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축구 평가전]


대한민국 vs 그리스 :: 손흥민 골장면



손흥민 골 멋지다. 












[국가대표 축구 평가전]

대한민국 vs 그리스 :: 박주영 골장면


박주영 죽지않았다.




국민카드, 농협카드, 롯데카드사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


유출된 경로는 내가 알고 있는게 확실치 않지만

카드사의 보안을 담당한 하청업체의 직원에 의하여 USB 복사로 인해 유출된 것이라고 알고 있다.


모든 개인정보가 담겨있는 중요한 정보를, 그것도 돈하고 가장 관련이 많은 곳이

보안을 하청업체에다가 맡기다니...


이러니 우리나라 IT 업계가 그지같은거다.

좀 돈을 써야할 곳에다가는 자체 보안팀을 운영을 해서 제대로 보안을 해야지

전 고객의 개인정보가 담겨있는 PC를(서버를) 하청업체에 맡기다니...






최대 19개의 항목까지 유출되었다고 하고 보통 10가지 항목

(성명, 이메일, 휴대전화, 직장전화, 자택전화, 주민번호, 자택주소, 주거상황, 결제계좌, 결제일)

이 유출되었다고 한다.


금융권에서는 원본파일을 압수했고 추가 유통되지 않았다고 하지만,


디지털 파일은 얼마든지 변조, 복조가 가능하다.


라는 말이 있다.



추가 유통되지 않았다는 것이 확인이 되는 기술이 있다면

추가 유통되지 않았다고 속일수 있는 기술도 분명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미 갑자기 스팸메세지가 오기 시작하였다.




같은 내용과 같은 번호로 두번이나 오다니..

4년 넘게 사용한 번호지만 여태까지 스팸메세지, 전화도 오지 않는다.



이로인한 2차 피해로는,


벌써 신종 스미싱, 피싱 메세지가 돌고 있다고 한다.

카드사임을 사칭하여 '개인정보 유출 조회'를 링크로 연결시켜서 누르면 소액결제가 되는 방식이다.


대단한 사람들이다. 머리도 좋다. 참...



그러나 카드사는 반응이 약하다.



계좌번호를 바꾸어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데,

계좌번호를 바꾸면 자동이체라던지 카드번호가 바뀌니까 고객들이 불편할거란다.


그러니까 신청하는 사람에 한해서만 바꿔주겠다.

너네가 털린것 때문에 은행까지 가서 직접 바꿔야 한다... (아...)



그럼 유출된 휴대전화 번호는? 집주소는? ㅋㅋㅋㅋㅋㅋㅋㅋ











2013년 10월 15일 대한민국 VS 말리 국가대표 축구 평가전 손흥민 골 장면





드디어 정말 원하던 장면의 골이 터졌다.


순간적으로 잘 파고든 손흥민, 그걸 보고 살짝 찍어 패스해준 이청용


멋진 장면이었다.

2013년 7월 6일 ~ 7일, Lenovo Social League DO Project의 두번째로 

속초, 문암리조트로 스쿠버다이빙 해양실습을 갔다.

오픈워터 자격증을 따기 위해서 실내교육과 해양실습을 진행해야 취득할 수 있다.


실내교육은 지난 3월, 잠실 종합운동장 제 2 수영장에서 진행되었다.

http://ccami.tistory.com/34 <- 링크



올림픽공원 북2문에서 7시까지 모여서 차량으로 속초로 이동을 하였다.


서울은 날씨가 그리 좋지 않았다. 

속초는 날씨가 좋기를 바라며 !


미시령 고개를 넘어서 속초로 !

울산바위다. 왜 울산바위인데 강원도에 와있지?


약 3시간을 달려 도착한 속초 문암리조트 !

그리고 1박 2일간 해양실습을 맡아주실 에코다이버스 임형훈 강사님이시다.






지난번 수영장 수업때 기본적인 장비와 사용방법은 이미 익혔기 때문에 서둘러 장비를 조립한다.

