 프로 추천 !

개인적으로는 삼성 노트북 싫어하지만... 안타깝게 아직까진 저만한 컨버터블 제품이 없는거 같아요...



자, 원노트 2013 어떤가요?

쓸만하지 않나요?

오피스... 비쌀거 같다구요?

대학생이면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거 ~

Office 365 University 버전이 따로 있어요. 오직 대학생을 위한 버전 !

Office 365 University 알아보기 [클릭]

체험판 사용해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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