다시한번 리마인드 하자면

수트, 물안경, 오리발, 호흡기, 부력조절기(B.C)가 있고 

추가적으로 바다에서 할때는 나를 보호하기 위해 후드, 장갑, 신발이 필요하다. 



자. 시간이 없다. 장비를 받고 정렬 !!!




수영장실습 할때보다 수트가 좋다. (좋은것 같다)


장비 조립 완성 ! 

이제 저걸 짊어지고 물속으로 들어가면 된다. 근데, 무겁다.


공기통과 B.C의 연결부위. 

나의 생명줄이다. 이거 잘못되서 죽으면 담당자 분도 큰일난다.


오른쪽으로 난 호스가 내 호흡기로 연결되고,

좌측으로난 두 호스 중 하나는 B.C로 연결되어 물속에서 내가 뜨고 가라앉게 해주는 장치와

다른 하나는 공기통에 공기가 얼마나 남았는지 보여주는 기압계가 연결되어있다.


신발신고 오리발 장착.

오리발 역시 수영장실습 할때와 달랐다.


처음으로 간 곳은 비치포인트.

여기에서 아래로 줄이 연결되어 있어서 한바퀴 돌고 온다. 일명 '운동장'으로 불린다고 한다.

사람들이 많이 다니기 때문에 뭐 회손 될 것도 없고, 유속도 그리 빠르지 않다고 한다.

한바퀴 돌고 오면 약 30분. 깊이는 최대 6.1M까지 내려간다. 

수온은 표면은 19도, 바닥은 13도까지 떨어진다.

첫 느낌은 춥다매우 춥고 긴장되었다.

수영장에서는 짠물이 아니기 때문에 좀 덜했던거 같은데

바다에 들어가니까 짠물이 느껴지다 보니 좀 더 긴장되었다.



비치포인트 에서는 앞으로 떨어지는 다이빙 방법으로 다이빙 한다.

이방법이다.

발을 앞으로 길게 뻗고 입수하여야 한다. 뒤에 공기통이 있으니 길게 뻗어야 한다.

물론 다이빙 할때는 물속에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을 꼭 해야 한다.



수영장과는 다르게 바다 바닥에 의해 높이가 계속적으로 바뀌니까 귀의 압력을 맞추는 [이퀄라이징]을 

계속 해주어야 했다. 그 때문인지... 다이빙 하고 올라올때마다 속이 너무 안좋고 어지럽기도 했다.

멀미란걸 정말 안하는 편인데 다이빙은 멀미를 했다.


긴장이 되어서인지 호흡도 더 많이 하게 되고, 공기를 뭔가 직접적으로 마시다 보니까

한번 들어갔다 오면 엄청 목이 마르다

보통 물, 음료수 많이 마시지 않는 편인데 이날은 정말 많이 마셨다.


그리고 은근히 체력소모가 엄청 크다고 느꼈다.

나중되니 당도 떨어지니 과자도 초코렛도 엄청 많이 먹으면서 당도 보충하고... 진짜 계속 먹었다.



바다 들어갔다 오면 항상 깨끗하게 세척 !

수영장과 달리 소금기가 있기 때문에 깨끗한 물로 세척하여 저렇게 건조시켜줘야 한다.


내일은 이 바다로 배타고 들어간다. 

저 통통배가 아닌 고무보트. 





이렇게 첫째날 일정을 마치니 약 4시정도.

이 이후로는 숙소에서 이론교육을 받고서는 자유시간 !

밥도 먹고 후에 숙소 앞에서 같이 다이빙 받으러 온 사람들과 함께 간단하게(?) 파티도 했다.





오리발에 술마시기... 오픈워터의 정식 코스이다... (!?)

언제 오리발에 술마셔보겠나 싶다 해서 모두들 마셨다.

...

오리발은 깨끗하게 세척되었다고 한다.




자. 이제 보트를 타고 명파대 라는 곳에서 다이빙이다.

최대수심 10.7M였다.

운동장이 아닌 진짜 바다는 어떠한 모습일지 정말 기대된다 !!!



배타고 가면서 찰칵

같이간 사람들 모두 가지는 못하고 그래도 깊이 갈수 있는 사람 (?) 만 선별되어서 갔다.





보트에서 다이빙 할때는 비치포인트에서 하던 다이빙 방법과 달랐다.

뒤로 다이빙. 역시 수영장에서 연습했다.


보트에서 다이빙 할때 (수면보다 다이빙 장소가 높을 때) 이렇게 다이빙해야한다.




명파대 포인트에도 아래로 잡고 내려갈 수 있는 줄이 연결되어 있다.

여태까지 느낀 부력과는 다른 부력이다.

비치포인트에서는 대각선으로 쭉 내려가서 좀 덜했지만 

명파대 포인트에서는 약 10M를 수직으로 내려간다.


내려갈수록 부력이 약해져서 점점 빨리 내려가게 되니 속도를 조절하면서

이퀄라이징을 계속 하면서 천천히 내려가야 한다.




이렇게 줄을 잡고 지속적인 이퀄라이징을 하면서 천천히 내려가야 한다.


다 내려와서 한장 찰칵 !


깊은 바다는 더 추웠다.

뭔가 보트에 급하게 타느라 후드도 장갑도 안가지고 내려왔다.

귀도 시렵고, 손도 시렵고

... 추웠다 ...

그래도 손이 물결을 가를때의 뭔가 싸늘한 차가움. 나쁘지만은 않았다.



계속 비가와서 물속이 맑지많은 않았다.

진짜 바다속에 대한 환상이 깨지는 순간이었다.

그래도 물고기는 간혹 보이고 주로 보이는 것은 불가사리, 해파리였다...




Lenovo FOR THOSE WHO DO.

저런 판 하나 들고 들어가서 찍을수 있었다면 좋겠다.

싶어서 해봤는데... 참...티나네요 ^^;;



물속에서는 꼭 짝을지어서 손을 꼭 붙잡고 다녀야 한다.

짝이 여자이면 좋겠다.



무사히 모든 다이빙을 마치고 다시 육지로 돌아가는 순간.

더이상의 다이빙은 없다 !!!



나는 깊이 들어갔다 나왔을때는 다이빙 멀미가 절정이었다.

올라오자마자 구토를 하고 한동안 속이 안좋아 B.C에 공기를 잔뜩 넣고 바다에 계속 떠있으면서 속을 진정시켰다.

속도 안좋고 어지럽고 하니 정말... 너무 힘들었다.


체력적으로도 힘들어서 단것도 계속 먹고 음료수도 계속 마시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속이 안좋아서 먹기 힘들기도 했다.

그러나 살려면 먹어야지...





이렇게 모든 DO Project가 끝났다.

Lenovo Social League에서 우리들만의 DO가 뭔지를 정하고 난지 약 7개월이 지나고나서야 모든 프로젝트가 끝났다.

기획한 것에 대하여 멋지게 1등을 하여 이렇게 우리의 DO를 이루게 되어서 좋다.


처음 꾸려졌던 조원과 마지막까지 같이한 조원이 다르긴 했지만 같이한 친구들이 있어 좋았다.

같은 것을 좋아하며 그것을 위해 이뤄나가는 과정이 너무 좋았다.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과정동안 계속 신경써주고 챙겨주신 미모의 담당자 오혜진님 ! 

감사합니다 ! 


취미도 나랑 비슷하고 약간 변태같이 아는거 많은 (나름)조장 이경진

얘도 나랑 관심사가 비슷하고 똘끼도 나름 있는 이동혁

모두들 수고했고 고맙다. 



이번 DO Project는 이렇게 마무리가 되었지만 

앞으로 또 새로운 DO를 향하여 열심히 열심히 살아야 겠다.








서울 심야버스 N26 / N37 정류장 입니다.

N26 버스는 강서에서 중랑을 운행, N37 버스는 은평에서 송파를 운행합니다.


두 버스가 겹치는 정류장은 종로2가 정류장 입니다.

갈아타실 때 종로 2가에서 갈아타시면 되겠습니다 !


N26 버스 상세 정류소 입니다.


N37 버스 상세 정류소 입니다.


2013년 3월 10일, Lenovo Social League DO Project의 첫번째로 스쿠버 다이빙 실내교육을 

잠실 종합운동장 제 2 수영장에서 진행하였다.


원래는 올림픽공원 수영장에서 진행하기로 했었으나 

올림픽공원 수영장의 휴무로 인해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진행하게 되었다.


수영장 앞에 9시 40분 까지 집합하여 수영장으로 들어간다.

올림픽공원 수영장의 휴무 때문에 사람들이 여기로 많이 몰린 듯 하다.


시설은 올림픽공원 수영장보다 좋지 않다고 한다. 하지만 수온이 올림픽공원보다 따뜻하다는 점 !


뭐야 너


수영장 전경

올림픽공원 수영장은 여기보다 크기가 3배정도 된다고 한다. 가보고 싶다...

그래도 깊이가 5M이어서 그런지 그렇게 붐비지 않았다. 


겉으로 보기에는 사람이 많이 없어 보이지만 물 속으로 들어가면 사람들이 바글바글하다 !



강의는 우리 4조 4명과 개인적으로 온 다른 3분이 함께하여 총 7명이서 같이 진행 되었다.


간략한 장비소개가 있었고 장비를 사용하기 전에 다이빙 하는 방법에 대해 수업을 받았다.

장비에는 간단히 수트, 물안경, 오리발, 호흡기, 부력조절기(B.C), 공기통이 있다.


수트, 물안경, 오리발이야 그냥 기본적으로 우리가 아는 장비이고,


호흡기는 위 사진과 같이 마우스피스를 입에 물고 입으로 자연스럽게 호흡을 하면 된다.

호흡기를 물고 침을 뱉던, 구토를 하던(깊이 내려가면 압력으로 인해 구토를 할수도 있다고 한다.)

 자연스럽게 아래로 다 빠져나간다고 한다.


앞에 보이는 버튼을 화살표 방향으로 누를 수 있게 되어있는데 저 버튼의 역활은

물 속에서 마우스피스를 뺄 경우가 있는데 다시 호흡을 하려면 마우스피스를 물어야 한다. 그럼 물속에서 입을 열어야 하는데 물이 들어오기 때문에 입 속으로 강제로 공기를 넣어서 물을 뱉어낼 수 있도록 하게 해주는 버튼이다.



부력조절기는 말 그대로 물 속에서 부력을 조절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장치이다.

가방을 메듯이 입고 뒤에 공기통을 메달 수 있게 되어있다.

왼쪽에 있는 호스를 공기통과 연결하여 옷에 있는 공기 주머니에 공기를 넣었다 뺐다 해서

물 속에서 몸이 뜨고 가라앉도록 조절할 수 있다.

공기통과 함께 등에 메고 있으면 물 밖에서는 꽤나 무겁다. 느낌상 30kg정도는 되는거 같았다... 군장수준...?


물안경에 대해서 잠시 언급하자면 나중에 말하겠지만 물 속으로 내려갈때 이퀄라이저라는 것을 해주어야 하는데

이퀄라이저를 할 수 있도록 코 부분을 감싸는 부분은 말랑말랑 하게 되어있어 코를 막을 수 있게 되어있다.






다이빙을 하는 방법에는 3가지 방법이 있는데 그중 주로 사용되는 2가지 방법을 실습하였다.


앞으로 발을 내밀어 물 위를 걷듯이 입수를 하는 방법이다.

다이빙 할 장소와 수면의 높이가 많이 차이 나지 않을 때 하는 방법이다.

실제로는 장비를 등에 메고 하기 때문에 발을 앞으로 최대한 많이 내밀어서 입수를 해야 한다.

다이빙을 할 때에는 아래에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꼭 확인을 하고 다이빙을 하여야 한다 !


입수 !


뒤로 다이빙 하는 방법이다.

다이빙 할 장소가 수면보다 높을 경우 사용하는 방법이다.


다이빙 할 때 왼손으로는 공기양을 체크할 수 있는 게이지를 잡고

오른손으로는 입에 물고있는 호흡기와 물안경을 잡아주어야 한다.

혹시라도 떨어질수 있으니까 !




장비 장착법을 배우고서는 바로 입수... 장비 장착하는 사진이 없다...


아래로 내려갈때는 천천히 내려가면서 이퀄라이저를 해주어야 한다.

비행기를 타면 귀가 멍멍해 지는 것과 같은것 처럼 수압때문에 귀가 아파지니까 코를 막고 코를 풀듯이 불어주어

귀 안쪽과 바깥쪽의 압력을 맞춰주는 것이다.


이퀄라이저를 안해주면서 내려가면 고막에 이상이 생길수도 있다고 한다. 물론 익숙해지면 괜찮다고 한다.


이퀄라이저가 안되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남자보다는 여자가 더 많으며 이퀄라이저가 안되는 사람은 스쿠버다이빙을 할수가 없다고 한다.


이퀄라이저를 하며 무사히 내려와서 찰칵 !



뭔가 이사진 맘에 드네


아마 내가 자꾸 떠오를 때 찍은 사진인 듯 하다...

혼자 이런사진 찍다니....


나는 이상하게 자꾸 몸이 떠오른다.

부력 조절기에 있는 공기도 다 빼고 폐에 있는 공기를 다~ 빼야 겨우겨우 가라앉는데 숨이 모자라서 또 숨쉬면 붕 뜬다.



물 속에서 돌아다닐 때에는 꼭 짝을 지어서 다녀야 한다.

만일 무슨 일이 생기면 (생기면 안되겠지만) 다른 한명이 도움을 주거나 도움을 요청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처음이니까 손을 꼭 잡고 다니라고 했는데 저 손잡은 사람이 여자였다면 !!! ㅋㅋㅋㅋ


중성부력을 찾음과 동시에 기울여서있기를 배우는 시간이다.

중성부력은 물속에서 위로 뜨지도 않고 가라앉지도 않는. 그냥 그자리에서 가만히 있는 상태이다. (맞나)

그 중성부력을 찾기 위하여 기울여서있기를 연습했다.

숨을 뱉으면 가라앉고 숨을 쉬면 상체만 뜨도록 해야 했다.


또한 물속에서는 물론 대화가 불가능 하기 때문에 수신호를 사용하는데 

상태에 이상이 없다면 손으로 OK모양을,

이상이 있다면 이상이 있는 부분을 가리키고 손바닥을 아래로 향하게 한 후 좌우로 흔들어 주고,

위로 올라가면 엄지손가락을 올린 후 위를 가리키는 등

주로 이런 수신호를 사용하였다.


물안경에 물이 들어갔을 때 물을 빼는 방법도 배운다.

언제 무슨 일이 일어날 지 모르니 가능한 상황은 다 익혀놓는게 필수이다.

물안경에 물이 들어가면 목을 45도 뒤로 젓히고 마스크 중앙 부분을 누르며 코로 숨을 내쉬면 물이 빠진다. (신기해 !!!)


또한, 호흡기를 물 속에서 찾는 방법도 배운다.

물속에서 숨을 쉬어야 하는데 호흡기를 입에서 놓치고선 어디있는지 찾지 못한다면...

호흡기를 찾는 방법도 3가지가 있는데 자신이 가장 자신있는 방법 한가지만 완전하게 익혀놓으면 된다.


호흡기는 오른쪽에 위치하므로 물속에서 몸을 오른쪽으로 기울인 후 오른팔을 뒤로 한번 저으면

호흡기가 딸려온다 !!!

가장 정확한 방법으로는 손을 뒤로 돌려 공기통에 연결된 호흡기 줄을 찾아서 직접 찾는 방법이 가장 정확하다.


익힐것을 다 익힌 후 이후 시간에는 수중에서 자유유영을 하였다.

다큐멘터리에서나 듣던 호흡하는 소리 (스~ 하~)와 뽀글뽀글 소리를 직접 들으니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물속으로 들어오는 자연광 !!!








스쿠버다이빙이 진행되는 과정을 기록하고 결과를 남기기 위해 레노버에서 YOGA 13을 지원받았다.

http://ccami.tistory.com/32 <- YOGA 13에 대해서 알아보려면 CLICK !


습기에 강하고 배터리도 오래가는 레노버 !

스펙상으로는 10시간까지 간다고 하고 실제로 어댑터 연결 없이 충분히 사용하였다.

윈도우8 탑재에 SSD라서 정말 빠릿빠릿하다.




YOGA 13을 테블릿 모드로 하고 무엇인가를 기록 하고 있는 중


노트북 모드로 하고 날씨 검색중


스탠드모드로 하고 진행과정을 기록중

물이 있는 곳에서 사용하려다 보니 아무래도 왠지 키보드는 불안하여서 터치스크린을 사용하여

입력하는 것이 좀 더 안심이 되는 느낌이었다.












무사하게 부상자 없이 안전사고 없이 수영장 교육을 마쳤다.

무려 6시간 정도를 물속에 들어있다 보니까, 더구나 락스가 뿌려진 물에 계속 있다 보니까 손이 많이 상했다.



[느낀점]

* 물 속에서 숨을 쉴 수 있는 새로운 경험 !

* 수트를 입고 물 위에 누으면 내가 노력하지 않아도 몸이 뜬다 !

* 장비가 생각보다 무거웠다. 하지만 물속에서는 무게를 느끼지 못하니 다행이다.

* 수트를 입고 벗는게 상당히 불편했다. 꽉 끼는 두꺼운 전신 타이즈 느낌? 물 속에 들어가서 물과 함께 입어야 쉽다.

* 절대 당황해서는 안된다.
나도 수영을 할 줄 알지만, 그래도 수영장 이지만 5m깊이에서 숨을 쉬다가
갑자기 무슨 일이 생겨서 숨을 못쉬게 되거나 물을 먹었다거나, 

물안경으로 물이 들어온다거나 할때 절대 당황해서는 안된다.

그럴때일수록 오히려 침착하고 마음을 가라앉혀야지 안그러면 과호흡이 되어 뭔가 괜히 힘들고 띵~하다.

* 수영을 하지 못해도 스쿠버다이빙은 할 수 있다.

물에서 몸이 알아서 뜨는데 뭐... 물 속에서 숨도 쉴수 있는데 뭐...

대신 물에 대한 공포증이 있다면 좀 생각해보길...

* 귀가 아프다. 이퀄라이징을 잘 해줘도 종종 한쪽귀만 안될때가 있었다. 

난 비행기를 타도 좀 다른 사람보다 귀가 멍멍함을 잘 느끼는 편이라 그런지 좀 더 심했던거 같다.

그래도 이퀄라이징 잘 해주면 괜찮다. 이퀄라이징 하다가 코가 나오면.......ㅋㅋㅋ

* 아무래도 물이 있는 곳에서 전자기기를 사용하려면 꺼려지고 두렵지만 

레노버 ideapad는 그래도 습기에 강한 편이라서 사용할 수 있었고,

요가13은 터치스크린이 탑재되어있으니 키보드를 타이핑해서 물이 들어가는게 아무래도 꺼림칙 하다면

터치스크린으로 입력 & 검색이 가능하다.

* 배터리가 4cell임에도 불구하고 스펙상 배터리타임은 10시간이고,

실제로 사용하는데 전원 없이 사용하는데 충분하였다.

보통 터치스크린이 들어가면 배터리가 오래 가지 못하는 편이지만 레노버 Energy Management 시스템 덕인지

'꺼질때가 됐는데' 하는데도 계속 살아있는 요가13 이었다.

( 내 삼성 시리즈9 11인치는 같은 4cell인데 배터리 2시간 반정도 간다.)




계속해서 이런 좋은 기회 &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레노버 감사합니다 !







  1. Favicon of http://www.facebook.com/seungsoo.01 오승수 2013.03.20 15:12

    대단하네요. 스킨스쿠버는 나도 진짜배우고싶었는데 물공포증때문에 포기한레져로 4분단 여러분의 젊은 패기와 노력에 힘찬응원을 합니다

    • Favicon of https://ccami.net 까미c 2013.03.21 00:29 신고

      물 공포증은 어떻게 컨트롤 할수가 없죠ㅠ 응원 감사합니다 !

13년 1월 19일, 파주로 
LENOVO SOCIAL LEAGUE (LSL)의 주최로 FOR THOSE WHO DO 를 주제로 한 
오프로드 드라이빙을 다녀왔다.


[사진 클릭시 크게 보여요]



[ Part.1 - http://ccami.tistory.com/23 ]





아직까지 얼음웅덩이에 빠진 1호차를 구조중인 4호차



이 난관을 넘어서는 다음 난관과 사고가 있었다...

일단 이러한 코스이다.


이 다음차가 올때 !!!

얼음에서 미끄러지면서 그만...

옆에 차쪽으로 삐져나와있던 나무방향으로 미끄러지면서 차 유리창과 하드탑을 강타!!!

유리창이 깨짐은 물론, 차 프레임까지 손상되었다.


안에 탑승중인 사람이 안다친게 다행


유리창과 상단 하드탑이 파손된 장면. 아찔했다.


다음코스는... 빙판


이런 빙판도 올라간다니 참... 대단했다.


1차시도


2차시도 성공.


올라오는데 정말 고생 많이한 이번차

아래에서 엄청나게 뒤로 미끄러지고, 스핀하고...

그래도 꾸역꾸역 올라왔다 !!!

정말 순간적으로 낼수 있는 힘이 대단한거 같다.


여기에서 차 2대가 올라오지 못하고 회차





이제 날이 어두워지고...

정말 마지막 난코스였다.

여기서 전체 다 올라가는데 1시간 이상 소요되었다.

차 혼자의 힘으로 올라가지 못하고, 나무에 줄을 묶어서 끌어 당기고, 

올라간 차가 뒤에 차 메달고 끌고 올라가고... 대단했다.


절대 올라가지 못하는 경우는 없다고 한다. 다만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모를 뿐.




결국 올라가지 못하고...








이러한 식으로 앞차가 나무에 묶어서 끌어당기고 뒤에 차를 연결해서 끌고 올라가는 방식으로

모든차가 올라갔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다 극복하고 해내면 그 순간 무척 뿌듯할 것 같다.




먼저 올라가는데 성공한 차가 뒷 차를 끌어 당기는 중





키스타임


모든 차가 올라가고 이제 정말 마지막 코스로 향하는 길


... 마지막 코스에선 사진도 영상도 찍지 못했다 ... 

너무 춥고 배고프고 힘들었어요...

마지막 산 정상에 오른 차들

조명이 멋지다.


기념촬영

내가 촬영했으므로 나는 없다.



산에서 내려오니 저녁 9시정도.

양념 돼지갈비가 저녁. 맛있었다.



TV나 동영상에서만 보던 오프로드 드라이빙을 직접 체험해보니 엄청났다.

몸으로도 느껴지는 랭글러의 파워, 튼튼함, 강력함.

저런 울퉁불퉁한 길을 엄청나게 흔들리면서 가는데도 버텨내는 레노버 씽크패드


전자기기는 강한 충격과 흔들림에 좋지 않다. 

튼튼하게 생겼고 실제로도 튼튼한 레노버 씽크패드는 괜찮을 것 같다.


저렇게 흔들릴 때 터치패드는 물론 마우스도 사용할 수 없다. 

레노버만 가지고 있는 TrackPoint, 빨콩으로는 조작이 가능하였다.

오래가는 배터리 덕분에 저런 핸드폰도 터지지 않는 오지에서도 오랜 시간동안 사용 가능!




흔치 않은 하기 힘든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이런 좋은 프로그램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레노버!



[Camera : LUMIX DMC-GF2]

[Video : HD 1280*720]






13년 1월 19일, 파주로 
LENOVO SOCIAL LEAGUE (LSL)의 주최로 FOR THOSE WHO DO 를 주제로 한 
오프로드 드라이빙을 다녀왔다.



한 오프로드 동호회의 Jeep를 빌려서 체험을 할 수 있었다. 

Jeep Wrangler는 자동차라고 불리우지 않고 기계, 장비(Machine, Equipment) 라고 불린다고 한다.


... 그냥 산이다. 깊은 산인가 부다. 핸드폰도 3G/4G는 사용되지도 않는다. 오직 2G만 사용 가능...




[사진 클릭시 크게 보여요]




점심먹는 곳에 도착을 하니 약 10대의 랭글러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이 빛나는 광택...


오프로드를 가능하게 해주는 샥

LENOVO SOCIAL LEAGUE 2013 오프로드 체험행사



내가 탔던 4호차

운전한 아저씨가 짬이 좀 되보였다. 운전도 잘하시고...

특히 저 앞에 모터에 연결된 케이블 (리치라 불리던데...)이 엄청난 역활을 하였다.


옆 차가 비치는 광택


차량 내부

일반 차들은 창문을 내리는 조작 스위치가 차 문에 달려있지만,

랭글러는 문을 띠었다 붙였다 할 수 있어서 창문 조작 스위치가 차 중앙 내비게이션 아래에 달려있다. 


기어 조작 부분

2륜, 4륜을 달리는 도중 멈추지 않고 변속을 할 수 있고

4륜 고속기어, 4륜 저속기어로 세분화 되어 나뉘어 있다.

4륜 저속에서는 그 힘이 어마어마하다고 한다.

70도가 되는 경사를 올라갈 수 있다고...


앞차는 오픈카다. 춥겠다...





산 올라가기 전 초입 부분



어디든 헤쳐나갈수 있을거 같다.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차는 이미 진흙탕

아까 삐까번쩍 하던 차는 어디로...?



랭글러에 장착될 레노버 노트북 사양

각 차마다 다른 모델이 장착된다고 한다.

USB GPS를 연결하여 실시간 위치 추적을 하며 지도에 표시를 해준다.

튼튼한 레노버와 큰 용량의 배터리로 인해 이런 아웃도어에서의 노트북은 레노버가 제격이다.


장착 완료

운행중에는 차가 무지 흔들리는데 Trackpoint (일명 빨콩)덕에 조작이 쉽게 이루어진다.



<레노버 포토타임>








튼튼해보이는 노트북과 튼튼해보이는 JEEP 랭글러의 조합이 잘 어울린다.







고프로를 장착하여 보다 생생한 영상이 기록되었다.

무사하려나...


본격 오프로드 산타기 시작

눈밭을 미끄러지지(사실 미끄러지긴 했다) 않고 엄청난 힘을 내며 산길을 오르는 랭글러들






올라갔으니 내려가야지

내리막길에서는 4륜 저속기어로 놓으면 브레이크를 밟지 않아도 서서~히 내려간다.












가다가 길이 없어 계곡으로 내려가서 가기로 한다.

길이 없으면 어떠하리 내가 가는 길이 곧 길이요~




이런식으로 내려간다.




첫번째 사고

길을 인도해주던 1호차가 얼음에 빠지면서 바닥에 박혀버렸다...



구조작업 진행중





바퀴가 이렇게 뒤틀리다니...

그래도 멀쩡하다.



[Camera : LUMIX DMC-GF2]

[Video : HD 1280*720]



[ Part.2 - http://ccami.tistory.com/24 ]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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